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4일 전국협동조합노동조합(위원장 민경신)은 농협중앙회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협중앙회장 연임제가 우선이 아니라 '농민조합원 직선제'가 먼저 시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국협동조합노동조합은 전국 189개 농업협동조합과 축산업협동조합 노동자들이 설립한 전국 업종별 단위노동조합이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2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제3회 김치의 날 을 맞아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치산업 발전 유공자 및 김치 품평회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 기념사 및 축사, 축하공연, 김치품평회 수상작 전시, 팔도 김치 전시·시연·시식 행사가 진행되며, 연계행사로는 김치 요리 경연대회, 코리아 페스티벌이 개최되는 등 다채롭게 열렸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2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제3회 김치의 날 을 맞아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치산업 발전 유공자 및 김치 품평회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 기념사 및 축사, 축하공연, 김치품평회 수상작 전시, 팔도 김치 전시·시연·시식 행사가 진행되며, 연계행사로는 김치 요리 경연대회, 코리아 페스티벌이 개최되는 등 다채롭게 열렸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충남 서천군 (군수 김기웅)은 오는 20일까지 열리는 2022 대한민국 우리술대축제에서 ‘오크불소곡주’를 선보였다. 오크볼소곡주는 찹쌀과 누룩을 주원료로 100일간의 정성으로 빚어 발효하고 증류한 소곡주를 오크통에 숙성한 술로 충남무형문화재 제3호, 국가지정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19호로 지정돼 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18일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서울 명동 세정호텔에서 열린 한국프랜차이즈협회, 주요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 대표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배달음식 중 국민의 선호도가 높은 치킨의 영양정보를 제공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 기자]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장이 18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0일까지 열린다. 우리술 품평회 시상식, 우리술 체험관 및 업체관, 주류산업관, 먹거리관 등이 운영되며, 우리술 체험관에서는 막걸리 빚기와 소주 내리기 등 우리술 만들기 체험과 전통주 소믈리에 체험, 나만의 술잔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 기자] 18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에서 관람객들이 다양한 전통주를 시음하고 있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0일까지 열린다. 우리술 품평회 시상식, 우리술 체험관 및 업체관, 주류산업관, 먹거리관 등이 운영되며, 우리술 체험관에서는 막걸리 빚기와 소주 내리기 등 우리술 만들기 체험과 전통주 소믈리에 체험, 나만의 술잔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16일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식품대전에 참석해 식품외식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식품업계와 행사 관계자를 격려했다. 정황근 장관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푸드테크는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농식품 수출 확대와 식품산업에 혁신성장의 기회를 만들 수 있다”라고 말하며, “정부는 푸드테크 산업이 국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맞춤형 자금지원, 연구개발 강화, 전문인력 양성 등의 내용을 담은 ‘푸드테크 산업 발전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17일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김치의 재료로 사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절임배추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절임류(절임배추)‧김치류 등을 생산하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농업회사법인 다올을 방문해 품질‧선도 등 원료의 구비요건 준수 여부, 육안선별‧세척‧금속검출 등 이물제어 공정 등 원재료 관리 현황 점검, 제조현장 점검,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오유경 처장은 이날 “김치는 한국인의 식생활과 밀접한 전통 발효식품으로, 김장철인 11~12월에 절임배추와 김치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므로 이 시기에 김장철 위생‧안전 관리가 특히 중요하다”면서 “제조 현장에서는 국민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제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신선한 식재료를 선별해 사용하고, 이물 제어를 위해 세척‧검수를 철저히 하는 등 식품 제조 관리 전반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15일 경남 함양군 한 농가 곶감건조대에서 곶감이 달콤하고 쫀득하게 익어가고 있다. 임금님께 진상하던 지리산 함양 곶감( 산림청 지리적표시등록 임산물 제39호)은 당도가 높고 육질이 부드러운 데다 식감도 좋아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