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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치킨, 뮤지컬 멘토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만난다


네네치킨(대표 현철호)이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에 걸쳐 서울 보성여자고등학교에서 뮤지컬을 통한 멘토 프로그램 ‘나만 부를 수 있는 노래’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네네치킨과 국민대학교 예술대학 종합예술연구소가 협력해 진행한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음악극을 만들어, 다른 이들 앞에서 발표함으로 치유의 효과를 꾀함과 동시에, 자신의 삶을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네네치킨 관계자는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사회의 미래인 청소년들을 응원하고, 꿈을 꾸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네네치킨은 문화예술 분야의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건강한 메시지를 사회에 전달하는 데 보탬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네네치킨은 지난해 연극 ‘안톤체홉의 사랑’과 올해 창작 뮤지컬 ‘레미제라블’을 후원하는 등 꾸준히 문화예술계 활동을 지원해 오고 있다. 지난해 말에는 연극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 6회 대한민국 연극대상’에서 예술문화후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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