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샘물이 지구의 날을 맞아 파우치 타입의 먹는 샘물 ‘풀무원투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할인 및 혜택 프로모션을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풀무원투오(Pulmuone toO)’는 내추럴 미네랄 워터의 새로운 음용 방식을 제안하는 풀무원샘물의 신규 브랜드다. 지난해 6월 출시된 ‘풀무원투오’는 비닐 파우치 형태의 먹는샘물 ‘투오 미니 워터팩’과 컴팩트한 디자인은 물론 타공이 필요없어 공간의 효율성을 높인 워터팩 전용 디스펜서 ‘투오 미니 워터 디스펜서’로 구성돼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구의 날(4월 22일)을 기념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비자들이 지속 가능한 소비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풀무원투오의 ‘투오 미니 워터팩’은 기존 페트병 대비 플라스틱 사용량을 59% 줄일 수 있어 지속 가능한 소비를 실천할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풀무원샘물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풀무원투오’ 프로모션은 오는 30일까지 풀무원샘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진행된다. ‘투오 미니 워터 디스펜서’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네이버페이 10만 포인트를 지급하며, 구매 즉시 사용할 수 있는 5%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또한, 포토 리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1만 포인트를 추가로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풀무원샘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풀무원샘물 관계자는 “지구의 날을 맞아 ‘바른먹거리로 사람과 지구의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기업’이라는 기업 미션을 바탕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이 지구 환경을 위한 가치소비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풀무원샘물은 체험단, 캠페인 활동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