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9 (화)

신상품

더블류앤에이치코리아, 건강식자재·복합활성효소액 응용 복합발효효소 33종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더블류앤에이치코리아(대표 천성덕)가 레몬밤, 보스웰리아, 노니 등 38종에 이르는 식자재와 12가지 곡물, 14가지 종균이 혼합된 복합발효효소 제품 33종을 출시했다. 또 신제품 출시와 함께 자사 인터넷쇼핑몰인 웰빙앤헬스도 동시 오픈 했다고 28일 밝혔다.


주요 제품군으로는 핑거루트, 구기자, 보스웰리아, 레몬맘, 백봉오골계, 깔라만시허브, 피쉬콜라겐, 노니 등 복합 허브효소 33종에 이른다. 특히 이번에 출시한 다양한 제품군은 관절과 뼈 건강, 다이어트, 황산화, 피부미용에 좋은 다양한 식물군과 오골계, 피쉬콜라겐 등을 복합 발효한 신제품이다.

식물 원재료로는 현미, 찰현미, 찰수수, 검정콩, 당귀, 감초, 질경이, 어성초, 구기자, 가시오가피, 삼백초, 영지버섯, 산수유, 상황버섯, 헛개나무열매, 엉겅퀴, 콜라비 등 38가지 식물 재료가 사용되었으며, 모든 허브효소 제품에 적용됐다.

또한 모든 제품은 복합 활성 효소액 제조공법(특허)을 기반으로 저온농축을 통한 효소 추출과 멸균 증류 과정을 거쳤다. 발아곡물 발효 복합활성효소액은 한국식품과학연구원에 의뢰, 비타민E가 100g당 83,09mg를 함유하는 시험성적서를 얻었으며, 경북대학교 식품공학과에 의뢰, 저온농축액 성분 검사를 통해 비타민C 100g당 0.0019mg이 농축 함유됐다.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보스웰리아는 인도의 고산지대나 아프리카에서 자라는 유향나무 수액을 채취해 얻는 것으로 마그네슘, 아연, 셀레늄, 망간, 비타민D 등 다양한 성분이 함유돼 있는 식물로 알려져 있다. 

한편, 2019년 황금돼지의 해 설 명절을 맞아 활력과 균형 잡힌 몸매, 피부 미용을 찾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설 선물 체험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제품 2개를 한번에 구매하면 제품 한 개를 더 주는 ‘2+1이벤트’를 자사 쇼핑몰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

천성덕 대표는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에 대한 니즈가 늘어나고 있는 시점에서 효소 전문 브랜드 웰빙앤헬스 및 자사 쇼핑몰을 새롭게 런칭했다”며, “33종에 이르는 허브효소는 식물군, 오골계, 피쉬 콜라겐 등을 기반으로 복합활성효소제조공법으로 개발된 신제품으로 기존 효소시장에 차별화를 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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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계란 난각 산란일자 표기 논란을 바라보며
최근 달걀 산업에 종사하는 생산자 단체와 회원들은 2019년 2월 23일부터 실시하는 계란 난각의 산란일자 표기와 관련하여 근본적인 해결책을 만들어 달라며 식약처 정문에서 45일간의 단식투쟁을 하고 있다. 지난 2017년 8월 발생한 살충제 달걀 사태 후 안전을 위한 강화 대책으로 나온 난각 산란일자 표시가 오히려 살충제 사태 이전보다 더 악화된 대책이며, 이로 인해 계란생산 농가들은 피해가 감당할 수 없이 심각하다는 점을 호소하고 있다. 그동안 생산단계의 주무부처인 농림부, 유통단계의 주무부처인 식약처, 학계, 소비자 대표 등이 수차례 소통작업을 거쳐 난각의 산란일자 표기를 유예기간을 거쳐 의무화하기로 결정된 내용이었다. 그러나 막상 시범 시행일자인 2월 23일을 코앞에 두고 생산자 단체는 단식투쟁과 호소를 통해 표기 철회를 주장하고 있어 국민인 소비자들은 정부의 불신과 혼란 속에 어떤 과정에서 소통의 부재로 인한 것인지 혼란스럽다. 정작 유통단계 주무부처는 시범사업단계를 시행해보고 문제가 있으면 중간에 평가를 통해 수정 및 개정을 해보자고 하고, 소비자 단체는 안전을 위한 법을 만들었으면 강행을 해야 할 것이라는 생산자·소비자 양쪽의 성명서로 대립각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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