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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하이뮨 파이토좀 커큐민 젤리 스틱’ 출시

젤리형 커큐민으로 간편한 섭취 가능...생체흡수율 극대화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일동후디스가 커큐민 성분으로 일상의 활력 유지에 도움을 주는 ‘하이뮨 파이토좀 커큐민 젤리 스틱’을 출시하고 라인업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정제 섭취가 어려운 어린이나 일상 속에서 간편한 건강간식을 원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기존 하이뮨 파이토좀 커큐민을 젤리 형태로 기획했다.
 

하이뮨 파이토좀 커큐민 젤리 스틱은 메리바(Meriva®) 커큐민을 주원료로 사용한 제품이다. 메리바 커큐민은 기존 커큐민 대비 29배 향상된 생체흡수율을 제공하며, 51편 이상의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한 커큐민 원료다. 해당 연구들을 통해 심혈관계, 눈, 소화계, 관절 및 뼈 건강 등의 영역에서 효능이 확인되었으며, 소아를 대상으로 한 호흡기 관련 연구에서도 긍정적인 효능이 보고됐다.
 

또한 세계적인 이탈리아 제약기업 인데나(INDENA)사의 파이토좀(Phytosome®) 기술을 적용하여 흡수율이 매우 낮은 강황의 문제점을 해결하였으며, 커큐민의 흡수율과 생체 활성을 극대화했다.
 

이외에도 포도추출물, 케르세틴, L-글루타치온효모추출물, 파인애플추출분말, 비타민C가 함유되어 일상 속 활력에 도움을 주며, 달달한 망고 맛으로 출시되어 데일리 간식으로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커큐민 성분이 주목받고 있음에 따라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맛과 편의성을 강화한 젤리 형태의 제품이니 키즈부터 성인까지 강황의 쓴맛에 대한 부담 없이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