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올해 KBO 리그가 개막과 동시에 만원 관중으로 흥행을 이어가며 집관 트랜드가 확산되고 있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31일 집에서도 경기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즐기며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집관 전용 한우 간식 3종을 제안했다. 우선 퇴근 직후 시작되는 경기 시간에 직장인들에게 빠르고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는 한우 주먹밥은 식사를 대신하기에 충분하다. 한입 크기로 만들어 응원 흐름을 끊지 않으면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으며, 경기를 관람하며 에너지를 빠르게 보충해준다. 한우주먹밥 조리법으로는 팬에 다진 채소와 한우 다짐육을 넣고 불고기 양념으로 볶은 뒤, 소금·후추·참기름으로 밑간한 밥에 한우 양념육을 더해 먹기 좋게 뭉친다음 후리가케나 김을 곁들이면 완성된다. 경기 후반,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르는 순간 시원한 맥주와 잘 어울리는 메뉴로 한우 나초 타코를 곁들이면 제격으로 고소한 한우 설도와 매콤상큼한 살사가 어우러져 맥주와 뛰어난 궁합을 이루며, 간편하게 집어 먹기 좋아 응원 중에도 즐기기 좋다. 한우 나초 타코는 한우 설도를 타코 시즈닝과 함께 볶아 준비하고,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다이브스 복음자리가 ‘애플사이다비니거’를 더욱 건강하고 맛있게 업그레이드한 ‘LOW&CUT 저당 애사비’ 2종을 출시한다. 최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가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식후 혈당 관리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특히, 단순한 저당·저칼로리를 넘어 맛과 건강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데일리 루틴형 제품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대상다이브스는 지난해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은 ‘저당 애사비 베이스’를 한층 업그레이드해 애사비 함량은 대폭 늘리고, 기능성 표시 식품 인증까지 획득한 ‘LOW&CUT 저당 애사비’로 새롭게 선보인다. 신제품 ‘LOW&CUT 저당 애사비’는 새콤달콤한 맛의 황금비율이 돋보이는 ‘오리지널’, 복숭아의 달콤함과 캐모마일의 은은함을 더한 ‘피치캐모마일’ 총 2종이다.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집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병 타입(PET)과 외출 시 휴대가 간편한 스틱 타입의 2가지 형태로 각각 출시됐다. 신제품 2종은 유기농 사과를 자연 발효해서 만든 스페인산 고품질 ‘사과초모식초’를 60% 함유해 진한 풍미를 살렸으며, 애사비 특유의 강한 산미와 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