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미국 뉴저지주 프랭클린(Franklin) 지역에 드라이브 스루(Drive-thru) 타입을 처음으로 적용한 BBQ 프랭클린점을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프랭클린점은 매장 취식과 드라이브 스루 이용이 가능한 약 40평 규모로 골든 프라이드 치킨, 시크릿 양념 치킨, 허니·소이 갈릭 치킨 등 K-치킨 메뉴를 비롯해 떡볶이, 김치볶음밥, 군만두 등 메뉴를 선보인다. 미국은 교외 중심의 도시 구조로 차량 이동 비중이 높고, 차에서 내리지 않고 주문·픽업을 하는 드라이브 스루 형태의 식문화가 일상화 되어 있고, 높은 차량 보유율을 바탕으로 외식 소비 역시 이동 동선과 편의성을 중시하는 경향이 뚜렷하다고 BBQ는 설명했다. BBQ 관계자는 “미국은 드라이브 스루 형태의 소비 방식 보편화된 시장인 만큼, 아직 진출하지 못한 지역을 중심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확대하겠다”며 “현지 맞춤형 비즈니스 모델을 확대해 BBQ를 통한 ‘K-푸드’를 전 세계에 더욱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가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 가장 맛있는 치킨으로 1위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여론 조사 기관인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사이트들을 대상으로 올해 11월 주요 9곳의 치킨 브랜드들에 대해 검색한 뒤 추출된 연관어 중 맛있다 키워드의 언급량을 종합한 방식으로 키워드의 포스팅 수를 빅데이터 종합했다. 지난 11월 BBQ 치킨의 맛있다 키워드 포스팅 수는 총 519건으로 집계됐으며, 전체 포스팅 수 1,444건 중 약 35.9%에 해당하는 수치로, BBQ는 2위를 기록한 브랜드와 비교해도 2배 이상 높은 압도적인 수치로 1위에 기록했다고 BBQ는 설명했다. BBQ 관계자는 "국내 소비자들이 선택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가장 맛있는 치킨'으로 선정돼 뜻깊다"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은 맛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패밀리(가맹점주)와 함께 패치릴을 통해 10월 한 달간 전국 각지의 복지시설과 기관에 치킨 1,000마리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BBQ는 매월 패밀리들과 함께 전국 곳곳에 소외된 이웃에게 치킨을 나누는 패치릴 활동으로 10월에 전국 경로당, 아동보육원, 공동생활가정, 군부대, 경찰서 등 지역 어르신과 아이들, 그리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치킨 1,000마리 이상을 전달했다. 패치릴는 2017년부터 이어온 BBQ의 대표 상생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본사가 신선육을 지원하고 패밀리는 재능기부 형태로 직접 조리해 전달한다. 또한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무료 급식소, 지역아동센터, 미혼모 시설, 소방서 등 총 100개가 넘는 단체와 기관에 1만 마리가 넘는 치킨이 기부했다. BBQ 관계자는 “앞으로도 패치릴을 통해 미래세대와 지역사회에 공감하고 상생할 수 있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며 “이 외에도 착한기부, 찾아가는 치킨 릴레이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오는 10월 31일까지 BBQ앱을 통해 치킨을 주문한 고객들에게 5만원 상당의 혜택을 담은 5만원 쿠폰팩을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쿠폰팩에는 랜덤치즈볼 증정 쿠폰 1장, BBQ 떡볶이 증정 쿠폰 1장, 고추튀김 증정 쿠폰 1장, 모둠감자튀김 증정 쿠폰 1장, 카레고로케 증정 쿠폰 1장, 배달비 지원 쿠폰 2장이 포함되며 앱 가입 후 즉시 발급 및 사용 가능하다. BBQ 관계자는 "선선한 가을, 고객들이 신메뉴를 비롯한 BBQ의 인기 메뉴들을 기분 좋게 즐길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을 준비했다"며 "향후에도 시장 트렌드를 적절히 반영해 소비자의 입맛과 생활에 맞춘 혜택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오는 30일까지 공공 배달 서비스 땡겨요를 통해 BBQ 메뉴를 주문하면 최대 7,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땡겨요 앱 내 BBQ 브랜드관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땡겨요는 앱 최초 가입자와 가입 후 주문 이력이 없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최초 두 번까지 사용 가능한 5,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으로 BBQ가 매일 추가로 지급하는 2,000원 쿠폰과 함께 활용하면 첫 2회 주문까지 총 7,000원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소비자들에게 실속 있는 가격으로 BBQ의 메뉴를 즐길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가맹점주의 배달 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땡겨요는 서울시와 주요 치킨 프랜차이즈 18개사가 협약을 통해 주문시 최대 30%의 가격 인하 혜택을 제공하는 서울배달+가격제를 함께 시행하고 있다. BBQ 관계자는 “‘땡겨요’와 함께 고객들이 선선한 가을 날씨와 잘 어울리는 BBQ의 메뉴들을 더 알뜰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라며, "향후에도 다양한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 만족도는 높이고 패밀리들이 함께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Times Square) 정중앙에 위치한 원 타임스스퀘어(One Times Square) 전광판에 광고를 송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광고가 진행되는 9월과 10월은 미국 외식업계의 매출 성수기로 꼽히는 만큼, 단순한 브랜드 노출을 넘어 제품 고유의 특성을 강조하며 관광객과 현지 소비자에게 직접 다가가고 홀리데이 시즌(Holiday Season) 동안 매출 상승 효과를 BBQ는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11월 11일 베테랑스 데이(Veterans Day)와 11월 넷째 주 목요일 추수감사절(Thanksgiving Day) 등 미국 홀리데이 시즌에 맞춰 BBQ는 핵심 가치를 담은 세편의 광고를 준비했는데, 진정한 바삭함과 한국의 맛을 느껴라를 테마로 한 치킨대학의 세계식문화과학기술원 연구원들이 제품을 만드는 과정을 미니어처 형식으로 담아했고, 또한 바삭함의 자유를 즐기세요 테마로 치킨을 베어 무는 순간 인물이 배가되며 전 세계로 퍼져 나가는 즐거움을 표현했다. 이와함께 바삭한 한입 속 가득 퍼지는 풍미라는 테마로 치킨 한입 속 바삭함과 양념소스의 풍미를 역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18일 정식 운항에 들어가는 한강버스의 주요 선착장 5곳에 매장 오픈을 마치고 본격적인 고객 맞이에 나선다고 밝혔다. BBQ는 앞선 7월, 잠실과 여의도 선착장에 첫 매장을 선보인 데 이어 8월에는 뚝섬과 압구정에도 오픈했으며, 9월 망원 선착장 매장까지 순차적으로 운영하면서 한강버스의 전면 운행 시점에 맞춰 모두 5개 매장의 문을 열었다. 각 매장은 모두 선착장 2층에 약 50평, 50석 규모의 동일한 크기와 콘셉트로 조성됐고, 황금올리브치킨, 황금올리브치킨 양념 등 치킨류 6종과 감자튀김, 떡볶이 등 사이드 메뉴 11종, 페퍼로니 시카고 피자 등 총 2종의 피자 등 다양한 메뉴와 함께 테이크아웃 전용 메뉴인 뻥치를 비롯해 사이드, 피자 등으로 구성된 세트 메뉴도 마련됐다. 해당 매장은 내부에서 한강뷰를 감상하며 취식하거나, 테이크아웃도 가능해 선착장을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BBQ는 한강버스 정식 운행으로 유입될 시민과 관광객 수요가 매장 이용으로 이어져 긍정적인 매출 증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BQ 관계자는 “한강버스가 서울을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9월 한 달간 금요일, BBQ앱 및 웹사이트를 통해 황금올리브치킨과 황금올리브치킨 핫크리스피를 4,000원 할인하는 블랙 프라이드 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블랙 프라이드 데이 프로모션은 주말을 앞두고 주중 치킨 수요가 가장 높아지는 금요일에 맞춰 황금올리브치킨 시리즈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고, 앱을 통해 금요일에 해당 메뉴를 주문하면 자동으로 4,000원 할인 쿠폰이 발급되며, 발급된 쿠폰은 당일에만 사용할 수 있다. BBQ 관계자는 “완연한 가을을 맞아 소비자들이 금요일에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BBQ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프로모션들로 다양한 만족을 드리겠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북미와 중미를 넘어 남미 시장으로의 확장을 본격화하며 글로벌 K-푸드 위상을 한층 높인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4일 윤홍근 회장과 베베쿠사 마이클 박(Micheal Park)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BBQ 본사에서 콜롬비아 현지 기업 베베쿠사(Bebeku Inc)와 마스터 프랜차이즈(MF, Master Franchise) 계약을 체결했다. 베베쿠사는 뉴욕을 시작으로 F&B(Food and Beverage) 업계 경험을 축적해왔고, 현재 QSR(Quick Service Restaurant) 형태의 브랜드를 직접 운영 중인 전문 기업으로, 현지화 역량을 바탕으로 BBQ의 성공적 안착을 견인할 것으로 BBQ는 기대하고 있다.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 이후 베베쿠사 관계자들은 경기도 이천의 치킨대학에서 진행되는 MF 비즈니스 프로그램 교육에 참여했다. BBQ는 미국, 캐나다, 파나마, 코스타리카, 바하마 등 전 세계 57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이번 콜롬비아 계약을 통해 남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함으로써 글로벌 K-치킨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할 계획이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FKCCI, French‑Korean Chamber of Commerce & Industry) 최대 연례행사인 2025 바스티유 데이(Bastille Day)에 2년 연속 F&B부스로 참여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4일, 한강 세빛섬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프랑스대혁명을 기념하는 자리로, 에어프랑스, 로레알 등 국내외 글로벌 기업과 필립 베르투 주한 프랑스 대사와 다비드, 피에르 잘리콩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 회장, 비즈니스 리더, 정부 기관 관계자, 문화계 인사, 그리고 한불 커뮤니티 구성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참석자들에게 K-치킨을 선보였다. BBQ 관계자는 "지난해 처음 참석했을 때 참석자들의 엄청난 호응이 있었고 이에 올해도 부스 참여를 요청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날 황금올리브치킨과 양념치킨, 자체 개발 음료 레몬보이 등 총 800인분을 제공했고, 준비된 수량은 행사가 시작된 지 90분 만에 모두 소진되어 인근 지역의 BBQ 매장에 추가 주문을 내기도 했으며 참석자들은 현장 사진을 촬영하여 SNS에 공유하는 등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