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7 (목)

경기.인천

농협 안성팜랜드, 초원 눈썰매장 28일 개장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 안성팜랜드가 28일 탁 트인 초원에서 눈썰매를 탈 수 있는 초원 눈썰매장을 개장한다. 눈썰매장은 안성팜랜드 입장 시 무료 이용 가능하며 썰매도 무상 대여 한다. 


눈썰매장 개장 기간 동안 눈썰매 타기 외에도 빙어잡기, 가축먹이주기, 체험승마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으며 놀이기구도 탈 수 있어 가족 단위 입장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매일 선착순 300명에게 핫팩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안성팜랜드 초원 눈썰매장'은 내년 2월 10일까지 운영된다. 기간 중에는 2월 5일 설날 당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눈썰매장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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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정부는 원유 생산부터 최종 소비까지의 과정 투명하게 공개하라
'살충제 계란' 파동에 이어 몇몇 농가의 우유에서도 잔류허용 기준치 이상의 항생제가 발견됨에 따라 소비자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앞서 SBS에서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고기와 계란에 이어 우유도 금년도부터 국가 잔류물질 검사 대상으로 포함시켜 지난 7월 첫 우유 잔류물질 오염 실태조사를 진행하였고, 그 결과 농가 200곳의 원유를 대상으로 동물용 의약품, 농약, 환경 유해물질 등 67항목을 조사하여 5건의 잔류허용기준치 이상의 항생제가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그런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살충제 계란 파동 이후 먹거리 안전에 대해 철저한 관리를 하겠다는 밝힌 바 있으나, 연이은 식품사고 발생으로 소비자들의 불안과 축산식품에 대한 불신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 특히 우유는 영·유아시기부터 가장 많이 섭취하는 주요 식품이며, 유치원·학교 등에서 단체급식으로 채택된 식품이기에 철저히 관리되어야 할 것이며, 잔류 항생제가 포함된 우유를 반복해서 마실 경우 항생제 내성 부작용이 생길 우려가 큰 만큼 더욱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현재 우유 항생제 검사 시스템은 우유 업체가 목장을 돌며 원유를 모을 때 업체 소속의 수의사가 간이 검사용 키트로 조사하는 자체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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