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3 (목)

식자재.캐터링

대상베스트코, ‘고객만족’ 연중 캠페인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자재유통기업 대상베스트코가 고객 만족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


대상베스트코_오렌지캠페인.jpg대상베스트코는 2018년을 ‘고객감동 서비스 실현’의 원년으로 삼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대상베스트코는 매장을 찾는 고객들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오렌지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오렌지 캠페인’의 첫 번째는 고객이 구매한 상품을 직접 차량에 실어주는 상차 서비스다. 업소용 식자재의 특성상 부피가 크고 무거운 상품들이 많은데, 이를 매장 내 오렌지색 유니폼을 착용한 직원이 직접 차량까지 옮겨 실어 주는 서비스다.

또 갑자기 비가 내릴 경우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고객에게 매장에 비치한 오렌지색 우산을 대여해 주는 서비스도 함께 진행한다. 대상베스트코 회원이라면 누구나 우산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대상베스트코 홍영식 마트 운영본부장은 “매장 직원이 전하는 친절과 미소가 곧 고객의 만족을 높이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오렌지 캠페인’을 비롯한 다양한 고객만족 서비스로 더 많은 고객이 찾을 수 있는 매장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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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자동차사고 후유증의 한방치료
요즘 늘어나는 환자들이 있다. 바로 교통사고 환자이다. 자동차의 활용이 늘어나면서 자동차의 사고가 늘어나며 교통사고로 인하여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가벼운 경우에는 차의 손상으로 인체에는 영향이 없다. 그러나 사고가 경중에 따라 다르다. 아주 심한 경우에는 생명을 잃는 경우에서부터 가벼운 타박상으로 고생하는 경우까지 자동차사고의 경중은 매우 다르다. 가벼운 경우에는 가벼운 침치료 만으로도 효과를 본다. 그러나 상당수의 환자들은 통증이 남아서 계속 고생을 하며 치료를 받으러 오는 경우도 많다. 교통사고로 인한 통증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을까? 가장 많이 나타나는 통증은 목과 어깨의 통증이다. 갑작스럽게 정지를 하거나 정지된 상태에서 가해차량이 뒤에서 받으면 가장 먼저 손상을 받는 곳은 목과 어깨이다. 주로 앞의 차를 인식하지 못하거나 졸음운전으로 깜박 졸면 고속으로 앞차를 받아서 생긴다. 갑작스런 뒤에서의 충격은 머리를 뒤로 재꼈다가 반동으로 앞으로 나가면서 경추에 손상을 준다. 가벼운 경우는 목의 긴장과 통증, 목디스크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충격이 아주 심한 경우에는 경추의 척수의 손상이 되면 목 아래의 팔, 다리의 전신 손상이 올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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