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국민 10명 중 7명은 '건강기능식품’과 ‘건강보조식품’ 등의 차이점을 잘 알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건강기능식품 인지 및 태도에 대한 소비자 조사 결과, ‘건강기능식품’과 ‘건강보조식품’, ‘건강식품’, ‘기능성표시식품’의 차이점을 알고 있는 소비자는 31.0%로, 이 중 명확히 용어의 차이를 인식하는 소비자의 비중은 3.6%에 불과했다. 여성(28.8%)보다 남성(33.3%)이 건강기능식품 및 유사 단어의 차이점을 보다 명확히 인식하는 비중이 높았다. 연령별로는 60대 소비자의 42.9%는 건강기능식품과 유사 단어의 차이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며, 뒤이어 30대(34.2%), 50대(32.4%), 40대(28.3%), 20대(19.3%)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해당 조사는 전국 만 20~59세 총 555명을 대상으로 2023년 11월 10일부터 11월 14일까지(5일간)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말레이시아 식품시장이 2028년까지 평균 6~7% 성잘율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올해 주목해야 할 키워드로 편리성, 디지털화, 가치 추구, 할랄, 건강 등이 꼽혔다. 집밥을 먹을 때도 냉동식품이나 배달을 이용하고, 소비형태는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채널로 이동하며, 할랄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되며, 지속 가능한 환경, 건강, 인권 평등 등 단순 욕구 충족보다 한 차원 더 높은 가치를 추구하는 소비 수요가 늘어날 것이란 분석이다. 2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Kati에 따르면 시장조사 전문기관 스태티스타(Statista)는 2023년 말레이시아 식품 시장 규모가 576.0억 불 수준으로 전년 대비 7.2% 증가한 것으로 평가했다. 2024년에는 622.9억불(82조 7958억 6800만원) 가까이 성장하며 2028년까지 연간 6.8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전년과 비교해 가장 큰 폭으로 품목은 스낵류(7.7%)로, 그 뒤를 유제품, 육류 채소 등이 뒤따르고 있다. 對 말레이시아 한국 농수산식품 수출 규모는 지난 5년간 연평균 성장률 약 19% 수준으로 꾸준히 성장해 왔다. 지난 2023년은 수출 실적 226.4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푸드투데이는 서울과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49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SNS와 온라인을 통해 ‘2019년 식·음료 소비자 선호조사’를 실시해 제과, 주류, 유가공, 건강기능식품 등 각 분야에서 총 25개 제품을 선정했다. 에이스제이엠 '헬스키니' 에이스제이엠(회장 황병태)의 '헬스키니'는 현대인의 무너진 신체적 균형을 바르게 이끌었다는 평을 받으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헬스키니는 타히티산 장기숙성발효 원액인 프리미엄노니와 식물성단백질위주의 하루 기초대사에 필요한 필수영양소를 모두 담은 모닝스타트, 원활한 배변활동을 도와주는 클린디와 노니환으로 구성된 한끼식사대용식이다. 체중감량은 물론,증량,유지등 각자에 맞는 프로그램을 적용해 적정체중을 유지하게해 비만으로 인한 각종 성인병예방은 물론 체력증진에 도움이 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한끼 식사로 바쁜 현대인을 위한 맞춤 건강간편식이며 현재 미국,일본 캐나다 등에 수출 되고 있다. 에이스제이엠 관계자는 "소비자 곁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음료와 체험방을 접목한 신개념 건강카페인 카페헬스키니사업을 통해 개인의 삶의 질을 높여 신체건강은 물론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