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맥도날드가 지난해 화제를 모았던 ‘과카몰레 베이컨 에그 머핀’, ‘과카몰레 치킨 머핀’ 2종을 맥모닝 메뉴로 다시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과카몰레 베이컨 에그·치킨 머핀 2종은 으깬 아보카도에 양파와 레몬즙으로 맛을 낸 과카몰레를 넣어 든든함과 신선함을 모두 잡은 메뉴이다. 아보카도 특유의 크리미한 식감과 상큼하고 고소한 맛이 조화를 이뤄 바쁜 아침 입맛을 돋우기에 제격이다. 먼저 과카몰레 베이컨 에그 머핀은 과카몰레 소스에 갓 구운 신선한 계란과 쫄깃한 베이컨을 더해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살렸다. 과카몰레 치킨 머핀은 한층 더 든든한 아침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메뉴로, 바삭한 치킨 패티와 아삭한 양상추로 든든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최근 건강한 아침 식사를 즐기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이번 재출시를 기획했다”며, “신선한 아보카도의 영양을 담은 과카몰레 베이컨 에그·치킨 머핀 2종과 함께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크라상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캐주얼 레스토랑 라그릴리아가 봄 시즌 한정 메뉴를 출시했다. 이번 시즌에는 ‘Colorful SPRING(다채로운 봄의 색으로 물든 라그릴리아)’을 테마로,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색감과 산뜻한 풍미를 담은 메뉴를 선보였다. 대표 메뉴는 신선한 로메인에 베이컨, 치즈, 크루통을 더해 기본에 충실한 맛을 구현한 ‘클래식 시저 샐러드’, 부드러운 크림 소스와 통통한 새우의 조화가 돋보이는 ‘쉬림프 크림 링귀니’, 향긋한 제철 미나리와 쫄깃한 항정살이 어우러진 ‘미나리 항정살 오일 파스타’, 타코 시즈닝과 치폴레 소스로 매콤한 풍미를 살린 ‘아보카도 쉬림프 타코 피자’ 등이다. 봄 시즌 메뉴는 매장별로 판매 품목이 상이하며, 자세한 사항은 라그릴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라그릴리아는 봄 시즌 메뉴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4월 5일까지 해피포인트 앱에서 시즌 메뉴 포함 7만원 이상 주문 시 1만원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시즌 메뉴 1종 또는 딸기 에이드 2잔 중 1가지를 랜덤으로 제공하는 ‘100% 당첨 룰렛 이벤트’를 선착순 한정으로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빙그레가 ‘바나나맛우유’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바나나맛우유’ 오리지널과 무가당 제품의 맛이 ‘똑같을까, 다를까?’라는 콘셉트로 두 제품의 맛을 두고 벌어지는 유쾌한 논쟁을 담았다. 특히 아이부터 어른까지 두 제품의 맛에 관한 각자의 의견을 나누는 장면을 통해 소비자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번 광고 캠페인에는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명재현과 태산이 바나나맛우유 모델로 발탁됐다. 명재현과 태산은 평소 방송을 통해 바나나맛우유를 즐겨 마시는 모습을 보여 ‘바나나맛우유’ 브랜드와의 높은 시너지가 기대된다. 빙그레는 TV, 공식 유튜브 채널, 대형 옥외 광고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광고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며,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포함한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빙그레는 바나나맛우유의 풍미는 그대로 살리되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바나나맛우유 무가당’을 출시했다. 바나나맛우유 무가당은 출시 후 헬시플레저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이번 바나나맛우유의 광고 캠페인은 오리지널과 무가당 제품의 맛이 똑같을지 다를지 궁금증을 일으킬 것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카스가 무알코올 음료 ‘카스 올제로(Cass ALL Zero)’의 판매 채널을 3월부터 전국 주요 대형마트와 편의점으로 전격 확대한다. 지난해 8월 온라인 채널 출시 후 빠르게 성장한 ‘카스 올제로’ 제품 수요에 본격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채널 확장과 더불어 기존 온라인 채널 전용 330ml 캔 제품에 더해 350ml와 500ml 신규 용량을 추가해 선택지를 넓혔다. 카스 올제로는 알코올·당류·칼로리·글루텐을 모두 배제한 국내 최초 ‘4무(無)’ 콘셉트 제품이다. 라거 맥주 특유의 상쾌한 탄산감을 무알코올 음료 카스 올제로에 그대로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카스 올제로는 짜릿한 청량감은 살리면서도 일상 속에서 상황의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 무알코올 음료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라며 “이번 판매 채널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카스 올제로의 매력을 부담 없이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과 마케팅을 통해 논알코올 음료 시장에서 카스만의 리더십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스는 '카스 0.0'부터 '카스 레몬 스퀴즈 0.0', '카스 올제로'까지 다양한 소비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가 봄을 맞아 ‘바지락 비빔 칼국수’와 ‘바지락 무침’을 5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봄 시즌 메뉴 2종은 제철을 맞은 미나리와 쫄깃한 바지락을 활용해 계절감을 살리고, 입맛을 돋우는 산뜻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의도IFC몰점에서 먼저 선보인 후 좋은 반응을 얻은 메뉴로, 봄 시즌을 맞아 판매 매장을 확대했다. ‘바지락 비빔 칼국수’는 통통한 바지락과 제철 미나리를 특제 양념과 함께 즐기는 비빔 칼국수 메뉴다. 바지락의 담백한 감칠맛과 향긋한 봄 나물이 어우러져 산뜻하면서도 개운한 풍미를 완성한다. 해당 메뉴는 제일제면소 전점에서 판매한다. ‘바지락 무침’은 매콤새콤한 양념에 바지락과 미나리를 듬뿍 넣고 버무려 쌈 채소와 함께 즐기는 별미 메뉴다. 쫄깃한 식감과 입맛을 돋우는 양념이 조화를 이루며, 다양한 한식 일품 요리와 곁들이기에도 좋다. 해당 메뉴는 여의도IFC점, 올림픽공원점, 제일제면소 무교주가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번 봄 시즌 메뉴 외에도 바지락을 활용한 제일제면소의 인기 메뉴 ‘바지락 칼국수’는 깊고 시원한 국물 맛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새롭게 선보인 비빔 메뉴와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일동후디스가 춘천시와 저출산 극복 및 다자녀 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둘째아 이상 출생아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춘천 소재 기업인 일동후디스가 춘천시와 협력해 실질적인 양육 지원책을 마련하고, 저출산 위기 극복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협약에 따라 일동후디스는 2026년 1월 1일 이후 둘째아 이상 출산한 춘천시 가정에 공식 온라인몰 ‘후디스몰’에서 사용 가능한 5만 포인트를 제공한다. 해당 포인트는 ‘후디스 산양유아식’, ‘트루맘’ 등 일동후디스의 대표 분유 제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3만원 상당의 후디스몰 ‘프레스티지 멤버십’ 가입비도 지원한다. 프레스티지 멤버십 회원은 후디스몰에서 판매하는 전 제품을 상시 할인 받을 수 있으며, 회원 할인가와 중복 사용이 가능한 할인 쿠폰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춘천시 내 다자녀 가정에 조금이라도 경제적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2008년 춘천 공장 준공, 2022년 제3공장 추가 설립까지 춘천시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인 만큼 지역 내 출산 가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모색해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농심이 음료 브랜드 ‘카프리썬(Capri-Sun)’ 신제품 ‘카프리썬 제로 오렌지’를 오는 9일 출시한다. 카프리썬 제로 오렌지는 상큼한 오렌지 과즙 맛과 플라스틱 빨대, 가벼운 파우치 형태의 기존 베스트셀러 ‘카프리썬 오렌지’ 제품의 특징을 그대로 살리면서 당 함량을 대폭 줄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건강을 중시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에 초점을 맞췄다. 농심은 기존 ‘카프리썬 오렌지’ 오리지널 제품과 함께 제로 신제품을 함께 운영해 맛과 건강을 중시하는 다양한 취향에 맞춰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오렌지맛을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맛의 카프리썬 제로 칼로리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며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농심 관계자는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카프리썬을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제로 칼로리 라인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라며,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들은 물론, 어린 시절 카프리썬을 즐겨 마셨던 성인 소비자들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카프리썬은 1969년 독일에서 출시돼 1996년 농심이 국내에 도입한 글로벌 어린이 과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삼립이 ‘캘리포니아 호두협회’와 함께 호두로 만든 베이커리 7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건강하고 활기차게 나이 드는 ‘슬로우 에이징(Slow Aging)’ 트렌드가 주목받는 가운데, 풍부한 영양소를 갖춘 호두를 일상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호두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등 풍부한 영양소를 함유해 베이커리에 활용할 경우 담백한 빵 맛에 고소한 풍미와 바삭한 식감을 더해준다. 캘리포니아는 비옥한 토양과 풍부한 일조량을 바탕으로 전 세계 호두 수출량의 약 40%(2024년 기준)를 차지하는 대표 산지다. 이곳에서 생산된 호두는 쓴맛이 적고 식감이 부드러워 베이커리 원료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신제품은 총 7종이다. ▲호두듬뿍 호밀식빵은 호두를 넣어 씹는 식감을 살린 제품으로, 살짝 구워 토스트로 즐기면 호두 특유의 고소한 풍미를 한층 깊게 즐길 수 있다. 부드러운 크림을 조합한 제품 3종도 만나볼 수 있다. ▲고소한 호두 크림을 샌딩해 촉촉하게 즐길 수 있는 호두 크림샌드 ▲페이스트리 속 크림치즈 커스터드와 호두 분태가 어우러진 호두듬뿍 크림치즈브레드 ▲부드러운 롤케익 사이에 호두 페이스트와 크림치즈 커스터드를 듬뿍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제일제당이 설탕값 담합 과징금 1506억이 확정된데 이어 이어 밀가루 담합에 대한 과징금에 대한 이슈로 골머리를 썩고 있다. 최근 윤석환 CJ제일제당 대표가 “낭떠러지 끝에 서 있는 절박한 위기상황으로 뼈를 깎고 살을 도려내는 ‘파괴적 변화와 혁신’을 통해 완전히 다른 회사가 돼야 한다”고 강조한 직후이기 때문에 CJ제일제당의 대응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회사의 실적도 발목을 붙잡고 있다. 지난해 매출 17조 7549억원과 영업이익 8612억원을 각각 기록한 CJ제일제당은 해외 식품 매출 확대에도 국내 소비 부진과 원가 부담 등이 겹치며 웃을 수 없는 상황이다. 여기에 공정위는 조사 중인 밀가루 담합여부에 따라 최악의 경우 매출액의 20%깢지 부과받을 수도 있는 상황이다. CJ제일제당은 공정위 의결 발표 후 B2B와 B2C용 밀가루와 설탕, 전분당 등 대표 상품 가격을 5~10% 가량 인하했다. 당연히 수익성은 더욱 압박받을 수 밖에 없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최대한 체질 개선 방향에 맞춰 수익성 방어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윤석환 CJ제일제당 대표는 취임 4개월여 만에 '우리에게 ‘적당한 내일’은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빙그레는 2025년 결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3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배당은 지난해와 동일한 금액으로 배당금 총액은 약 292억 원이다. 배당 기준일은 오는 3월 19일이며, 배당금 지급은 4월 13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빙그레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조 4,896억 원, 영업이익 884억 원, 당기순이익 556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8% 증가했으나, 내수 소비 침체와 원부자재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약 32.7%, 당기순이익은 46.2% 감소했다. 이 같은 경영 여건 속에서도 빙그레는 정부의 기업 밸류업 정책과 주주환원 강화 기조에 부응하고, 고배당기업 특례 요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배당 규모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회사는 안정적이고 일관된 배당 정책을 통해 주주 신뢰를 제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빙그레는 자율공시를 통해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방안을 발표했다. 회사는 △종속회사 해태아이스크림 합병을 통한 경영 효율화 △브랜드 및 제품 품목별 수익성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 △안정적 투자 운영 △배당 원칙 명확화 등을 핵심 추진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