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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쌀 가공식품 창업 1억 지원

전북 군산시가 쌀 가공식품의 개발을 위해 식품업체의 창업을 지원한다.

  
군산시 농업기술센터는 10일 쌀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가공식품 개발에 나설 식품업체 창업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쌀 소비의 감소에 대비하고 쌀 농가의 소득창출을 위해 쌀 가공식품 업체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는 선정된 한 개 업체에 내년 7월까지 1억 원을 지원해 쌀가공 식품 개발과 상품화를 지원하게 된다.

  
지원금은 주로 쌀 가공을 위한 작업장과 시설 설치, 가공장비 구매, 포장지 개발, 상표등록 출원, 홍보 등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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