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7 (목)

식품

<푸드 뉴페이스> 롯데칠성, 롯데제과, 제일제면소, 하이트진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 ‘게토레이 스페셜 패키지’
롯데칠성음료(대표 이영구)가 스포츠음료 ‘게토레이’에 K리그 및 글로벌 축구선수의 이미지를 담은 스페셜 패키지를 한정 출시했다. 게토레이는 스포츠 선수들이 격렬한 운동 후 갈증해소를 위해 즐기는 세계 1위(유로모니터 2017년 기준) 스포츠음료다.


스페셜 패키지는 제품 라벨에 대한민국 프로축구 K리그의 11개 구단(전북, 수원, 제주, 경남, 상주, 강원, 울산, 포항, 전남, 인천, 대구)을 대표하는 축구선수들의 이미지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또, 글로벌 게토레이 모델로 활약하는 유명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즈, 가브리엘 제수스를 온팩한 제품도 함께 선보였다.


스페셜 패키지는 게토레이 레몬, 블루볼트, 화이트스플래시 총 3개 제품의 600ml 페트병에만 적용되어 여름시즌에만 한정 생산된다.


롯데칠성음료는 스페셜 패키지 출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K리그 공식후원음료인 게토레이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게토레이 콘셉트인 ‘나의 상대는 없다!, 격렬 운동, 갈증 해소에 세계 1위 스포츠음료 게토레이!’를 알리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게토레이 스페셜 패키지와 함께 K리그 축구선수들의 활약을 응원하고 무더위보다 더 뜨거워질 대한민국 축구 열기에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롯데제과, 양치 대신 씹는 껌 ‘자일리톨x2080’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치약 대표 브랜드 2080과 손잡고 ‘자일리톨x2080’을 출시했다.


‘자일리톨x 2080’은 양치 대신 껌을 씹는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이다. 이 제품에는 롯데제과가 독자 개발한 기능 소재 ‘클린스크럽’을 적용했다.


‘클린스크럽’에는 치약에 흔히 사용되는 탄산칼슘과 피로인산나트륨이 들어있는데, 이들 성분은 치아표면 세정 효과와 치석 형성 억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소재를 껌에 사용한 것은 이번이 국내 첫 사례로, 그 동안 치아 미백껌 등 기능성 껌을 개발해온 롯데제과의 껌 제조 노하우가 담겨 있다. 


‘자일리톨x 2080’은 멘톨향과 민트향을 기존 자일리톨껌 대비 70% 강화, 청량감을 높여 구취 제거에도 효과적이다.


롯데제과는 제품의 콘셉트를 살리기 위해 애경산업의 토털 오럴케어 브랜드인 ‘2080 ’과 브랜드 협업을 진행했다.
 
롯데제과는 후라보노, 졸음방지껌 등 최근 기능성 껌의 소비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하여, 추후 다양한 기능성 껌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제일제면소, 별미국수 ‘제일냉면’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가 여름철 대표 별미국수 ‘제일냉면’을 출시했다.


제일제면소는 ‘추억에 맛을 더하는 별미국수 공방’이라는 새로운 콘셉트에 맞춰 여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의 공간 구성과 함께 전문성을 살린 면과 육수, 고명이 조화를 이루는 특색 있는 별미국수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제일냉면은 ‘제일 물냉면’과 ‘제일 비빔냉면’ 2종으로, 쫄깃한 메밀생면에 고소한 양지 수육과 아삭한 열무김치를 고명으로 올렸다. ‘제일 물냉면’은 양지를 푹 고아 낸 육수에 새콤달콤한 동치미로 맛을 더했다.


‘제일 비빔냉면’은 배, 사과 등의 과일과 소고기를 넣어 만든 특제 비빔장으로 매콤하게 입맛을 돋운다. 두 메뉴 모두 냉면과 함께 즐기기 좋은 양념 돼지 불고기와 주먹밥을 더한 차림상 구성으로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제일제면소 관계자는 “당초 예상보다 일찍 시작된 무더위에 제일냉면 출시를 앞당기게 되었다”며, "여름철 대표 별미국수, 제일냉면으로 올 여름 더위를 날려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이트진로, '일품진로1924'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성장하는 프리미엄 소주시장을 겨냥해 신제품 '일품진로1924'를 오는 12일 출시한다.


또, 연내 고연산 제품 출시를 통해 슈퍼프리미엄 시장을 형성하고 일품진로 브랜드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연령, 성별, 지역 등 타깃과 소비 유형에 따라 세분화되고 있는 주류 트렌드를 반영해 프리미엄 증류소주시장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새롭게 구축하고, 다변화를 통해 시장 성장을 주도한다는 전략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일품진로1924'는 시장 트렌드에 부합하는 가장 대중적인 기호의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로, 일품진로의 브랜드 가치를 계승하면서도 특유의 개성을 갖춘 제품이다. 


2014년 창립 90년 기념주로 출시된 '진로1924'에 대한 소비자들의 사랑과 재 출시 요구에 따라 약 4년간의 연구 개발을 통해 새롭게 출시하게 됐다. 특히 소비자 조사에 한계가 있는 프리미엄 증류주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시장 분석과 다년간의 소비자 테스트를 진행해 완성했다.


좋은 술에는 역사가 담겨있다는 철학 하에 1924년부터 이어져온 하이트진로만의 양조기술을 바탕으로 증류 초기와 말기의 원액은 제외하고 향과 풍미가 가장 뛰어난 중간원액만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 영하의 온도에서 잡미, 불순물을 제거하는 냉동여과공법을 적용해 더욱 깨끗하고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다. 100% 순쌀증류원액을 사용했으며 알코올도수는 25도다. 패키지 역시 일품진로 브랜드의 사각병을 적용하되 실크 인쇄 등을 활용해 ‘일품진로1924’만의 개성과 고급스러움을 표현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하이트진로는 일반 소주 외, 준프리미엄 소주와 프리미엄 증류소주까지 소주 시장을 세분화하며 포트폴리오를 완성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장 선도기업으로서 빠르게 변하는 시장과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국내 시장의 성장은 물론, 소주 세계화에도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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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땀으로 알아보는 사상체질
체질진단을 하나의 방법으로 진단을 하려는 생각이 많다. 그러나 실제 사상체질진단을 하여 보면 쉽지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사람의 상황에 따라서 자신을 잘 알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교육이나 경험에 의하여 바뀌는 경우도 있다. 또 사는 곳에 따라서 선호하는 습관이나 음식들이 달라질 수도 있다. 어느 하나를 가지고 판단을 하다보면 어려움에 많이 부딪히게 된다. 여러 가지 체질진단하는 방법을 가지고 가장 특징적인 것을 종합하여 판단하는 것이 체질진단을 좀 더 정확하게 하는 방법이다. 그중에 하나가 땀을 가지고 하는 진단하는 방법이 유용하다. 땀은 우리 몸의 생리적인 증세이다. 땀이 나면 기운이 빠진다고 하여 걱정을 하지만 땀이 나게 되는 원인을 알면 이해할 수 있다. 땀은 생리적으로 본다면 몸에 열이 생겼을 때에 열을 없애는 방법이다. 몸 전체적으로 열이 많아지거나 더운 날씨가 계속되면 몸의 열을 내보내기 위하여 땀이 난다. 병적인 것이 아니라 생리적인 현상이다. 물론 병적인 것도 있다. 몸이 열이 나는 것이 아니라 체력이 약하여 피부의 모공을 잡아줄 힘이 부족하여 나타나는 경우는 기(氣)가 약해서 나타나는 것이다. 옛날에 땀을 많이 흘리면 황기와 삼계탕을 먹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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