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이재용)은 시니어 등 시니어가 식품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푸드QR 사용 안내책자 '내 건강을 지키는 작은 습관, 푸드QR'를 제작·배포한다고 5일 밝혔다. 푸드QR은 휴대전화 카메라로 제품에 표시된 QR코드를 스캔하면 표시정보, 원재료, 영양성분, 알레르기 유발물질, 안전정보 등 다양한 식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소비자는 기존처럼 포장지에 인쇄된 정보만 확인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실시간 식품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안내책자는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시니어의 특성을 고려해 ▲큰 글씨 구성 ▲그림 중심 설명 ▲단계별 QR 스캔 방법 ▲실생활 식품 선택 사례 등을 중심으로 제작됐다. 복잡한 기능 설명보다 실제 활용 상황에 맞춘 내용으로 구성해 시니어도 혼자서 푸드QR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책자에는 ▲푸드QR의 개념 ▲스마트폰을 활용한 간편 사용 방법 ▲제품 원재료, 알레르기 유발물질, 영양정보, 조리법 등 푸드QR로 확인할 수 있는 주요 식품안전 정보가 수록돼 있어 시니어가 일상에서 보다 안전하게 식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이재용)은 휴대전화 카메라로 큐알(QR)을 스캔하는 것만으로 실시간 식품 정보를 제공하는 혁신 서비스 '실시간식품정보확인서비스(푸드QR)'의 활용 방법을 소개하는 카드뉴스와 영상을 제작·배포했다고 19일 밝혔다. 푸드QR은 ▲표시정보, ▲안전정보, ▲제품홍보 등 다양한 식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정보 전달 시스템이다. 기존처럼 포장지에 인쇄된 정보만을 확인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소비자는 휴대전화 등 디지털 기기로 푸드QR을 스캔해 최신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홍보물은 총 3편의 카드뉴스와 1편의 영상으로 구성됐다. 카드뉴스 내용은 ▲영양·성분·알레르기 정보를 확인하고 건강한 선택을 돕는 이야기 ▲장보기부터 조리·식사까지 안전하고 현명하게 즐기는 가족의 일상 이야기 ▲QR코드를 활용해 소비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디지털 플랫폼 소개 등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에게는 일상 속 푸드QR 활용 방법을, 산업체에는 디지털 링크를 통한 상품 관리와 데이터 기반 마케팅 방안을 제시한다. 식품안전정보원은 이번 홍보물 제작을 통해 푸드QR의 활용이 활성화되면, 소비자는 식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