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31 (금)

신상품

마이셰프, 오프라인 유통시장 겨낭 '냉동밀키트'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밀키트 전문 기업인 마이셰프가 기존의 주력상품인 신선밀키트 외에 오프라인 유통시장을 겨냥한 신개념의 냉동밀키트 ‘WANTED 양파한개’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밀키트는 누구나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도록 장보기와 재료 손질하기, 소스만들기 등의 가장 번거로운 작업을 대신해 정량화된 식재료와 소스를 레시피와 함께 제공하는 새로운 개념의 요리패키지 제품이다. 
이번에 마이셰프가 출시한 냉동밀키트인 ‘WANTED 양파한개’는 냉동제품화할 경우, 식재료 본연의 특성이 손상되는 식재료인 양파를 제외하고 다른 식재료는 다 준비돼 있는 냉동밀키트이다.

마이셰프는 현재 온라인에서는 지속적인 성장을 가져가고 있지만 아직 밀키트에 대한 인지도가 미흡한 오프라인의 유통에서는 판매실적이 저조하고 유통기한이 4-5일 정도의 제품이다보니 폐기율이 높은 것에 착안해 한동안 유통시장을 이끌기 위해서 냉동밀키트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마이셰프는 ‘WATED 양파한개’에 이어 ‘숙주한개’ 파프(파프리카)한개‘ 등 시리즈도 곧 출시할 예정이다.

마이셰프 관계자는 "오랜기간 밀키트를 연구해 온 기업으로서 주력제품인 신선밀키트 장점도 있지만 냉동밀키트의 가능성을 오래전부터 고민하며 개발이 완료됐으며 시기 적절하게 지금 출시됐다"며 "냉동밀키트는 홈쇼핑, 오프라인 매장, 수출을 목적으로 출시됐으며 이는 기존의 주요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개발된 제품"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에 출시된 이 냉동밀키트 7종을 요리하는데, 양파 3개 정도만 있으면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11년부터 밀키트 사업을 시작한 마이셰프는 오랜 경험을 토대로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작년 밀키트 업계 최초로 밀키트를 기술로 인정받아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함은 물론 작년 후반기 사업장을 이전하면서 업계 최초·유일한 HACCP과 ISO 22000 인증을 획득한 기업으로 식품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배너
[김수범의 건강칼럼] 스트레스성 통증으로 인한 디스크, 예방법은
요즘 추나요법의 급여화로 인하여 많은 분들이 추나요법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추나요법으로 통증으로부터 자유로와지는 분도 많다. 그러나 모두가 치료가 되는 것은 아니다. 원인이 있고 원인에 따른 치료를 하고 바르게 하여도 통증이 계속하여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한의원에서 치료받는 분들이 치료가 잘 안되면 항상 고민하는 것이 하나 있다. 바로 수술을 하는 것이 차라리 좋은 것이 아닌가 이렇게 잘 안 나으니 시간만 걸린다고 생각하는 분도 있다. 한의학적인 치료를 계속하지만 완전히 호전이 안 되면 부담스럽기는 하다. 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수술을 받는다. 아직 안 가본 길이기 때문에 유혹이 생기는 것은 어쩔 수가 없을 것이다. 수술을 하여 효과를 보는 경우도 있지만 더 안 좋아 지는 경우도 있다. 또 수술 후에 6개월에서 1년이 지나서 다시 아픈 경우도 많이 있다. 그래서 수술 후에 한의학적인 치료를 받는 경우도 많다. 왜 한의학적인 치료나 수술을 하여도 잘 안 낫는 경우가 있을까? 스트레스성으로 오는 경우이다. 통계연구에 의하면 건강한 사람도 MRI나 CT를 찍어보면 상당한 비율이 디스크증세가 있다고 한다. 그렇지만 그것을 모르고 생활하는 사람도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