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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쿼터파운더 치즈 BBQ 베이컨’ 출시...226g ‘더블 패티’로 라인업 강화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맥도날드가 출시 이후 고객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아온 한정 메뉴 ‘쿼터파운더 치즈 BBQ 베이컨’ 2종을 다시 선보이며, 비프 버거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

 

‘쿼터파운더 치즈 BBQ 베이컨’은 맥도날드의 대표 비프 버거인 ‘쿼터파운더 치즈’에 스모키한 풍미의 특제 BBQ 소스와 베이컨을 더해 한층 더 다채로운 맛을 완성한 메뉴다. 바삭한 어니언 후라이를 더해 식감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두툼한 100% 순쇠고기 패티를 사용해 육즙 가득한 고기 본연의 맛을 강조했다. 해당 메뉴는 2024년 첫 출시 당시 3주 만에 100만 개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맥도날드는 이 같은 호응에 힘입어, 기존 메뉴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더블 쿼터파운더 치즈 BBQ 베이컨’을 새롭게 라인업에 추가하며 메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순쇠고기 패티가 2장 들어간 이번 신메뉴는 총 226g의 풍부한 패티 중량으로 진한 풍미는 물론 든든한 포만감까지 선사하여 비프 버거 마니아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난해 봄 ‘해피 스낵’으로 출시돼 인기를 끌었던 ‘고구마 후라이’도 돌아온다. 고구마 원물을 활용해 고구마 본연의 맛과 식감을 살린 고구마 후라이는 특유의 바삭한 식감과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는 고객들의 취향과 니즈를 반영해 핫케익 시럽을 추가 옵션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해 달콤한 즐거움을 한층 강화했다. 해당 메뉴는 올해도 해피 스낵으로 포함되어 하루 종일 만나볼 수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쿼터파운더 치즈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분들께 보다 다양한 선택지와 업그레이드된 맛을 제공하고자 이번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며 “두툼한 100% 순쇠고기 패티가 만들어내는 묵직한 맛의 차이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맥도날드는 이번 쿼터파운더 치즈 BBQ 베이컨 2종 출시와 함께 래퍼 ‘빈지노’를 모델로 발탁했다.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매력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빈지노의 이미지를 통해, 쿼터파운더 치즈 라인업이 지닌 독보적인 존재감과 개성을 고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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