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삼양식품의 불닭 소스를 활용한 신메뉴 ‘화끈한 불닭 고로케’를 출시한다. ‘화끈한 불닭 고로케’는 ‘고로케 맛집’ 뚜레쥬르의 신제품답게 겉은 바삭하고 속은 폭신한 고로케 빵을 감칠맛 나는 매콤함으로 꽉 채웠다. 누구나 도전 가능한 매운 맛으로, 한 번 맛보면 계속 생각나는 매콤한 맛이 특징이다. 빵 겉면은 빵가루를 입혀 튀겨내어 더욱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까르보불닭 소스를 더해 처음 한 입부터 달큰한 맛이 매력적이다. 폭신한 빵 속은 불닭 소스의 매콤함이 어우러진 닭고기와 아삭한 식감의 야채로 가득 채워 더욱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고로케와 불닭 소스의 매콤한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먹으면 먹을수록 감칠맛 가득한 매운 맛이 입 안에 감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최근 매운맛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고객 분들에게 새로운 맛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맥도날드가 싱그러운 5월을 맞아 신선하고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신메뉴 ‘베토디 과카몰레 더블·싱글’ 2종을 출시한다. ‘베토디 과카몰레’ 2종은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맥도날드의 스테디셀러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에 아보카도 베이스의 상큼하고 고소한 과카몰레와 매콤한 치폴레 소스를 더해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다. ‘베토디’는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의 축약어다.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는 100% 순쇠고기 패티의 두툼한 식감에 베이컨, 토마토, 양상추가 어우러져 조화로운 맛으로 꾸준한 인기를 끌어왔다. 이번 신메뉴에는 이국적이고 신선한 풍미를 더해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이번 신메뉴 2종은 최근 신선한 채소와 트렌디한 식재료를 선호하는 고객 트렌드를 반영해 개발됐다. 과카몰레는 건강 과일로 유명한 아보카도에 신선한 채소와 라임 주스를 섞어 만든 스프레드로 멕시칸 요리에 주로 사용된다. 최근 레스토랑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며 MZ세대에게 특히 사랑받고 있다. 여기에 매콤한 치폴레 페퍼와 신선한 토마토를 활용한 치폴레 살사 소스가 더해져 이국적이면서도 조화로운 풍미를 완성한다. ‘베토디 과카몰레’는 더블과 싱글 2종으로 출시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트러플과 마요네스가 만난 트러플마요’(이하 트러플마요)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트러플마요’는 기존 제품과 트렌디한 요소를 더하는 뉴사이클 트렌드에 맞춰 출시된 제품이다. 오뚜기 마요네스 특유의 고소한 맛에 트러플로 고급스러운 감칠맛과 깊은 풍미를 더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또한, ‘트러플마요’는 소량만으로 요리의 품격을 한층 더 올릴 수 있는 킥소스로 다양한 요리에 소스를 활용하는 것에 흥미를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하다. 햄버거나 샌드위치에 첨가하거나, 감자튀김, 소시지, 피자 등 기호에 따라 다양한 메뉴의 디핑용 소스로 취식 가능하다. 해당 제품은 할인점과 온라인 채널, 오뚜기몰 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새로운 맛에 관심을 보이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고려하여 블랙트러플의 향과 맛을 더한 ‘트러플과 마요네스가 만난 트러플마요’를 선보이게 됐다”며 “활용성이 높은 만큼 취향에 맞게 다양한 요리와 음식에 이용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캄파리코리아는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지역의 싱글 몰트 위스키 브랜드 딘스톤(Deanston)의 도전과 실험 정신을 담은 ‘딘스톤 15년 테킬라 캐스크 피니시’ 한정판을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 전 세계 13,000병 한정 생산된 이번 제품은 스코틀랜드 전통 위스키 제조 방식과 멕시코 할리스코 고원의 테킬라 캐스크 숙성을 결합한 독창적인 위스키로 주목받고 있다. 딘스톤 특유의 전통성과 실험 정신을 모두 담아낸 이 제품은 글로벌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에서도 이례적인 조합으로 기대를 모은다. ‘딘스톤 15년 테킬라 캐스크 피니시’는 먼저 13년간 혹스헤드 오크(Hogshead Oak)에서 숙성된 후, 멕시코 할리스코 하이랜드(Jaliscan Highlands)의 레포사도와 아네호 테킬라를 숙성한 캐스크에서 추가로 2년간 숙성되었다. 과일과 플로럴 노트가 조화를 이루는 아로마, 리치하면서도 드라이한 팔레트, 그리고 캐러멜라이즈드 아가베의 달콤함이 어우러진 따뜻한 피니시가 인상적인 풍미를 완성했다. 부드럽고 유분감 있는 질감과 산뜻한 시트러스의 조화는 딘스톤만의 고유한 개성을 한층 강화한다. 하이랜드 지역의 티스 강(River Teith) 옆에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웰라이프 뉴케어가 성장기 어린이의 건강한 일상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는 저당 균형 영양음료 ‘뉴케어 마이키즈 저당’ 2종을 출시했다. 뉴케어 마이키즈 저당은 당류 섭취 부담을 줄이면서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어린이용 균형 영양음료다. 150ml 기준 당류 함량을 3.7g으로 낮춰 국내 혼합음료 평균(약 16.9g) 대비 약 78% 줄였으며, 락토프리 제품으로 성장기 어린이들이 보다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성장기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5대 영양소를 균형 있게 담고, 총 13가지 비타민·미네랄까지 더해 체계적인 영양 설계를 완성했다. 한 팩에 단백질 5g을 함유해 성장기 단백질 섭취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신제품은 초코맛과 고소한맛 2종으로 출시됐다. 초코맛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부드러운 초콜릿 풍미를, 고소한맛은 진한 우유 본연의 고소함을 살려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안전하고 영양을 고루 갖춘 어린이 기호식품에 부여하는 품질인증인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을 획득해 부모들이 더욱 신뢰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출시를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 계열의 ‘일상의 프리미엄 브랜드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통곡물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국산 현미를 활용해 전통의 맛과 현대적 감성을 담은 뉴트로 스낵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간식 시장에서 건강을 추구하는 트렌드가 확산되며 통곡물처럼 본연의 영양이 살아있는 재료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이에 따라 통곡물인 현미를 활용한 간식에 대한 수요 역시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식이섬유가 함유된 현미는 부담 없이 즐기는 건강 간식 재료로 각광받고 있다. 올가는 이러한 변화에 주목해 지난 2022년부터 국산 현미를 활용한 간식을 선보여왔으며, 2024년 현미 스낵 PB 매출이 전년 대비 347% 증가하며 소비자 반응을 입증했다. 이에 올가는 국산 현미를 활용한 ▲유기농 현미 꿀떡 ▲현미 국산쑥 모나카 ▲현미 건빵을 새롭게 선보이며 헬시 스낵 카테고리를 확장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올가 ‘현미 스낵’ 3종은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함유된 국산 현미를 사용해 건강과 맛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으로, 유기농∙국내산 등 원료부터 차별화했다. 또한 전통 간식을 간편하게 즐기는 뉴트로 스낵으로, 세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메이크업 크리에이션 브랜드 에스쁘아가 ‘비글로우 볼륨 쿠션 글리밍 캘리 에디션’을를 새롭게 출시한다. ‘비글로우 볼륨 쿠션 글리밍 캘리 에디션’은 햇빛 가득 반짝이는 캘리포니아의 건강한 생기를 담은 디자인을 패키지에 반영했으며, 여름 햇살 아래 눈부시게 빛나는 광채 피부를 완성할 수 있는 제품이다. ‘비글로우 볼륨 쿠션’은 지난 8월 출시 이후 맑은 광채는 물론 피부결을 매끈하게 커버하여 오랜시간 예쁜 피부를 연출해주는 글로우 쿠션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식물성 PDRN과 펩타이드가 결합한 비건 플럼핑 워터™로 탄탄하게 수분 볼륨 효과를 구현하고, 아모레퍼시픽 특허 미백 성분인 멜라솔브(MELASOLV)와 글루타치온 성분을 배합해 바를수록 화사한 피부를 표현해준다. 한정판 기획세트로 함께 구성한 ‘미니 꾸뛰르 립틴트 글레이즈 칠링칠링’은 웜톤과 쿨톤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핑크 베이지로 입술에 반짝이는 시럽을 올린 듯 도톰하고 탱글한 광을 연출한다. ‘비글로우 볼륨 쿠션’ 글리밍 캘리 에디션은 13호 포슬린, 20호 바닐라, 21호 아이보리, 22호 페탈 4가지 컬러로 출시한다. 25년 4월 28일 무신사에서 먼저 만나볼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회장 강호동)목우촌이 100% 국산 돼지고기를 사용해 원료부터 제조방식까지 차별화 한 프리미엄 수제햄 '주부9단 메종 콜드컷햄' 3종(비어슁켄, 페퍼, 파프리카)을 새롭게 선보였다. 주부9단 메종 콜드컷햄은 훈연하지 않고 고온에서 삶아 익히는 방식으로 제조해, 고기 본연의 풍미와 담백함을 그대로 살렸다. 또한 굵은 고기 입자와 지름 7cm의 큼직한 사이즈로 수제햄 특유의 식감을 한층 더 강화했다. 비어슁켄은 육즙 가득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조화를 이루는 기본형 제품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페퍼는 블랙페퍼가 더해져 깔끔하고 감칠맛 있는 풍미가 특징이다. 파프리카는 파프리카 슬라이스가 햄 안에 콕콕 박혀 있어 아삭한 식감과 함께 산뜻한 맛이 조화를 이룬다. 박철진 농협목우촌 대표이사는 “샤퀴테리*를 일상에서도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풍미·식감·플레이팅 요소까지 고려해 출시한 제품이다”라며, “일상 식사부터 가벼운 술자리나 손님 접대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프리미엄 식탁을 구성하는 데 제격인 신제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농심이 전통 간식 ‘누룽지’를 간편한 크래커 스낵으로 재해석한 신제품 ‘누룽지팝’을 출시한다. 최근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스낵으로 식사를 대체하는 ‘스내킹(Snacking)’과 ‘식사의 스낵화(Snackification)’ 트렌드에 맞춰, 한국인에게 익숙한 누룽지를 모티브로 선보이는 제품이다. 누룽지팝은 찹쌀을 원료로 사용해 누룽지 고유의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실제 누룽지와 비슷한 두께의 크래커를 개별 포장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글루텐 프리 제품으로 식단 관리가 필요한 소비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농심 관계자는 “누룽지팝은 스낵으로 한 끼를 대신하는 새로운 트렌드에 맞춰 기획한 제품”이라며, “그동안 농심은 안주 스낵 먹태깡, 베이커리 스낵 빵부장 등 새로운 스낵 카테고리를 개척해 온 만큼, 누룽지팝을 통해 대용식 스낵 시장에서도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저감화 브랜드 'LIGHT&JOY(라이트앤조이)'의 신규 라인업으로 ‘칼로리를 줄인 드레싱’ 3종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유화형 타입으로 ‘참깨 드레싱’, ‘아몬드캐슈넛 드레싱’, ‘시저 드레싱’ 등 총 세 가지 제품이다. ‘참깨 드레싱’은 볶음 참깨의 고소함과 간장의 감칠맛을 구현했으며, ‘아몬드캐슈넛 드레싱’은 견과류의 고소함과 깊은 부드러움을 담았다. ‘시저 드레싱’은 파마산 치즈와 엔초비의 고소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시장 상위 3개 제품 대비 칼로리를 25% 이상 낮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원료 본연의 맛과 풍미를 재현해 풍부한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이다. 샐러드 드레싱 용도 외에도 샤브샤브, 두부 요리 등 각종 요리와 페어링 해 딥핑용 소스로 활용하는 등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LIGHT&JOY'(라이트앤조이) 브랜드는 최근 급성장 중인 저당 및 저칼로리 식품 시장을 겨냥해 신규 론칭된 브랜드이다. 기존 다양한 품목들로 출시됐던 오뚜기 저감 제품들을 'LIGHT&JOY'라는 통합 브랜드로 운영해 향후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고 효과적인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