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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동계올림픽 심야 응원 맞춤 ‘야식 꿀조합’ 제안

에어프라이어 치킨부터 직화 닭발까지...배달 없이 즐기는 응원 안주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겨울 스포츠 축제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국내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심야 응원전이 이번 주말부터 본격화할 전망이다.

 

하림(대표 정호석)은 열띤 응원에 빠질 수 없는 닭고기 제품들을 6일 추천한 가운데 늦은 밤 배달 주문하는 것보다 더 간편하고, 가볍게 술 한 잔 곁들이기도 좋은 ‘야식 꿀조합’을 엄선했다.

 

하림치킨 시리즈는 치킨집이 문을 닫은 심야 시간에도 에어프라이어만 있으면 치맥타임을 만들어줄 제품으로 바삭한 치킨에 에일 맥주를 곁들이면 밤샘 응원의 피로도 날려보낼 수 있다.

 

특히, 하림치킨 후라이드 제품은 시중에 판매 중인 냉동 치킨 대비 튀김 시간을 두 배 이상 늘린 딥 후라잉(Deep-frying) 공법을 적용해 프랜차이즈 치킨 특유의 겉바속촉 식감을 구현했으며, 소스치킨은 부드러운 닭가슴살에 생 빵가루를 입혀 두 번 튀겨낸 뒤, 양념을 얇고 고르게 발라 눅눅하지 않고 바삭하다.

 

또한 구워먹는 닭 제품은 100% 국내산 냉장 닭 한 마리를 먹기 좋게 손질한 제품으로, 200도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22~25분간 조리하면 고급스러운 오븐구이 맛 치킨을 맛볼 수 있으며, 탄산감이 강하면서 씁쓸한 곡물 풍미 가득한 라거 맥주와 궁합이 좋다. 

 

포장마차에서나 맛볼 법한 특수부위 요리를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만든 직화 시리즈도 야식이나 안주 메뉴로 제격이다. 직화 무뼈 닭발, 직화 무뼈 국물 닭발은 집에서 손질이 어려운 닭발의 뼈를 깨끗하게 발라낸 뒤, 칼칼한 특제 양념을 더해 중독적인 매운맛을 살렸으며 직화 닭목살 구이는 닭 한 마리 당 한 점만 나오는 목살의 야들야들한 식감과 불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제품이며, 세 제품 모두 해동 없이 전자레인지에 4분간 익히기만 하면 되고, 소주와 잘 어울린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배달 대신 간편하고 맛있는 하림 제품들로 심야 응원의 색다른 재미를 느끼며 스트레스 날리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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