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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설 명절 고향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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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김성옥기자] 영등포역 4일 아침부터 고향에 내려가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인다. 





설 명절을 맞아 선물을 한가득 들고 많은 시민들이 기차에 오르고 있다. 




한편 설 연휴 사흘째인 4일 전국 고속도로는 귀성길 차량에 한 데 몰리면서 정오에 정체가 가장 극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로공사는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차량 이동이 46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35만대가 각각 이동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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