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25일부터 3월 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매년 2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라이프스타일 박람회다. 오뚜기는 주관사인 '행복이 가득한 집' 기획 전시 & 라운지 '행복관'에 프로젝트 파트너로 참여, 오뚜기가 지향하는 행복한 '스위트홈'의 가치를 구현한 전시를 선보인다. 리빙 인플루언서 6인이 공동 큐레이션한 ‘Welcome to my Home’에서는 개인의 취향으로 구성된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오뚜기를 만날 수 있다. 인플루언서가 직접 큐레이션한 공간에 감각적으로 배치된 오뚜기의 제품과 굿즈를 보여주며 브랜드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제안한다. 야외정원 콘셉트로 꾸며진 ‘행복라운지’에서는 베이커리 '오월의 종', 카페 '한남작업실'과 함께 만든 '에그샌드위치'를 맛볼 수 있다. 마요네스의 고소한 풍미와 백후추의 산뜻함이 특징인 오뚜기의 신제품 '퀵 모닝 에그샐러드’를 풍성하게 채워 넣어 관람 중 잠시 휴식을 취하며 허기를 달래기에 제격이다. 오뚜기의 단독 부스인 '옐로우 아틀리에'는 텃밭과 이어진 야외 키친 느낌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지난 27일 오뚜기 브랜드 경험 공간 ‘롤리폴리 꼬또’에서 ‘제3회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OIF)’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해당 공모전은 푸드와 아트를 결합한 창의적인 콘텐츠 창작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 주제는 ‘오뚜기 스프’와 ‘스위트 홈’으로 지난 3월 24일부터 4월 4일까지 총 5,213건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전년 대비 약 700건이 증가하였다. 특히, 올해는 AI(인공지능)를 활용한 작품을 대상으로 한 ‘AI 특별상’을 신설, 창작 방식을 확대함으로써 최신 기술에 대해서도 문호를 개방하고자 했다. 일반, 청소년, 어린이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 공모전은 1·2차 심사 통해 총 212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대상(500만 원)’은 전 부문을 통틀어 1명을 선정했고, 일반·청소년·어린이 3개 부문별 ▲최우수상(각 200만원) 2명, ▲우수상(각 100만원) 2명, AI를 활용한 출품작에서 ▲AI특별상(100만원) 1명을 선정했다. ‘스위트홈상’은 전 부문별 198명을 선정해 오뚜기몰 마일리지 각 5만원을 지급했다. 대상은 ‘소복이 쌓인 그 겨울처럼’을 출품한 김채효 님이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