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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는지금]한석규.이병헌 앞세운 홍삼...추석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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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다음달 추석을 앞두고 홍삼시장이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KGC인삼공사의 정관장은 편안한 이미지와 배우로서 열정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는 한석규의 이미지를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

 

새롭게 선보인 광고에2017년부터 함께 해 온 배우 한석규를 모델로 내세워 신뢰감을 다져간다. 또, 원재료인 뉴질랜드 최상위 SAT 등급 녹용과 정관장만의 노하우를 강조하는 광고하고 있다.

 

정관장의 또 다른 브랜드 홍삼정 에브리타임도 한석규의 목소리로 추석에 대한 아련함을 담았다. 고향집에서 가족들과 왁자지껄하게 지냈던 기억을 일깨우며 함께 하고픈 바람을 담았다.

 

프롬바이오도 ‘관절연골엔 보스웰리아’와 ‘6년정성 더진한 홍삼스틱’을 방송하고 있다. ‘관절연골엔 ‘관절연골엔 보스웰리아’ 광고에서 이병헌은 제품을 고르는 세 가지 기준을 언급하며 ‘식물성 유래 성분의 보스웰리아 사용’ 여부 및 ‘식약처 기능성 인정’ 여부와 함께 프롬바이오 제품인지를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관절연골엔 보스웰리아’ 는 누적 매출액 1000억을 돌파한 제품이다.

 

‘6년 정성 더진한 홍삼스틱’ 광고에서는 일반적으로 섭취 전 흔들어 먹는 기존의 홍삼스틱 제품의 상식을 뒤집고 6년근 홍삼 농축액 100%를 사용해 흔들지 않고 그대로 섭취가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달, 홍삼스틱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박서준을 광고모델로 선택한 참다한도 홍삼을 통째 갈아 만드는 차별화된 온체식 제조법을 강조한 광고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식품업계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여파로 면연력이 화두가 되면서 홍삼이 인기 선물품목을 공고히 다지고 있다"면서 "성수기인 추석을 공략하기 위한 건기식업체들의 마케팅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건기식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건기식 원료별 시장 규모는 홍삼이 1조4332억으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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