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원택(군산·김제·부안을)의원은 도민들의 생활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열린 귀 경청투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열린 귀 경청투어는 도민의 삶 속에서 정치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현장의 문제를 해결중심으로 접근하겠다는 취지이다. 단순한 민원 청취를 넘어 도민이 직접 정책제안의 주체가 된다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이원택 의원은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도민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경청투어를 진행한다. 도민의 생활 속 개선해야 할 것과 새롭게 추진되어야 할 현안 등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도민과 함께 정책을 만들어간다. 민생·산업·농업·교육·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목소리를 담아 실질적인 대안과 실행 중심 리더십을 추진해 나가겠다는 것이다. 본 경청투어는 “도민이 설계하고, 이원택이 실행한다”는 메시지를 통해 현장중심·실행중심의 정치행보로, 민생현장 긴급방문 프로그램인 ‘도민SOS’, 지역공동체 구성원의 현실적 문제에 대한 ‘동네 네트워크’, 청년·산업·창업 현장의 생생한 의견과 제안을 듣는 ‘산업&청년’, 문화예술 관련한 소통이 될 ‘문화예술 ON AIR’, 교육과 복지문제에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2일 충주시청에서 농협네트웍스와 충주시가 지역경제 및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병환 농협네트웍스 대표이사와 조길형 충주시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 농촌체험관광 상품 개발 및 운영 ▲ 도시민 체험비 지원 ▲ 지역 네트워크 공유 등으로 기타 상호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항이 포함됐다. 송병환 농협네트웍스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충주시 농촌경제와 도시민 농촌체험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면서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도시민에게 농촌에 대한 지속적 관심을 촉구하며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협네트웍스는 국내 유일의 농업·농촌전문여행사로서 지난 13년간 지자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약 48만명의 도시민을 농촌 지역으로 송객하며 농업인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농협의 공익적 역할을 위해 앞장서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