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음료가 프랑스 인기 과즙 탄산음료 '오랑지나'의 스페셜 에디션 2종을 한정 출시한다. 롯데칠성음료는 오랑지나의 특징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이번 에디션을 기획했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Feel the Sparkle of France'라는 콘셉트로 오랑지나가 프랑스 인기 과즙 탄산 음료인 만큼 프랑스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에펠탑과 개선문을 요리, 예술과 결합해 패키지 디자인으로 담아낸 점이 특징이다. 첫 번째 패키지는 에펠탑을 연상시키는 쉐프가 오랑지나를 추천하는 디자인으로 프랑스의 미식 문화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두 번째 패키지에는 베레모를 쓰고 붓을 들고 있는 강아지가 오랑지나를 그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강아지 외형은 개선문을 모티브로 했다. 두 제품 모두 투명 패키지에 담아 시각적으로 과즙의 상큼함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오랑지나 스페셜 에디션은 전국 대형마트, 편의점, 롯데칠성음료 공식 직영몰 '칠성몰'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한정 수량 소진시까지 판매된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8월 중순부터 트레이더스에서 오랑지나 기획팩을 구매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메쉬백을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지난달 출시한 ‘할라피뇨 파퍼’ 시리즈를 확장, 두 가지 소스와 치킨 패티를 더해 매콤함과 푸짐함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신제품 ‘할라피뇨 파퍼 몬스터’를 출시한다. ‘할라피뇨 파퍼 몬스터’는 기존 ‘할라피뇨 파퍼’의 몬스터 버전으로, 두 가지 매운맛에 푸짐함까지 모두 즐기고 싶었던 소비자들의 니즈를 한 번에 해결해줄 수 있는 메뉴다. 할라피뇨의 풍미와 양파의 아삭한 식감을 살린 새콤달콤한 ‘할라피뇨 랠리쉬 소스’와 스모키하고 매콤한 멕시칸 스타일의 ‘할라피뇨 치폴레 소스’를 함께 사용해 완벽한 ‘맵단’ 조합을 구현했다. 여기에 버거킹의 시그니처인 직화 순쇠고기 패티와 100% 통닭다리살 치킨 패티까지 더해 푸짐함도 괴물급으로 즐길 수 있는 이번 신제품은 단품 10,500원, 세트 12,500원에 제공된다. 버거킹의 ‘몬스터’ 라인업은 육즙 가득한 비프와 바삭한 치킨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강한 풍미와 높은 포만감을 자랑한다. 버거킹은 지난달 미국 남부에서 인기 있는 스낵 ‘할라피뇨 파퍼’를 버거킹만의 스타일로 재해석, 크림치즈와 할라피뇨 등을 바삭하게 튀겨내 바이트 형태로 활용한 버거 2종을 선보인 바 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프랑스 버터 브랜드 ‘에쉬레’와 협업해 8월 이달의 도넛 2종을 포함한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 이번 도넛의 콘셉트는 버터에 구운 옥수수를 테마로 한 ‘골든 콘 버터(GOLDEN CORN BUTTER)’다. EU(유럽 연합)의 식품 품질 인증 제도 ‘AOP 인증’을 받은 130년 역사의 에쉬레 버터를 사용했다. 여름 시즌과 어울리는 제철 옥수수를 더해 달콤하고 고소한 맛을 강조했다. 8월 이달의 도넛 2종은 한 조각씩 떼어 먹는 바이츠 도넛으로 겉면에 콘버터 딥을 입힌 ‘콘버터바이츠 with 에쉬레 버터’, 버터에 구운 달콤하고 짭짤한 황금빛 옥수수 필링을 가득 채워 부드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콘버터필드 with 에쉬레 버터’다. 꽈배기 모양 도넛에 콘버터 딥을 입혀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과 달콤한 콘버터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콘버터꽈배기 with 에쉬레 버터’도 만나볼 수 있다. 비알코리아 던킨 관계자는 “에쉬레와 옥수수로 고소한 향과 풍미를 극대화한 특별한 도넛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빙그레가 ‘소시지 야채볶음’과 빙그레 대표 스낵 ‘야채타임’을 접목한 ‘비엔나 야채타임’을 출시한다. ‘비엔나 야채타임’은 ‘소시지 야채볶음’을 접목한 스낵과 야채타임 고유의 케첩 딥소스가 조화를 이루는 신제품이다. 빙그레는 소비자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맛있는 요리를 간편하게 스낵 형태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을 고민했고, 그 결과 ‘야채타임’의 상징인 야채 및 케첩과 궁합이 좋으면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가 많은 국민반찬 ‘소시지 야채볶음’에서 신제품 아이디어를 착안했다. ‘소시지 야채볶음’ 콘셉트의 스낵 ‘비엔나 야채타임’은 편의점, 대형 할인점, 일반 소매점 등 여러 유통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야채타임’은 야채 스낵을 케첩에 찍어 먹는 콘셉트의 국내 최초 ‘딥 스낵’ 브랜드로 1991년 처음 출시됐다. 빙그레는 스테디셀러 스낵 브랜드인 ‘야채타임’의 신제품 ‘비엔나 야채타임’ 출시를 계기로 브랜드 라인업을 점차 확장할 계획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국민반찬 ‘소시지 야채볶음’에서 영감을 얻었다”며 “기존 ‘야채타임’을 즐기는 소비자뿐 아니라 새롭고 신선한 콘셉트의 스낵을 찾는 소비자에게도 많은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하이트진로는 일본 즉석음용(RTD·Ready To Drink) 제품 ‘효케츠’(HYOKETSU)를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효케츠는 2001년 7월 일본 기린그룹에서 출시한 브랜드다. ‘깔끔하고 과하게 달지 않게 과즙의 싱그러움을 담은 술’을 지향하며 일본 내 RTD 판매 1위를 지키고 있다. 이번에 국내에 유통되는 제품은 복숭아 맛의 ‘효케츠 모모’(HYOKETSU MOMO)로 복숭아 과즙의 싱그러움을 머금은 맛이 특징이다. 과일에서 저온 추출해 투명화한 과즙을 사용해 잡미가 없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도수는 6.3%이며 330mL 용량의 캔 제품 1종이 출시된다. 유태영 하이트진로 상무는 “과거 강한 맛을 가진 RTD 제품의 주 고객이 남성이었다면, 효케츠는 과즙감을 깔끔하게 느낄 수 있으면서 과하게 달지 않아 남녀를 불문하고 즐길 수 있다”며 “기존 RTD 제품과 차별화된 맛을 원하는 국내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일동후디스가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액티브(이하 하이뮨 액티브)의 신규 라인업으로 ‘밤티라미수’와 ‘바닐라봉봉’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달콤하게 즐기는 고단백 음료로 하이뮨 액티브를 보다 다양한 맛으로 즐기길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기획됐다. 진한 밤의 고소함과 티라미수의 크리미함을 담은 ‘밤티라미수’와 클래식한 바닐라의 깊은 풍미를 담은 ‘바닐라봉봉’ 등 2종으로 출시됐으며, 두 제품 모두 기존 하이뮨 액티브 라인업보다 단백질 함유량을 높여 한 팩당 단백질 22g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또, 무설탕·무지방 설계를 통해 칼로리를 99Kcal로 낮춰 부담없이 음용할 수 있으며, 식사대용으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여기에 근육 형성에 도움이 되는 필수 아미노산인 BCAA(류신, 이소류신, 발린) 4,500mg, L-카르니틴 등 액티브 성분은 물론, 에너지 생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B군을 포함한 비타민∙미네랄 16종 등을 배합해 균형 영양까지 챙겼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단백질 음료가 보편화되면서 기존에 접하지 못한 새로운 맛으로 단백질을 섭취하고 싶어하는 소비자의 니즈가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 No.1 단백질 브랜드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바게뜨가 여름 인기과일 ‘메론’을 활용한 ‘인생크림빵 메론’을 출시했다. 파리바게뜨는 특유의 시원하고 달콤한 풍미로 인기를 끌고 있는 ‘메론’을 활용한 신제품을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다. 부드러운 빵 속에 달콤한 메론 생크림과 진한 메론 커스터드를 가득 채워 은은한 메론향과 풍미를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인생크림빵은 풍성한 우유생크림을 듬뿍 넣은 크림빵 시리즈로, 제품을 반으로 잘라 인증하는 ‘반갈샷’ 트렌드에 힘입어 인기를 끌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우유생크림과 단팥이 조화로운 ‘인생크림빵 단팥’, 진한 우유 풍미가 일품인 ‘인생크림빵 우유’, 소보루의 바삭한 식감과 부드러운 크림이 어우러진 ‘인생크림빵 소보루’가 있으며, 이외에도 애플망고, 말차단팥, 초코바나나 등 다양한 시즌 한정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즌별 트렌드와 고객의 선호를 반영한 다양한 인생크림빵 시리즈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 최초로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LoL과의 콜라보는 총 3가지의 테마 에피소드 콘셉트로 진행될 예정이며, 각 에피소드 마다 콜라보 메뉴와 다양한 MD상품이 오픈 될 예정이다 먼저 30일부터 진행되는 첫번째 에피소드는 ‘더벤티에서 피어나는 영혼의 꽃의 달콤한 세계’라는 테마 아래 콜라보 메뉴를 선보였다. 이번 신메뉴는 더벤티의 아이덴티티 컬러이자 영혼의 꽃 스킨 상징 컬러라고 할 수 있는 보라빛이 돋보이는 음료로, ‘영혼의 꽃 믹스베리’와 ‘영혼의 꽃 블루베리’로 구성됐다. ‘영혼의 꽃 믹스베리’는 믹스베리에 우유와 아이스크림이 어우러진 음료이며, ‘영혼의 꽃 블루베리’는 블루베리의 진한 달콤함과 우유가 어우러져 색다른 맛과 비주얼을 선사한다. 더벤티는 LoL 콜라보 신메뉴와 함께 MD상품인 영혼의 꽃 캐릭터 메탈 키링 3종도 함께 선보였다. 키링은 영혼의 꽃 세계관의 등장인물인 애쉬, 케일, 모르가나가 그려져 있어 LoL 매니아들에게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MD상품은 영혼의 꽃 음료 2종 구입 시 3,500원, 단품으로는 4,900원에 구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컴포즈커피가 ‘산리오코리아’와 손잡고 ‘산리오캐릭터즈’ 여름 한정 콜라보레이션 메뉴와 굿즈를 3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마이멜로디 탄생 50주년과 쿠로미 탄생 20주년을 기념해 '컴포즈커피에서 바리스타로 변신한 폼폼푸린을 따라 마이멜로디와 쿠로미가 매장에 놀러온 컨셉’으로 기획됐다. 산리오캐릭터즈 콜라보 굿즈 6종은 여름철 야외활동에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피크닉 아이템으로 구성돼, 무더운 여름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썸머 피크닉을 한층 더 특별하게 만들어줄 즐거움을 선사한다. 콜라보 메뉴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기존 인기 메뉴 3종에 산리오캐릭터즈를 대표하는 각 캐릭터의 개성과 컨셉을 담은 초코픽과 스티커를 더한 구성으로, 시각적 즐거움과 브랜드 경험을 동시에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번 메뉴는 사랑스러운 산리오캐릭터즈 3종의 컵홀더에 담겨 제공돼, 특유의 매력으로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먼저, ‘쿠로미 생초콜릿라떼’는 깊고 진한 생초콜릿의 풍미가 당찬 매력을 지닌 쿠로미의 개성을 연상케 하는 메뉴다. ‘마이멜로디 딸기생초콜릿라떼’는 상큼한 딸기와 부드러운 화이트초콜릿의 조화를 담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아워홈은 미식 냉동도시락 브랜드 온더고의 신제품 ‘정통 일식 가츠동’과 ‘정통 일식 규동’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온더고는 ‘보이는 맛 그대로’를 브랜드 슬로건으로 내걸고 재료 본연의 맛과 식감을 살린 간편 도시락을 선보이고 있다. 한식, 양식, 분식 등 30종 이상 메뉴를 보유하고 있으며, 올초 누적 판매량 1200만 개를 돌파하며 아워홈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아워홈은 이번 일식 신제품 2종 출시를 통해 온더고의 메뉴 다양성을 확대하고, 어디서나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신제품은 일식 인기 메뉴인 가츠동과 규동을 가정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제품이다. 온더고 ‘정통 일식 가츠동’은 두툼한 국내산 등심 돈카츠를 고슬고슬한 밥 위에 넉넉히 올려, 한입 베어 물 때마다 입안에서 육즙 가득한 고기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온더고 ‘정통 일식 규동’은 입에서 부드럽게 녹는 소고기를 듬뿍 담아 씹을수록 더욱 깊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촉촉한 스크램블 에그와 아삭한 양파로 조화로운 식감을 살렸으며, 감칠맛을 끌어올리는 전용 덮밥 소스로 맛의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