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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설 성수식품' 특별 위생점검

4~12일 제수용 식품제조·판매업소 60곳 대상

광주광역시는 오는 4일부터 12일까지 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식품의 부정불량식품 제조와 불법유통을 예방하기 위해 성수식품 제조업소 등 60곳에 대해 민·관 합동으로 특별 위생점검에 나선다고 1일 전했다.
 
이번 점검은 민·관 합동 점검반 21명(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5명, 시·구 공무원 6명)을 편성해 실시한다. 

대상업소는 제수용 식품제조 가공업소 3곳과 다류, 떡류, 식용유지류 등 명절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57곳 등 총 60곳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식품등 원재료의 위생적 관리 ▲무허가·무신고 제품 제조·판매행위 ▲유통기한 임의연장 및 변조행위 ▲허위·과대광고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여부 등 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에서 무허가제품, 유통기한 위변조제품 등 불량식품의 경우 직접 압류폐기하고, 이들 식품제조·판매자에 대해서는 사법당국에 고발하거나 강력한 행정조치를 단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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