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식품

방탄소년단, 코카콜라 새 캠페인서 7가지 짜릿한 매력 발산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코카-콜라가 새 캠페인 모델인 ‘글로벌 아이돌’ 방탄소년단의 광고 촬영장 모습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세계적인 음료 브랜드 코카-콜라의 2018 FIFA 러시아월드컵 및 여름 캠페인 모델로 선정돼, 지면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광고는 성큼 다가온 2018 FIFA 러시아월드컵을 코카-콜라와 함께 짜릿하고 특별하게 즐긴다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코카-콜라를 들고 짜릿한 포즈와 표정을 막힘 없이 선보이며 현장 스태프들로부터 감탄을 불러일으켰다는 후문.


RM은 스웨그 넘치는 모습으로 코카-콜라와 함께 시원한 매력을 뽐냈다. 진은 양 손에 코카-콜라를 들고 마실 듯 말 듯한 포즈로 짜릿한 밀당을 하는가 하면, 슈가는 코카-콜라를 들고 시원한 입동굴 미소를 지었다. 제이홉은 애교 넘치는 표정과 함께 코카-콜라의 짜릿함을 맘껏 즐기는 모습을 선보였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나 긍정적이고 파워풀한 에너지가 넘치는 방탄소년단은 이번 코카-콜라의 광고 촬영에서도 그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며 즐겁게 촬영에 임해주었다”며 “2018 FIFA 러시아월드컵이 열리는 올 여름, 방탄소년단과 함께 소비자들에게 짜릿한 활력을 불어넣어줄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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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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