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자사앱의 누적 회원 수가 5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2019년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자사앱을 론칭했고, 이후 코로나19 확산으로 외식 환경이 급변하던 2020년, 가맹점 운영 안정과 매출 유지를 최우선 과제로 자사앱을 본격 활용하기 시작했다. BBQ는 자사앱을 통해 축적된 고객 소비 패턴과 주문 흐름을 분석해 가맹점 매출 증대와 연계하고, 고객의 취향을 반영한 메뉴 개발에도 이를 활용하고 있으며, 체감할 수 있는 혜택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주문 과정 간소화, UI·UX 개선, 맞춤형 혜택 제공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또한 가맹점주들의 중개 수수료 부담도 점진적으로 완화됐으며, 확보된 여력은 매장 운영 안정으로 이어지는 등 본사·패밀리·고객 간 상생 구조가 구축되고 있다. BBQ 관계자는 “BBQ앱은 주문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출발했지만, 현재는 고객 만족과 패밀리 경영 안정을 함께 고려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요청사항들을 반영해 서비스 품질과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나명석·이하 협회)가 공식 주최하고 부자비즈(소장 이경희)가 주관하는 ‘KFCEO 교육과정’(K-프랜차이즈 CEO 교육과정)이 3월 9일 제17기 과정 개강을 앞두고 신입 원우를 선착순 모집 중이다. 6월 15일까지 14주간 진행될 제17기 과정은 CEO 토크쇼와 본사 현장 탐방, 1박 2일 워크숍, 원우 분과위 등 네트워킹 행사로 KFCEO 과정만의 특색있고 생생한 노하우와 인맥 구축 기회를 제공한다. 또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명강사진이 ▲프랜차이즈 미래 경영 전략 ▲트렌드&마케팅 전략 ▲사업성장 전략 ▲글로벌 진출 및 시스템 구축 등 차세대 프랜차이즈 리더십 양성과 역량 강화에 필요한 분야들을 교육할 예정이다. 대상은 프랜차이즈 CEO 및 2세 경영자 또는 예정·희망자, 프랜차이즈 산업 협력사 CEO·임원 등이며, 총 50여명 내외다. 교육은 매주 월요일 오후 2~5시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진행되며, 매주 교육 후 네트워킹 만찬도 열린다. 교육비는 450만원(vat 별도)이고, ▲협회 회원사 또는 KFCEO 동문 추천 ▲2인 이상 등록(이상 10%) ▲협회 중앙회·지회 회원사 ▲프랜차이즈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소비자에게 더 좋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통한 패밀리 매출 향상 및 협력사와의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주요 협력사 15개 업체 대표, 임원, 본부장 등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하고 올바른 재료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 한 해 진행한 협력사의 노고에 감사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특히, 신선육의 원활한 공급을 위한 협력사 간 긴밀한 협조 체계를 점검하고, 신선육 품질을 우수하게 유지하기 위한 관리 기준 준수에 대한 당부와 신선육을 도계업체로부터 공급받아 그대로 제조하는 패밀리(가맹점) 운영 특성을 고려해, 향후 중량표시제 시행에 따라 불필요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협력사의 적극적 협조를 요청했다. BBQ는 현장 위생 관리 강화 방안도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는데, 생산 직원들의 마스크와 위생모 착용 등 기본 위생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재료 가공 과정에서 유지돼야 하는 적정 온도 관리를 위한 시설 개선 및 투자 방안도 논의됐으며, 올해 기록적 폭염으로 인해 원재료 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