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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 ‘Chefood 세븐데이즈 플랜’ 당일배송 스타트업 프레시코드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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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푸드(대표 이진성)는 ‘Chefood(쉐푸드) 세븐데이즈 플랜’ 식단 관리 도시락 7종을 건강식 당일배송 스타트업 프레시코드에 입점했다. ‘Chefood(쉐푸드) 세븐데이즈 플랜’은 롯데푸드의 식단 관리 제품 라인업이다.

 

찰진 직화가마솥밥과 다채로운 재료를 사용해 맛있으면서도 풍부한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 건강도 함께 챙겼다. 밥과 반찬을 한번에 먹을 수 있는 제품이지만 칼로리는 일반 밥 한 공기와 비슷하다. 210g 밥 한 공기가 약 304 kcal(식약처 식품영양성분 DB기준)인 것에 비해, Chefood 세븐데이즈 플랜은 285~345 kcal로 구성했다. 7종의 다양한 메뉴로 질리지 않고 꾸준하게 식단 관리를 지속하기 좋다.

 

스타트업 프레시코드 입점을 통해 보다 접근성을 높였다. 프레시코드의 대표 서비스인 ‘프코스팟’ 배송을 이용하면 오전(9시 30분 이전) 주문 시 무료로 당일 점심에 지정한 장소에서 수령할 수 있다. 프레시코드는 현재 서울, 판교 지역 1200여개의 프코스팟을 운영 중이다. 프레시코드 홈페이지를 통해 가까운 프코스팟 위치를 확인하거나 신규 개설도 가능하다. 이밖에도 퀵 배송, 새벽 배송 등도 선택할 수 있다.

 

롯데푸드의 제품력과 프레시코드의 혁신적인 유통 서비스의 협업이라는 점에서 롯데그룹 스타트업 육성의 성과이기도 하다. 프레시코드는 카페, 편의점 등 오프라인을 거점으로 활용한 당일배송 서비스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 받아 롯데벤처스로부터 지난 2018년 투자를 받았다. 롯데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엘캠프(L-CAMP) 5기에도 선정된 바 있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세븐데이즈 플랜은 프레시코드 평점 4.9점(5점 만점)을 기록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고객의 식단 선택지를 늘리기 위해 다양한 제품의 추가 입점은 물론이고 간편식 공동 브랜드 개발 등 다각도에서 협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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