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외식.프랜차이즈

바르다 김선생,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론칭 경품 이벤트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죠스푸드(대표 나상균)의 프리미엄 김밥 브랜드 바르다김선생이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론칭을 기념해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바르다김선생은 메신저 서비스를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다양한 혜택과 정보를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론칭 기념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오는 22일까지 카카오톡에서 바르다김선생을 플러스 친구로 등록하고, 이벤트 메시지에서 개인정보를 등록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1명에게는 다이슨 선풍기를, 3명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5만 원권을, 20명에게는 커피 쿠폰을 증정하며 당첨자는 27일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메신저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다.


바르다김선생 관계자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신제품 출시, 할인 등 다양한 소식을 전달하며 브랜드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며 “고객과 점주 모두에게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너
<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