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탐앤탐스가 설 연휴를 맞아 선물세트 2종을 출시한다. ‘2026 탐앤탐스 설 선물세트 2종’은 ▲탐앤탐스 시그니처 선물세트와 ▲탐앤탐스 커피&티 머그 세트로 구성됐다. 최근 명절 선물로 커피 선물세트가 인기 있는 아이템으로 떠오르면서, 탐앤탐스의 설 선물세트는 감각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두 제품 모두 탐앤탐스의 다양한 베스트셀러 상품으로 채워져, 평소 티타임을 즐기는 이들에게 홈카페용 선물로 제격이다. ▲탐앤탐스 시그니처 선물세트는 예가체프 핸드드립 커피와 페니하우스 스틱커피 미니, 티백 3종(캐모마일, 페퍼민트, 얼그레이)으로 구성됐다. 한 번에 핸드드립 커피와 스틱커피를 모두 즐길 수 있어 각 제품의 개성과 풍미를 비교해볼 수 있다. ▲탐앤탐스 커피&티 머그 세트는 페니하우스 아메리카노 스틱커피 미니와 허브티 2종(캐모마일, 페퍼민트), 여기에 화이트 그란데 머그를 함께 구성해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페니하우스 스틱커피는 탐앤탐스의 오랜 효자 상품으로, 100% 과테말라 원두를 사용해 특유의 스모키한 향과 알맞은 산미, 풍부한 바디감을 밸런스 있게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26 탐앤탐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할리스가 민족의 대명절 설을 맞아 브랜드 마스코트 ‘할리베어’ MD 상품을 한정 출시하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할리스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한복을 차려입은 ‘한복 할리베어 키링’ 3종을 공개했다. ‘한복 할리베어 키링’은 최근 국립중앙박물관의 ‘뮷즈(뮤지엄+굿즈)’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 치솟는 한국 전통 문화에 대한 관심에 힘입어, 한국 최초의 에스프레소 전문점이라는 할리스의 정체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하트 모양의 머즐과 통통한 볼이 매력적인 할리베어가 다채로운 색감의 전통 한복을 입고, 노리개와 갓 등 한복의 아름다움을 더해주는 정교한 장식을 더해 완성도 높은 한국의 미(美)를 구현했다. 한복 할리베어 키링은 선비·꼬마아씨·꼬마도령 총 세 가지 버전으로 만날 수 있다. ‘선비’ 할리베어는 푸른 도포를 입고 갓을 써 점잖은 선비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꼬마아씨’ 할리베어는 노란 색동 저고리와 붉은 치마, 귀여운 조바위와 노리개 장식이 선사하는 밝고 화사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꼬마도령’ 할리베어는 색동 저고리에 남색 쾌자, 복건까지 갖춰 입었다. 한복 할리베어 키링은 보들보들한 촉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