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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진 사장, "농수산식품산업 컨트롤타워 역할 소명의식 가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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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현장 순시...올해 주요 사업성과 및 계획 보고받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김춘진 사장은 10일 공사 인천지역본부를 방문해 올해 주요 사업성과 및 계획을 보고 받았다. 
 
김 사장은 “국내로 도입되는 전체 곡물의 약 30% 이상 인천항을 통해 수입됨에 따라 국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품질 및 식품안전성 관리를 차질 없이 수행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사업 현장에서 공사가 역할을 주도적으로 확대해 농수산식품산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데 소명의식을 가져달라”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인천 소재 수입콩 정선업체 선광(대표 심충식)을 찾아서는 정선가공 및 포장, 보관현황 등 작업 시설을 점검한 뒤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으며, “국내 생산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콩의 수입과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먹거리 안전성에 대한 책임 의식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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