2018.11.08 (목)

서울

‘커피 축제’, 최정상 커피전문가 선사하는 커피향에 빠지다

[푸드투데이=김보연 기자] 커피 전문 브랜드 어라운지가 23일 어라운지 선유도점에서 ‘2016 커피 축제’를 진행한다. 

 

이번 커피 축제는 원두커피 전문기업 씨케이코퍼레이션즈에서 진행하는 사내 최고 커피 전문가 선발대회 ‘2016 씨케이 커피 챔피언십’과 다양한 커피 메뉴 시연 및 시음회가 열린다.

 

2016 씨케이 커피 챔피언십은 바리스타와 커핑, 아마추어 커핑 대회 총 3가지 종목에서 씨케이코퍼레이션즈의 커피 전문가 50여 명이 경합을 벌인다.

 

매장 1층에서 어라운지의 전문 바리스타가 선보이는 인기 커피 메뉴 시연회를 진행하며, 참여자들에게 시음 기회를 제공한다.

 

오는 25일까지 2016 어라운지의 인기상품을 최대 90% 할인하는 ‘고객감사세일’ 행사도 만날 수 있다. 블렌딩 원두, 커피용품 및 머신 등 약 200가지 제품을 특가로 제공받을 수 있다.

 

어라운지 관계자는 “이번 커피축제는 원두커피 전문기업 씨케이코퍼레이션즈의 임직원과 커피를 좋아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했다“며 “대회를 통해 소개된 메뉴 및 추출법은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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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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