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야외활동이 잦아드는 시기 자외선 차단제 등 뷰티상품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업계는 브랜드데이와 프로모션으로 소비 시장 선점에 나섰다. 컬리(대표 김슬아)는 오는 20일까지 4월 뷰티컬리페스타를 열고 1만여 개 뷰티상품을 최대 76%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4월 뷰티컬리페스타에서는 우선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시기에 준비한 자외선 차단 제품으로 랑콤 UV 엑스퍼트 선크림 50ml 듀오 세트는 페스타딜로 선보이고, 달바 워터풀 톤업 선크림 50ml 2개 세트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브랜드별 풍성한 할인과 증정 혜택을 제공하는 브랜드데이로는 15일까지는 산타마리아노벨라 전 상품을 20% 저렴하게 만날 수 있으며, 15일부터 17일까지 달바 제품 최대 70% 할인과 10% 할인 쿠폰을, 에스티로더 최대 25% 할인과 라 메르 증정 세트 혜택은 17일부터 20일까지 제공한다. 또한 1만 원 이상 50% 할인, 최대 5,000원 선착순 쿠폰도 발급되며, 16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2시간 동안 릴레이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릴레이 쿠폰은 매일 할인율이 다르며, 빠른 날일수록 높은 할인율이 적용되며, 카드사 6종은 5만 원 이상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어바웃미가 건조한 봄철에 자외선 차단과 피부 보습에 효과적인 선크림 신제품을 선보인다. 삼양사(대표 최낙현)의 클린 뷰티 화장품 브랜드 어바웃미(AboutMe)는 매일 부담 없이 바르기에 적합한 데일리 자외선 차단제 ‘비 클린 릴리프 선 에센스 EX’를 2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어바웃미의 선크림 라인 ‘비 클린’은 합성 향료를 비롯한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등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10개 성분을 쓰지 않고, 민감성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거쳐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피부는 물론 환경까지 고려해 옥시벤존(벤조페논-3), 옥시노세이트 등 해양 생태계를 위협하는 성분도 쓰지 않는다. ‘비 클린’ 라인 신제품인 비 클린 릴리프 선 에센스 EX는 자외선 차단 기능은 물론 피부 보습을 높여주는 판테놀과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병풀추출물을 각각 30,000ppm 만큼 함유해 수분 에센스처럼 촉촉하고 자극된 피부를 케어해준다. 자외선 차단 지수는 SPF50+/PA++++ 등급으로, UVA(자외선A)와 UVB(자외선B) 차단 기능이 있다. 또한, 이번 신제품은 △강한 생명력을 가진 부활초의 핵심 성분인 ‘글리세릴글루코사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