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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 아트콜라보로 힙한 연양갱 추석선물세트 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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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해태제과(대표 신정훈)는 아트콜라보로 전통적인 한국의 미(美)를 담은 ‘연양갱 추석선물세트’를 출시한다. 퓨전 동양화가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김현정 작가가 연양갱만을 위해 그린 그림을 담은 한정판 제품이다.

 

추석 명절을 맞아 건강 간식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연양갱에 힙한 젊은 감성까지 담았다. 전통의 품격과 현대의 위트가 함께 어우러진 동양화 한 폭이 펼쳐진 예술작품으로 꾸민 명절 선물세트다.

 

선물세트에는 대표적인 동양화인 십장생도(十長生圖)가 한눈에 펼쳐진다. 가까이 하나씩 보면 신나는 5가지 스포츠레저(등산, 골프, 축구, 낚시, 자전거)를 즐기는 인물들이 눈에 띈다.  연양갱을 먹으며 즐기는 신나는 연양갱 新T.P.O를 표현한 것.

 

그림 방식은 전통 동양화지만, 등장인물들은 현대적이라 한층 색다르다. 한복을 입고 골프와 등산을 하고, 갓을 쓰고 자전거를 타는 방식이다. 연양갱의 전통성을 힙한 젊은 감성을 담은 퓨전 동양화로 그린 덕분에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톡톡 튀는 재미까지 듬뿍 담겼다.

 

오리지널 연양갱 16개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해 구매 부담까지 낮췄다. 한국의 전통적인 멋을 살린 수묵화 쇼핑백에 담아 부담 없지만 품격 있는 명절 선물로 제격이다.  퓨전 동양화 연양갱 시즌에디션 선물세트는 9월 한 달간 판매되고, 개별 제품은 시중에서 계속 만날 수 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연양갱을 즐기는 고객층은 젊어지고, 즐기는 상황도 다양해지고 있어 특유의 전통성에 젊은 감성까지 담은 것”이라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아트콜라보인만큼 젊은층은 색다른 재미를, 기성세대는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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