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식자재.캐터링

대상베스트코, ‘고객만족’ 연중 캠페인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자재유통기업 대상베스트코가 고객 만족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


대상베스트코_오렌지캠페인.jpg대상베스트코는 2018년을 ‘고객감동 서비스 실현’의 원년으로 삼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대상베스트코는 매장을 찾는 고객들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오렌지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오렌지 캠페인’의 첫 번째는 고객이 구매한 상품을 직접 차량에 실어주는 상차 서비스다. 업소용 식자재의 특성상 부피가 크고 무거운 상품들이 많은데, 이를 매장 내 오렌지색 유니폼을 착용한 직원이 직접 차량까지 옮겨 실어 주는 서비스다.

또 갑자기 비가 내릴 경우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고객에게 매장에 비치한 오렌지색 우산을 대여해 주는 서비스도 함께 진행한다. 대상베스트코 회원이라면 누구나 우산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대상베스트코 홍영식 마트 운영본부장은 “매장 직원이 전하는 친절과 미소가 곧 고객의 만족을 높이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오렌지 캠페인’을 비롯한 다양한 고객만족 서비스로 더 많은 고객이 찾을 수 있는 매장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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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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