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종합

[추석명절 맛.멋.펀] 추석 맞아 가족 나들이 갈만한 곳, 어디에 있을까?

서울시 비롯 전국구에서 송편빚기, 박물관,미술관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 마련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푸드투데이는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 연휴를 맞아 전국 각지에서 풍성한 문화체험행사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하고자 한다. 각종 전시와 체험행사는 대부분 무료로 진행되고 있어 추석연휴 기간동안 가족들과 나들이 하기에 아주 좋은 기회가 아닐 수 없다. 특히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추석의 의미를 음미해 볼 뿐만 아니라 가족애를 진하게 느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을 제공해 줄 것이라 기대가 된다.


각 기관별로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한국관광공사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하고고 있고 ,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온 가족을 위한 공연 및 전시행사들이 풍성하게 선뵈고 있으며, 남산한옥마을에서는 추석 모듬 행사로 가족과 함께 즐기는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평택제천간 고속도로의 천등산휴게소에서는 고객들에게 송편을 나눠주면서 민속놀이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가 마련된 프로그램을 보면 부산광역시에서는 추석기간 중 박물관과 미술관의 개관 그리고 시민공원 문화 등의 소개를  준비하고 있으며, 대구광역시에서는 추석 한가위에 대구여행 ‘이곳이 좋다는 대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대구의 진면목을 소개하며, 광주광역시에서는 "한가위에 시민과 함께"라는 한가위 국악한마당을 마련하고 있으며, 전라남도에서는 다양한 민속놀이와 갈대축제, 코스모스 음악회를 개최하는 등 광주·전남의 풍성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전라남도 영광군에서는 추석맞이 수도권과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설하며, 강원도 인제군에서는 추석맞이 면민노래자랑을 개최하고, 충청북도에서는 귀성객을 위한 이벤트행사가 풍성하게 마련련돼 있는데 청주에서는 절경도 보고 행사도 즐기고, 관광지의 ‘추석빔을 둘러볼 수 있으며 충북문화재단에서 펼치는 도심 속 문화예술 여행을 감상할 수 있다. 충남서산시에서는 해미읍성의 추석맞이 민속놀이를 볼 수있고, 천안시에서는 천안홍대용과학관을 둘러볼 수 있고 25일에는 '추석 보름달 관측'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이낙연 총리, 추석연휴 동서울 터미널 방문 버스운수종사자들 격려

 이낙연 국무총리가 5일동안의 한가위 추석 연휴를 맞이해서 지난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동서울터미널을 방문, 고속버스 기사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비상근무로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하루도 쉬지 못하는 버스운수종사자들의 고충을 듣고 위로를 하고했다.




이 총리는 국민들의 귀성길이 시작되는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동서울종합터미널에 위치한 경남고속 휴게실을 방문해 귀성객들을 위해 연휴도 잊고 일하는 버스운수종사자들을 위로·격려했다.


이 총리는 고속버스운전기사들의 희생과 고생으로 시민들이 편히 이동할 수 있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또한 연휴기간 버스수송 상황을 점검하고 동서울터미널을 이용해 귀성하는 시민들과도 추석명절 인사를 나눴다


관광공사 온.오프라인 풍성한 이벤트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추석맞이 한가위 문화여행주간을 맞아 풍성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준비했다

18~26일 '대한민국 구석구석' 앱에서 이용할 수 있는 국민 참여형 온라인 경품이벤트 '유쾌한 고향 가는 길!'을 실시한다.


추석연휴 귀성길에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주유권과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간식 충전을 위한 모바일 편의점 상품권,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등 총 2700명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이 걸려있다. 청와대 사랑채에서도 팔씨름대회, 전통놀이 등이 진행된다. 사계절 캠핑장인 오시아노캠핑장(해남군 화원면 화봉리)에서도 23~25일 오시아노 추석연휴 캠핑페스티벌이 열린다. 송편만들기, 달과 별자리 관측체험, 솜사탕체험, 버블체험, 매직 마술쇼, 레크레이션, 어린이인형극, 가족극장 등을 즐길 수 있다.


세종문화회관, 온 가족을 위한 공연 및 전시들이 풍성
세종문화회관은 민족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예술의 전당과 처음으로 공동 기획한 '판타지아 조선'은 민화소장가 김세종이 20년간 수집한 조선시대 민화 70여점을 선보인다.


어린이ㆍ청소년과 부모가 함께 전통회화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미술로 토론하기'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추석 연휴인 23~25일 한복을 입고 방문하는 관람객과 26일 '문화가 있는 날' 관람객에게 50% 할인해준다.


남산한옥마을 추석 모듬 행사 가족과 함께 즐기자
남산골한옥마을에10월 3일~5일 3일간, 온가족이 추석 음식을 준비하고, 차례를 지내는 풍습과 추석 고유 놀이 등 세시풍속을 체험할 수 있는 ‘남산골 추석 모듬’을 개최한다. 시민청에서도 10월 5일~8일 ‘시민청 추석맞이 기념행사’가 열린다.


평택제천고속도로 천등산휴게소, 고객들 송편 나눠주며 민속놀이

한국도로공사(이강래 사장)는 제천시 천등산(제천방향)휴게소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고객 사은 행사를 펼친다.

천등산휴게소는 추석 당일인 24일 고객들의 사고 없는 안전 운행을 기원하며 고객 100여 명에게 송편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 제기차기, 윷놀이, 투호던지기 등 전통놀이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임석진 소장은 "추석을 맞아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벤트를 마련했다""고객들에게 편안한 휴식와 즐거움을 줄 수 있는 휴게소가 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 추석 박물관·미술관·시민공원 문화행사
부산시는 추석 연휴를 포함한 21일부터 30일까지 문화회관, 시립박물관, 시립미술관 등 문화시설을 휴무 없이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부산박물관은 민속놀이, 민속춤공연 등 체험 행사와 부산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다양한 전시회를 연다. 복천박물관에서는 복천동 고분군 출토 유물을 전시한다. 정관박물관은 민속놀이, 투호, 윷놀이, 전통가구 만들기 등 전통놀이 한마당과 함께 삼국시대 마을 유적을 전시한다. 근대역사관과 임시수도기념관, 조선통신사 역사관에서는 연휴 기간에도 상설 전시관을 계속 운영한다.


현대미술관과 옛 한국은행 부산본부에는 2018년 부산비엔날레가 열리며, 부산시립미술관에서는 28개 미술작품 전시회를 한다.


대구광역시 추석 한가위 대구여행 ‘이곳이 좋다’

얼라이브 아쿠아리움아이들이 좋아하는 바닷속 세상, 얼라이브 아쿠아리움에서는 이번 추석 메인수조에서 한복 입은 다이버들이 한가위 맞이 특별인사를 할 예정이다.


아쿠아리움 곳곳에 있는 보름달을 찾아 개수를 맞추면 한정판 펭귄 배지를 증정하는 ‘한가위 보름달을 찾았다’의 퀴즈를 풀고 응모해 선정되면 대구-타이베이간 왕복 항공권을 주는 ‘아쿠아리움 관람하고 타이완 가자’ 등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전라도 광주시 한가위 시민과 함께 한가위 국악한마당
광주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추석 행사문화도시 광주에서 다양한 추석맞이 행사가 펼쳐진다. 전통 민속놀이를 재현하고 재구성해 전통문화의 정신을 일깨우기 위한 것이다.


광주문화예술회관은 22일 오후 5시 한가위국악한마당 공연을 선보인다. 광주 광천동 유스퀘어 야외공연장에서는 강강술래, 판소리, 무용, 타악 전통예술공연이 열린다.


국립광주박물관은 22일부터 26일까지 ‘2018 한가위 우리문화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추석 연휴 박물관 앞마당에서는 사방치기, 칠교놀이, 투호, 팽이치기 등 다양한 전통 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25일에는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 공연 ‘마술& 버블쇼’가 낮 12시와 오후 3시 두 차례 진행된다. 박물관 관람객을 위해 전통놀이 다문화 교육 연구소 ‘다놂’에서 진행하는 줄넘기경연대회, 단심줄 놀이 등도 곁들여진다. 우승팀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전라남도 다양한 민속놀이, 갈대축제, 코스모스 음악회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광주와 전남·북 곳곳에서는 한가위 문화행사와 축제가 펼쳐진다.


광주·전남 풍성한 문화행사 개최
곳곳에서 가족, 친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들이 귀성객들에게 손짓한다. 22일 전남농업박물관 야외 초가 마당에서는 오색 송편 빚기, 널뛰기, 투호 던지기 등 민속놀이가 열린다.


목포자연사박물관에서는 23일부터 3일 간 캐리커처 그리기, 앵무새 체험 등 추석맞이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무안에 있는 남도소리울림터에서는 22일 전남도립국악단의 토요공연으로 강강술래, 호남 좌도농악 등을 선보인다.

순천만 정원에 있는 동천 갯벌공연장에서는 24∼25일 아카펠라, 어쿠스틱 공연 등이 펼쳐진다. 광양문화원은 21일 광양 중마동 사랑문화광장에서 전통 공연으로 한가위의 여유를 나눈다.

광주 전통문화관에서는 조상의 지혜와 멋이 담긴 민속놀이와 세시풍속 체험, 전통예술공연 등을 추석 연휴 기간에 즐길 수 있다. 5·18민주광장에서 열리는 '광주프린지페스티벌' 현장에서는 최첨단 엔터테인먼트 로봇쇼가 열린다.

광주시립창극단(예술감독 유영애)이 22일 오후 5시 광주 유스퀘어 공연장에서 ‘한가위 국악 한마당’ 무료 공연을 펼친다.


전라남도 영광군, 추석맞이 수도권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개설 
전남 영광군은 지난 15일부터 개최된 '추석맞이 서울시청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필두로 추석대목 기간에 서울광장을 비롯한 자매결연 자치구 등 수도권 7개 장소에서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열고 우리군 우수 농수특산물 판로확보를 위해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영광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 중 소비자가 선호하는 모싯잎 송편, 찰보리 식품, 잡곡, 굴비, 천일염 등 20여개 품목의 우수성을 알리고 장바구니 구매층이 많은 수도권에서 소비자의 고정고객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인제군 추석맞이 면민노래자랑
강원도 인제군은 추석연휴기간인 24일부터 25일까지 남면생활체육공원 체육관에서 제29회 추석맞이 면민노래자랑이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남면청년회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지역주민들은 물론 추석연휴 기간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들과 연휴기간 휴가를 즐기는 관광객들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마련된다.


충청북도, 귀성객 이벤트 풍성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은 귀성객들을 위한 이벤트가 충북 곳곳에서 펼쳐진다.  국립청주박물관은 22일부터 26일까지(24일 추석 당일 휴관) 박물관에서 '희희낙락(喜喜樂樂), 추석' 행사를 연다.


박물관은 연휴 기간 어린이박물관 앞뜰에서 윷놀이, 팽이, 제기차기, 장구, 꽹과리 등 다양한 전통놀이 한마당을 진행한다. '날아라 호빵맨:코코링과 기적의 별' 등 가족영화 4편이 오후 1시30분, 오후 4시 각각 2회 상영된다.

22일에는 극단 청예의 '공익vs공익' 공연이, 25~26일에는 박물관을 찾은 어린이와 초등학생에게 송편을 선착순으로 나눠준다. 26일에는 가족의 사랑과 세대 간 소통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워보는 퓨전 마당극 '춘아춘아 옥단춘아'가 이어진다.

24일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는 청주시립무용단의 '아름다운 춤의 교향곡'이 무대에 오른다. 시립무용단이 추석을 맞아 준비한 이번 공연은 선착순 무료 입장할 수 있다.


청주시, 절경도 보고, 행사도 즐기고…충북 관광지의 ‘추석빔’체험행사
충청북도 지역 내 관광지에서 추석연휴 기간동안 풍성한 행사가 열린다. 청주시립미술관은 추석 당일인 24일을 제외하고는 정상 운영한다. 사직동에 위치한 본관과 대청호 분관에서 ‘내일의 미술가’들과 ‘납작한 가장자리’라는 전시를 각각 진행한다.


시민의 취향에 맞는 전시를 선택해 관람할 수 있다. 입장료는 성인 1000원, 청소년 700원, 어린이 500원이다. 대청호관은 문의문화재단지 입장객을 대상으로 해 무료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충북문화재단 도심 속 문화예술 여행
충북문화재단은 도심 속 문화쉼터로 많은 예술인과 도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충북문화관에서 가을의 풍요로움과 문화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를 진행한다.


충북문화관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충북을 찾는 귀성객과 도민들의 관람편의를 위해 추석당일을 제외한 연휴기간에 정상 개관할 예정이다. 숲속 갤러리에서는 손희숙 작가의 전시가 진행중이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또한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주말 프로그램-문화예술체험행사 '충북문화관 신나는 토요한마당' 행사가 22일부터 11월 3일까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참가비, 재료비는 무료이며 체험신청은 홈페이지-충북문화관 카페를 통해 선착순 접수로 받는다. 자세한 일정은 충북문화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산시 해미읍성서 추석맞이 민속놀이
충청남도 서산시는 추석인 24일 오후 귀성객에게 세시풍속과 민속놀이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려고 해미읍성에서 추석맞이 민속행사를 개최한다. 민속놀이 체험장에서는 투호놀이, 윷놀이, 굴렁쇠 굴리기, 제기차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다.


 짚풀공예, 다듬이, 삼베짜기 등 전통공예 시연도 감상할 수 있다. 또 전통복식 입어보기, 인절미 만들기, 가마솥 고구마, 옥수수 시식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펼쳐진다.

국악공연 전문팀인 '뜬쇠예술단'이 사물놀이, 모듬북, 퓨전 국악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천안시 천안홍대용과학관 25일 '추석 보름달 관측'
중부권 대표 천문과학관인 천안홍대용과학관이 추석을 맞아 25일 오후 7~10시 ‘한가위 보름달 무료관측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보름달 천체망원경 고배율관측, 체험자의 스마트폰을 이용한 고배율 달 촬영, 달 관련 돔 영상관람, 달이야기 특강 등 달과 관련된 다양하고 신기한 체험으로 구성됐다.


특히 ‘달이야기’ 시간에는 정월대보름과 한가위보름달 중 어느 달이 더 크게 보이는지와 슈퍼문, 마이크로문, 블루문, 레드문과 같은 다양한 달의 정보 등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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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송편빚기  행사  이낙연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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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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