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샘표가 100% 국산 바지락과 모시조개, 보리새우로 시원하고 개운한 맛을 낸 ‘연두링 바지락해물’을 출시했다. 최근 코인육수 시장이 간편함을 앞세워 성장하며 소비자 관심도 함께 높아지는 가운데, 샘표 연두링은 최상의 원물을 구워 맛과 향에서 차원이 다른 비법 육수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샘표는 연두링 △멸치디포리 △다시마표고야채 △사골과한우 △한우와야채 △황태와무에 이어 △바지락해물을 새롭게 선보였다. 조개 베이스의 해물 육수는 특유의 시원한 감칠맛으로 많은 이들이 선호하지만, 조개를 해감하고 육수를 우려내는 과정이 번거롭고, 비리지 않으면서도 깔끔한 맛을 내기 까다로워 집에서는 쉽게 국물 내기 어렵다. 샘표는 이러한 소비자 불편에 주목해, 조개 육수의 깊고 깔끔한 풍미를 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코인육수 타입의 ‘연두링 바지락해물’을 선보였다. 신제품 ‘연두링 바지락해물’은 바지락과 모시조개 등 100% 국산 조개에 은은한 단맛을 내는 국산 보리새우를 더해, 끝맛까지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표고버섯과 마늘, 양파 등 감칠맛이 풍부한 재료를 구워내 국물의 깊이를 더했다. 고온에서 구워 비린 맛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면사랑은 쫄깃한 식감을 살린 수제비 2종 ‘감자가득(30%) 수제비’와 ‘쫄깃한 수제비 사리’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간편한 국물 요리 수요가 늘며 제품의 식감과 완성도가 중요해진 가운데, 면사랑은 압출 반죽 기술을 적용한 수제비 2종을 선보였다. 국물에 오래 끓여도 쉽게 퍼지지 않고 마지막까지 쫄깃한 식감을 유지하며, 지퍼백 타입으로 필요한 만큼 덜어 사용할 수 있어 보관과 활용 편의성도 높였다. ‘감자가득(30%) 수제비’는 감자 플레이크와 전분을 합쳐 총 30%의 감자를 사용한 제품이다. 실제 감자를 익혀 건조한 플레이크를 20% 이상 담아 구수한 풍미와 포슬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시중 제품 다수가 감자 전분 위주로 구성된 것과 달리, 원물 기반의 감자를 사용해 본연의 풍미를 살렸으며 감자 옹심이 스타일의 국물 요리에 잘 어울린다. ‘쫄깃한 수제비 사리’는 전골, 찌개, 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사리형 제품으로, 면사랑 프리미엄 육수와 함께 조리 시 별도의 준비 과정 없이 완성도 높은 요리를 즐길 수 있다. ‘감자가득(30%) 수제비’와 ‘쫄깃한 수제비 사리’는 네이버 면사랑 공식 브랜드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면사랑은 국산 멸치를 직접 우려낸 한식 소스 ‘깔끔한 멸치육수’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깔끔한 멸치육수’는 한식 요리에서 육수 베이스이자 감칠맛 베이스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멸치육수를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집밥 조리 편의성을 높이면서도 전통적인 육수의 깊은 풍미를 구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제품은 엄선한 국산 멸치와 완도산 다시마를 사용해 특유의 감칠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깔끔하면서도 깊이있는 풍미로 요리의 원재료 맛을 해치지 않으면서 국물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별도의 재료나 밑국물 준비 없이 물에 희석하기만 해도 국물의 농도와 맛의 깊이를 조절할 수 있어 평소 요리 경험이 많지 않거나 육수를 따로 내기 어려운 조리 환경에서도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500g 용량으로 최대 25인분까지 조리가 가능해 필요한 만큼 나눠 쓰기 좋으며, 한식 전반의 국물 베이스로 활용도가 높다. 또한 면사랑의 ‘소면사리’, ‘쫄깃한 생칼국수’ 등 면 제품을 더하면 요리 구성이 한층 넓어진다. 잔치국수, 칼국수 등 국물 면 요리를 비롯해 각종 찌개나 나물무침 등 감칠맛이 필요한 한식 요리에도 폭넓게 사용할 수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면사랑이 해감한 바지락을 직접 우려내 깊고 시원한 맛을 살린 ‘프리미엄 만능바지락육수’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바지락 해감부터 육수 우림까지 이어지는 번거로운 과정을 줄이고, 간편한 사용만으로도 집에서 완성도 높은 국물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해감한 바지락살을 직접 우려내 바지락 특유의 감칠맛과 시원함을 고스란히 담았으며, 잡미 없이 깔끔하면서도 깊은 풍미가 특징이다. ‘프리미엄 만능바지락육수’는 칼국수, 수제비, 파스타 등 면 요리는 물론 순두부찌개, 해물탕 등 다양한 국물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 일상 요리의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특히 칼국수 기준 500g 한 병으로 최대 20인분까지 조리 가능한 고농축 제품으로, 요리에 따라 바지락칼국수 1:11, 봉골레파스타 1:7, 된장찌개 1:19등 최적의 비율로 희석해 사용할 수 있다. 별도의 밑국물 준비없이 요리에 바로 부어 사용할 수 있으며, 취향에 따라 농도 조절이 가능해 요리 초보자도 전문가 수준의 맛을 낼 수 있다. 면사랑 고은영 마케팅실 상무는 “이번 제품은 바지락 육수의 핵심인 시원하고 깊은 맛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했다”며 “다채로운 요리에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에 따르면 순대국 프랜차이즈 본래순대가 안정적인 유통망과 체계적인 품질 관리, 첨단 생산시설을 바탕으로 깊고 균일한 맛을 구현해왔으며,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 개발로 소비자 호응을 얻고 있고, 전 지점에 동일한 조리 기준과 원재료 관리 체계를 적용해, 계절과 지역에 관계없이 안정적인 국물 맛을 제공하고 있다고 19일 전했다. 프랜차이즈임에도 동일한 맛을 구현하는 본래순대의 대표 메뉴 본래순대국은 돈골을 우려낸 진한 국물에 쫄깃한 순대와 머릿고기를 더한 정통 순대국으로 깊고 구수한 국물 맛에 양념 다대기나 들깨가루를 더해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으며, 살코기와 순대만 담아낸 순살국밥, 된장과 고추기름으로 풍미를 더한 더진한순대국 등도 겨울철 인기 메뉴로 손꼽힌다고 도드람은 설명했다. 과하지 않은 매콤한 본래순대의 얼큰순대국과 두부를 더해 부드러운 식감을 살린 순두부순대국, 칼칼한 국물 맛이 특징인 곱창찌개도 꾸준히 찾고 있다. 아울러 새로운 맛을 찾는 MZ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마라순대국은 마라 특유의 얼얼한 풍미와 진한 국물이 어우러져, 추운 날씨에 더욱 자극적으로 즐길 수 있는 메뉴로 머릿고기와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샘표가 푹 고아낸 국산 사골에 한우까지 더해 만든 ‘연두링 사골과 한우’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자연 재료를 굽고 우려내 한 알만 넣어도 차원이 다른 깊은 국물 맛을 내는 ‘연두링’의 인기에 힘입어 △멸치디포리 △다시마표고야채 △한우와 야채 △황태와 무에 이어 라인업을 확장했다. 신제품 ‘연두링 사골과 한우’는 사골 육수를 자주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불편 사항을 개선한 제품이다. 찬 바람이 불면 진한 국물 요리를 찾는 이들이 많지만, 집에서 직접 끓이려면 손이 많이 가고 오랜 시간 걸려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설령 정성껏 끓여도 기름기와 누린내를 잡기 어려워 만족스러운 맛을 내기 힘들다는 목소리도 적지 않았다. 샘표는 이러한 소비자들의 고민을 오랜 우리맛연구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해결했다. ‘연두링 사골과 한우’는 100% 국산 사골을 전통 가마솥 방식으로 120도 고온에서 15시간 동안 고아내 깊고 진한 감칠맛을 자랑한다. 원물 원료 중 94.7%로 가득 담은 사골에 한우를 더해 고기 본연의 구수한 풍미도 맛볼 수 있다. 자칫 느끼할 수 있는 국물 맛은 다시마, 무, 우엉, 표고버섯, 마늘, 양파 등 자연의 감칠맛으로 깔끔하게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 청정원의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HOME:INGS)’가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 D동에서 진행하는 ‘SSG닷컴 미지엄(美지엄) 페스타’에 참가해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고, ‘초간편 국물요리’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린다. 오는 19일까지 열리는 ‘미지엄 페스타’는 신세계 계열 이커머스 SSG닷컴의 첫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로, ‘셀렉티드 뮤지엄(Selected Museum)’이라는 테마에 맞춰 엄선한 100여 개의 식품·뷰티 브랜드를 박물관 둘러보듯 체험할 수 있다. 대상 청정원은 국내 대표 식품사들과 함께 1층 ‘딜라이트 존’에서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 부스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수준 높은 미식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해동 없이 물만 부어 끓이면 완성할 수 있는 초간편 조리법에 전문점 수준의 맛까지 갖춘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만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알린다는 방침이다. 먼저, 시식 이벤트를 통해 종가 묵은지 및 삼겹살의 조화가 돋보이는 ‘묵은지 김치찌개’와 들기름으로 고소한 풍미를 살리고 결대로 찢어 더 부드러운 소고기 양지와 남해안산 미역으로 만든 ‘소고기 미역국’ 중 하나를 선택해 맛볼 수 있는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경제지주 축산물도매분사(분사장 윤용섭)가 농협안심한우 브랜드의 위생적인 생산·유통과정을 거친 '맛있는 한우곱창전골' 상품을 공영홈쇼핑을 통해 첫 선을 보인다고 밝혔다. 맛있는 한우곱창전골」은 100% 국내산 한우곱창과 소깐양만을 사용했으며, 한우 사골을 직접 고아 만든 육수에 우거지를 함께 넣어 깊은 국물 맛이 특징이다. 또한 들깨가루, 된장, 고추 맛기름 등을 더해 깊고 차별화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이번 판매방송은 7월 31일 15시 40분부터 진행될 예정으로 '맛있는 한우곱창전골(600g)'을 8팩으로 구성한 패키지를 49,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농협경제지주 윤용섭 축산물도매분사장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정과 야외에서 간편하게 한우곱창전골을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상품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면·소스 전문기업 면사랑(대표 정세장)은 최근 흐리고 비 오는 날씨가 이어지면서 국물요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멸치국수’의 2024년 6~7월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계속된 폭염이 한풀 꺾이며 당분간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면서, 실내에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고 속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국물요리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소비 트렌드 가운데, 면사랑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멸치국수’는 남해안 멸치를 직접 우려낸 깊고 진한 육수와 쫄깃한 수연·수타 제면으로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특히 애호박, 대파, 유부, 당근, 계란지단 등 푸짐한 고명이 함께 들어 있어 별도의 재료 준비 없이도 전문점 수준의 잔치국수를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1인분 냉동팩 형태로 구성돼 있어 빠르게 조리해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일반적으로 잔치국수를 집에서 조리할 경우 고명 손질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만, 면·육수·고명이 모두 포함된 면사랑 제품은 약 2분간 냄비에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 청정원이 누구나 손쉽게 깊고 풍성한 맛의 국물 요리를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는 ‘맛선생 국물내기 한알’ 신제품 4종을 출시하고, 간편 조미료 라인업을 확대한다. 최근 지속되는 고물가에 내식 수요가 증가하면서 짧은 시간에 손쉽게 요리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간편 조미료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특히 타정 형태의 조미료는 여러 재료를 손질해 장시간 끓여야 맛을 낼 수 있는 국물 요리를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실제로 대상 청정원의 ‘맛선생 국물내기 한알’은 2024년 매출이 전년 대비 약 56% 급등하며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지난해 한 알로 전문점 수준의 육수를 완성할 수 있다는 압도적 편의성과 뛰어난 제품력을 인정받아 ‘NIQ 2024 혁신신제품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청정원은 ▲멸치디포리 ▲야채 ▲사골 ▲황태 등 ‘맛선생 국물내기 한알’ 기존 4종에 이어, ▲멸치다시마 ▲멸치표고 ▲한우양지 ▲꽃게새우 등 신제품 4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강화한다. 청정원은 타정 형태 조미료 시장 2년 연속 판매 1위 브랜드 명성에 걸맞게 독보적인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