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신상품

<푸드투데이's pick> 오뚜기 ‘오뚜기카레면’, 대상 청정원 ‘홍초 풋사과’ , 복음자리 ‘유기농 딸기잼’ 리뉴얼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 풍부한 카레맛 ‘오뚜기카레면’ 출시 


오뚜기(대표 이강훈)가 부드럽고 풍부한 카레 맛의 ‘오뚜기카레면’을 출시했다. 

오뚜기만의 노하우로 탄생한 ‘오뚜기카레면’은 기존 카레라면과는 차별화된 매콤하면서도 진한 풍미가 일품인 라면이다. 분말스프만이 첨부된 기존 제품과 달리 카레 본연의 풍부한 맛과 풍미를 담은 ‘프리미엄 액체소스’를 개발해 숙성된 카레맛의 라면을 탄생시켰다. 
  
분말스프에는 오뚜기카레와 강황을 적용했으며 전분 함량을 증량해 진하고 걸쭉한 카레맛을 맛볼 수 있도록 했다. 

쫄깃하고 부드러운 면발은 걸쭉한 카레에 어울리는 넓은 면을 적용해 카레 국물과 잘 어울린다. ‘오뚜기카레면’의 면발은 고급 카레우동 스타일의 면 외관으로 국물의 베임성, 쫄깃한 식감을 향상시키기 위해 면의 폭과 두께를 넓게 개발했다. 또한 카레와 어울리는 쇠고기, 당근 후레이크, 청경채, 브로콜리 등 풍부한 건더기로 ‘오뚜기카레면’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오뚜기카레면은 진한 카레 맛의 국물에 밥을 말아 먹거나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면에 치즈, 햄 등 다양한 부재료를 첨가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들이 공유되며 SNS 등을 통한 시식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대한민국 1등 카레, ㈜오뚜기에서 ‘오뚜기카레면’을 출시했다”며 “기존의 카레 맛 라면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카레의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상 청정원, 상큼 신선한 음용식초 ‘홍초 풋사과’ 출시

대상 청정원(대표 임정배)이 상큼하고 신선한 음용식초 ‘홍초 풋사과’를 출시했다.

홍초풋사과v900ml-수정.jpg청정원 ‘홍초 풋사과’는 풋사과농축액과 사과∙레몬∙당근을 100% 자연발효해 만든 3색정통발효식초, 발효식초석류복합물을 함유한 음용식초다.

이번 신제품은 풋사과의 향과 맛을 그대로 담았으며, 대표적인 항산화성분인 폴리페놀을 함유해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풋사과는 일반 사과의 약 10배에 달하는 폴리페놀을 함유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특히 ‘홍초 풋사과’는 그 중에서도 체중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래니 스미스(Granny Smith)’ 품종의 사과를 사용했다.

또한 청정원 ‘홍초 풋사과’는 설탕이나 액상과당을 일절 첨가하지 않고 이소말토올리고당으로 건강한 단맛을 낸다. 이소말토올리고당은 100% 곡물로 만들며, 산성에 강한 특징이 있다. 때문에, 산도가 높은 식초와 함께 사용했을 때 올리고당 성분이 다수 파괴되는 프락토올리고당과 달리, 식초에서도 올리고당 성분이 유지되는 특징이 있다.

음용 방법도 매우 간단하다. 기호에 따라 물과 식초 비율을 3:1 또는 5:1로 희석해 물처럼 가볍게 마시면 좋다.

가격은 900mL 기준 1만200원이며 대상 통합 온라인 쇼핑몰 ‘정원e샵’을 비롯해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가까운 할인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대상 청정원 마케팅본부 김윤희 과장은 “여름철 더위에 지치기 쉬운 때 풋사과의 신선함과 상큼함을 담은 ‘홍초 풋사과’ 한 잔으로 활기를 더해보기 바란다”며 “타사대비 당 함량이 낮아,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심 많은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복음자리, 공정무역 유기농 설탕 사용 ‘유기농 딸기잼’ 리뉴얼 출시

복음자리(대표 김현택)가 유기농 국산 딸기와 공정무역 유기농 설탕만을 사용한 ‘유기농 딸기잼’을 리뉴얼 출시했다.

복음자리의 ‘유기농 딸기잼’은 국내 유기농 인증을 획득한 국산 딸기를 57% 함유해 신선한 국내산 딸기 과육의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화학적 정제 과정을 거친 일반 설탕과 달리 최소한의 가공으로 사탕수수의 영양소를 간직한 유기농 설탕을 사용했으며 복음자리만의 노하우로 딸기와 설탕만을 정성껏 졸여내 맛이 깔끔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새롭게 리뉴얼된 ‘유기농 딸기잼’은 공정무역 인증을 받은 유기농 설탕을 국내 최초로 사용한 잼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유기농 딸기잼’에 사용된 공정무역 유기농 설탕은 까다로운 공정무역 기준을 통과한 비정제설탕으로 소비자가 딸기잼을 한층 더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복음자리 마케팅전략팀 박지만 PM은 “친환경 제품이나 공정무역 상품 등을 의식적으로 추구하는 윤리적 소비 트렌드에 맞추어 공정무역 인증을 받은 유기농 설탕을 사용해 새로운 변화를 줬다”며 “앞으로도 복음자리의 브랜드 철학인 ‘나눔의 실천’을 이어나가고자 하는 다양한 제품 개발 및 프로모션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

복음자리의 ‘유기농 딸기잼’은 360g, 500g 총 두가지 종류로 출시됐으며 이마트 및 백화점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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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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