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이 신인 영화 창작자 지원사업 ‘스토리업’의 단편영화 제작지원 부문의 2026년 지원자를 23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CJ문화재단은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이재현 이사장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2006년 설립되어 대중문화 소외영역의 젊은 창작자들이 성장하고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지원사업을 운영해오고 있다. ‘스토리업(STORY UP)’은 신인 영화 창작자를 대상으로 기획개발부터 영화제 출품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국내 유일의 영화 제작지원 사업으로 한국 영화 창작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CJ문화재단이 설립 20주년을 맞아 기존에 진행해 온 ‘스토리업’ 단편영화 제작지원 공모에 새로운 형식을 더한 ‘앤솔로지 프로젝트 2026 스토리업 단편영화 공모’를 통해 변화를 시도한다. 공모 주제어를 제시해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의 단편영화가 보다 입체적으로 경쟁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하고, 추후 최종 제작지원작 6편을 하나의 앤솔로지(합작물) 형태로 묶어 극장 개봉 및 OTT 배급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단편영화 지원사업의 새로운 확장 방향을 제시하고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버거킹이 메인 메뉴인 와퍼의 명성에 견줄만한 강력한 사이드 메뉴 라인업을 구축하며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버거킹은 지난해 7월부터 인기 스낵을 하루 종일 부담 없는 가격에 제공하는 ‘올데이 스낵’을 선보였다. 인기 사이드 메뉴를 1천원에서 3천원 사이의 합리적 가격대에 상시 제공, 가격 부담은 낮추고 메뉴 선택지는 넓히면서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높아지는 호응도는 매출에도 영향을 미쳤다. 버거킹의 2025년 연간 평균 스낵 판매량은 2024년 대비 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버거킹의 사이드메뉴 흥행은 든든한 치킨 스낵과 달콤한 디저트의 균형 잡힌 라인업에 기인한다. 치킨을 활용한 ‘크리스퍼 랩’은 바삭한 치킨 텐더와 신선한 야채를 또띠아에 담아낸 제품으로,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나름대로 든든한 간식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다. 지난주에 올데이스낵 라인업에 합류한 ‘킹퓨전’은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는 크리미한 식감과 다양한 시럽과 토핑이 어우러져 소비자들에게 달콤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디저트 라인업의 기세도 강하다. 지난해 12월 출시된 ‘고구마 크림치즈 파이 로얄’은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맥도날드가 지난해 화제를 모았던 ‘과카몰레 베이컨 에그 머핀’, ‘과카몰레 치킨 머핀’ 2종을 맥모닝 메뉴로 다시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과카몰레 베이컨 에그·치킨 머핀 2종은 으깬 아보카도에 양파와 레몬즙으로 맛을 낸 과카몰레를 넣어 든든함과 신선함을 모두 잡은 메뉴이다. 아보카도 특유의 크리미한 식감과 상큼하고 고소한 맛이 조화를 이뤄 바쁜 아침 입맛을 돋우기에 제격이다. 먼저 과카몰레 베이컨 에그 머핀은 과카몰레 소스에 갓 구운 신선한 계란과 쫄깃한 베이컨을 더해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살렸다. 과카몰레 치킨 머핀은 한층 더 든든한 아침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메뉴로, 바삭한 치킨 패티와 아삭한 양상추로 든든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최근 건강한 아침 식사를 즐기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이번 재출시를 기획했다”며, “신선한 아보카도의 영양을 담은 과카몰레 베이컨 에그·치킨 머핀 2종과 함께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크라상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캐주얼 레스토랑 라그릴리아가 봄 시즌 한정 메뉴를 출시했다. 이번 시즌에는 ‘Colorful SPRING(다채로운 봄의 색으로 물든 라그릴리아)’을 테마로,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색감과 산뜻한 풍미를 담은 메뉴를 선보였다. 대표 메뉴는 신선한 로메인에 베이컨, 치즈, 크루통을 더해 기본에 충실한 맛을 구현한 ‘클래식 시저 샐러드’, 부드러운 크림 소스와 통통한 새우의 조화가 돋보이는 ‘쉬림프 크림 링귀니’, 향긋한 제철 미나리와 쫄깃한 항정살이 어우러진 ‘미나리 항정살 오일 파스타’, 타코 시즈닝과 치폴레 소스로 매콤한 풍미를 살린 ‘아보카도 쉬림프 타코 피자’ 등이다. 봄 시즌 메뉴는 매장별로 판매 품목이 상이하며, 자세한 사항은 라그릴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라그릴리아는 봄 시즌 메뉴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4월 5일까지 해피포인트 앱에서 시즌 메뉴 포함 7만원 이상 주문 시 1만원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시즌 메뉴 1종 또는 딸기 에이드 2잔 중 1가지를 랜덤으로 제공하는 ‘100% 당첨 룰렛 이벤트’를 선착순 한정으로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빙그레가 ‘바나나맛우유’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바나나맛우유’ 오리지널과 무가당 제품의 맛이 ‘똑같을까, 다를까?’라는 콘셉트로 두 제품의 맛을 두고 벌어지는 유쾌한 논쟁을 담았다. 특히 아이부터 어른까지 두 제품의 맛에 관한 각자의 의견을 나누는 장면을 통해 소비자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번 광고 캠페인에는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명재현과 태산이 바나나맛우유 모델로 발탁됐다. 명재현과 태산은 평소 방송을 통해 바나나맛우유를 즐겨 마시는 모습을 보여 ‘바나나맛우유’ 브랜드와의 높은 시너지가 기대된다. 빙그레는 TV, 공식 유튜브 채널, 대형 옥외 광고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광고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며,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포함한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빙그레는 바나나맛우유의 풍미는 그대로 살리되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바나나맛우유 무가당’을 출시했다. 바나나맛우유 무가당은 출시 후 헬시플레저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이번 바나나맛우유의 광고 캠페인은 오리지널과 무가당 제품의 맛이 똑같을지 다를지 궁금증을 일으킬 것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카스가 무알코올 음료 ‘카스 올제로(Cass ALL Zero)’의 판매 채널을 3월부터 전국 주요 대형마트와 편의점으로 전격 확대한다. 지난해 8월 온라인 채널 출시 후 빠르게 성장한 ‘카스 올제로’ 제품 수요에 본격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채널 확장과 더불어 기존 온라인 채널 전용 330ml 캔 제품에 더해 350ml와 500ml 신규 용량을 추가해 선택지를 넓혔다. 카스 올제로는 알코올·당류·칼로리·글루텐을 모두 배제한 국내 최초 ‘4무(無)’ 콘셉트 제품이다. 라거 맥주 특유의 상쾌한 탄산감을 무알코올 음료 카스 올제로에 그대로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카스 올제로는 짜릿한 청량감은 살리면서도 일상 속에서 상황의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 무알코올 음료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라며 “이번 판매 채널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카스 올제로의 매력을 부담 없이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과 마케팅을 통해 논알코올 음료 시장에서 카스만의 리더십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스는 '카스 0.0'부터 '카스 레몬 스퀴즈 0.0', '카스 올제로'까지 다양한 소비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가 봄을 맞아 ‘바지락 비빔 칼국수’와 ‘바지락 무침’을 5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봄 시즌 메뉴 2종은 제철을 맞은 미나리와 쫄깃한 바지락을 활용해 계절감을 살리고, 입맛을 돋우는 산뜻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의도IFC몰점에서 먼저 선보인 후 좋은 반응을 얻은 메뉴로, 봄 시즌을 맞아 판매 매장을 확대했다. ‘바지락 비빔 칼국수’는 통통한 바지락과 제철 미나리를 특제 양념과 함께 즐기는 비빔 칼국수 메뉴다. 바지락의 담백한 감칠맛과 향긋한 봄 나물이 어우러져 산뜻하면서도 개운한 풍미를 완성한다. 해당 메뉴는 제일제면소 전점에서 판매한다. ‘바지락 무침’은 매콤새콤한 양념에 바지락과 미나리를 듬뿍 넣고 버무려 쌈 채소와 함께 즐기는 별미 메뉴다. 쫄깃한 식감과 입맛을 돋우는 양념이 조화를 이루며, 다양한 한식 일품 요리와 곁들이기에도 좋다. 해당 메뉴는 여의도IFC점, 올림픽공원점, 제일제면소 무교주가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번 봄 시즌 메뉴 외에도 바지락을 활용한 제일제면소의 인기 메뉴 ‘바지락 칼국수’는 깊고 시원한 국물 맛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새롭게 선보인 비빔 메뉴와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일동후디스가 춘천시와 저출산 극복 및 다자녀 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둘째아 이상 출생아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춘천 소재 기업인 일동후디스가 춘천시와 협력해 실질적인 양육 지원책을 마련하고, 저출산 위기 극복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협약에 따라 일동후디스는 2026년 1월 1일 이후 둘째아 이상 출산한 춘천시 가정에 공식 온라인몰 ‘후디스몰’에서 사용 가능한 5만 포인트를 제공한다. 해당 포인트는 ‘후디스 산양유아식’, ‘트루맘’ 등 일동후디스의 대표 분유 제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3만원 상당의 후디스몰 ‘프레스티지 멤버십’ 가입비도 지원한다. 프레스티지 멤버십 회원은 후디스몰에서 판매하는 전 제품을 상시 할인 받을 수 있으며, 회원 할인가와 중복 사용이 가능한 할인 쿠폰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춘천시 내 다자녀 가정에 조금이라도 경제적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2008년 춘천 공장 준공, 2022년 제3공장 추가 설립까지 춘천시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인 만큼 지역 내 출산 가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모색해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농심이 음료 브랜드 ‘카프리썬(Capri-Sun)’ 신제품 ‘카프리썬 제로 오렌지’를 오는 9일 출시한다. 카프리썬 제로 오렌지는 상큼한 오렌지 과즙 맛과 플라스틱 빨대, 가벼운 파우치 형태의 기존 베스트셀러 ‘카프리썬 오렌지’ 제품의 특징을 그대로 살리면서 당 함량을 대폭 줄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건강을 중시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에 초점을 맞췄다. 농심은 기존 ‘카프리썬 오렌지’ 오리지널 제품과 함께 제로 신제품을 함께 운영해 맛과 건강을 중시하는 다양한 취향에 맞춰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오렌지맛을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맛의 카프리썬 제로 칼로리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며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농심 관계자는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카프리썬을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제로 칼로리 라인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라며,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들은 물론, 어린 시절 카프리썬을 즐겨 마셨던 성인 소비자들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카프리썬은 1969년 독일에서 출시돼 1996년 농심이 국내에 도입한 글로벌 어린이 과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삼립이 ‘캘리포니아 호두협회’와 함께 호두로 만든 베이커리 7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건강하고 활기차게 나이 드는 ‘슬로우 에이징(Slow Aging)’ 트렌드가 주목받는 가운데, 풍부한 영양소를 갖춘 호두를 일상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호두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등 풍부한 영양소를 함유해 베이커리에 활용할 경우 담백한 빵 맛에 고소한 풍미와 바삭한 식감을 더해준다. 캘리포니아는 비옥한 토양과 풍부한 일조량을 바탕으로 전 세계 호두 수출량의 약 40%(2024년 기준)를 차지하는 대표 산지다. 이곳에서 생산된 호두는 쓴맛이 적고 식감이 부드러워 베이커리 원료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신제품은 총 7종이다. ▲호두듬뿍 호밀식빵은 호두를 넣어 씹는 식감을 살린 제품으로, 살짝 구워 토스트로 즐기면 호두 특유의 고소한 풍미를 한층 깊게 즐길 수 있다. 부드러운 크림을 조합한 제품 3종도 만나볼 수 있다. ▲고소한 호두 크림을 샌딩해 촉촉하게 즐길 수 있는 호두 크림샌드 ▲페이스트리 속 크림치즈 커스터드와 호두 분태가 어우러진 호두듬뿍 크림치즈브레드 ▲부드러운 롤케익 사이에 호두 페이스트와 크림치즈 커스터드를 듬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