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내 키즈 식자재 시장 No.1 풀무원푸드머스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활용 가능한 간식 꾸러미를 전년보다 강화해 선보인다.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 전문기업 풀무원푸드머스는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풀무원의 대표 어린이 간식 6종과 풀’스박스 캐릭터 가방, 캐릭터 활동지를 담은 어린이날 간식 꾸러미 ‘풀’스박스’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풀’스박스’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 진행하는 행사 특성에 맞춰 구성한 간식 꾸러미로, 아이들이 맛있고 풍성한 영양 간식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실제로 이번 어린이날 맞춤 ‘풀’스박스’는 지난 4월 13일부터 사전 주문으로 준비한 9만 개가 전량 판매되는 등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꾸러미는 특등급의 국산콩으로만 만든 ‘특등급 국산콩 두부칩 오리지널(40g)’과 ‘특등급 국산콩 두유 고칼슘(140㎖)’, 칼슘, EPA, DHA가 함유된 ‘뽀로로 키즈 두부봉(84g/28gX3개입)’, 새콤함과 달콤함을 담은 자두 음료 ‘스위트 플럼(100㎖)’, 건포도와 크랜베리로 달콤함을 더한 에너지바 ‘베리베리 땡큐바(25g)’, 아이들이 손쉽게 짜먹을 수 있는 ‘밀고당기고 쮸 포도(20g)’ 등 풀무원푸드머스 인기 간식 6종으로 풍성하게 구성했다.
특히 올해 초 출시한 ‘특등급 국산콩 두유’를 어린이용 맞춤으로 강화한 ‘특등급 국산콩 두유 고칼슘’을 ‘풀’스박스’의 구성품으로 가장 먼저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아이들이 간편하게 음료 남김없이 먹을 수 있도록 한 팩의 용량을 140㎖로 설계했으며, 성장기 아이들을 위해 칼슘 150mg과 식이섬유 3g을 함유한 고칼슘·식이섬유 두유다.
또한 이번 ‘풀’스박스’에는 아이들이 체험의 재미도 느낄 수 있도록 풀’스박스 캐릭터인 해피&조이를 활용한 종이 인형놀이 활동지 2종도 함께 담았다. 여기에 꾸러미 가방에는 ‘마법의 성’을 콘셉트로 한 디자인을 적용해, 아이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친근감까지 더했다.
제품은 1박스당 10명분으로 구성돼 있으며 가격은 63,800원(1인당 6,380원)이다. 제품 주문은 풀무원푸드머스 가맹점 영업 담당자를 통해 주문하면 된다.
풀무원푸드머스 Kids 영업부 염승윤 상무는 “올해 어린이날 맞춤 ‘풀’스박스’는 특등급 국산콩 활용 간식, 부가적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활동지, 가방 디자인 등으로 작년보다 한층 상품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국내 키즈 식자재 시장 1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유아의 올바른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제품들을 지속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내 키즈 식자재 시장 1위의 풀무원푸드머스는 고품질의 식자재 공급부터 교육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키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미래 세대인 아이들이 체험을 통해 배우는 즐거움과 성취의 기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체험 키트와 꾸러미 세트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