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이하 한돈자조금)가 한돈의 우수성과 가치를 널리 알릴 2026 한돈 명예홍보대사 17명을 서울 중구 수엔190에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한돈자조금은 2026년 명예 홍보대사로 개그맨 정종철을 비롯해 의료, 스포츠, 요리, 방송, 정치 등 분야로 유도 국가대표 허미미 선수(경상북도체육회), 영화감독·개그맨 심형래, 개그맨 정종철(유튜브 살림왕 옥주부), 가수 겸 아나운서 김용필, 요리연구가 이정웅(한라식품 총괄이사), 셰프 타미 리(프렌치파파, 흑백요리사2 출연), 인플루언서·요리연구가 올리비아 리, 더불어민주당 송진기 경북도당 여성위원장 등 총 8명이다. 이번에 위촉된 명예 홍보대사는 앞으로 우리돼지 한돈의 신선함과 품질, 그리고 한돈 산업의 가치를 국민들에게 친근하게 전달하는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며, 개그맨 정종철은 최근 요리 콘텐츠 등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며 건강하고 즐거운 식문화 확산에 기여해 온 인물로,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한 맛과 가치를 친근하게 전달할 적임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기존 명예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국민의힘 김재섭 국회의원 한동하 한동하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KGC인삼공사는 오는 10월 말 경주에서 개최되는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기 위해 전국적인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APEC 2025 KOREA의 성공적 개최를 정관장이 응원합니다’를 슬로건으로, ‘2025년 APEC 정상회의’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외빈들에게 한국의 건강문화를 알리는 취지로 기획됐다. KGC인삼공사는 APEC 정상회의 기간 동안 전국 정관장 영업차량 85대에 APEC 응원 배너를 부착하고, 정관장 로드샵에 응원 포스터를 게재하는 등 전국 단위로 캠페인을 확산시킬 예정이다. 국가별 정상들이 숙박하는 경주 주요 호텔에는 정관장 제품을 비치하여, 회의 기간 경주를 찾는 국내외 주요 인사들에게 정관장의 정성과 품격을 전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강 브랜드’라는 인식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정관장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7일간 전국 정관장 오프라인 매장 및 정관장 온라인몰 정몰에서 ‘2025년 APEC 정상회의’ 응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대표 제품으로는 국내외로 큰 사랑을 받아온 ‘황진단 3종’, ‘궁정비차 2종’, ‘홍삼톤류(流)’ 등이 포함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