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바이오.건식

내츄럴엔도텍 오버나잇 마이크로 패치 논문, SCI급 국제 학술지 등재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내츄럴엔도텍(대표 장현우)은 피부 침투 약물 전달용 화장품 '오버나잇 마이크로 패치'의 주원료인 CLHA(Cross-linked hyaluronic acid, 교차결합 히알루론산)'를 적용한 마이크로 구조체에 관한 연구 논문이 세계 최고 수준의 권위를 인정받는 SCI급 국제 학술지인 ‘Journal of Drug Targeting’에 등재됐다고 28일 밝혔다.


바르는 화장품의 한계를 넘어 유효 성분의 피부 전달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내츄럴엔도텍이 개발한 마이크로 구조체가 잇단 해외 바이어들의 러브콜과 최근 3건의 특허획득에 이어 세계적 권위의 국제 학술지에 연구 논문이 게재됨에 따라 명실공히 세계화를 위한 단단한 기반을 갖추게 된 것이다.

이번 논문은 가천대학교 바이오나노학과 박정환 교수팀과 공동으로 진행된 것으로 CLHA 원료의 특성과 CLHA를 적용한 마이크로 구조체의 특성을 주제로 했다.

연구팀은 교차결합 시킨 히알루론산인 CLHA와 일반 히알루론산의 비교를 통해 팽윤도와 피부 속 지속시간 등을 분석했다. 그 결과, 수분을 흡수해 부풀어 오르는 팽윤도에 있어서 일반 히알루론산은 1시간 후 6배 가량 증가했으나 5시간 이후면 급격히 감소해 팽윤 효과가 거의 없는 반면, CLHA의 팽윤도는 1시간 만에 25배까지 증가했으며 24시간이 경과한 후에도 25배 가량이 일정하게 유지되면서 부풀어 올라 채워주는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입증되었다. 유효 성분이 반으로 줄어드는 데 걸리는 시간인 반감기에 있어서도 일반 히알루론산에 비해 CLHA의 반감기가 월등히 길어 CLHA 적용 시 히알루론산 성분이 피부 속에서 일주일간 유지 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이 같은 특성을 가진 CLHA를 적용한 내츄럴엔도텍의 마이크로 구조체 패치는 피부에 적합한 강도를 유지하여 구조체가 부러지거나 휘어지지 않고 약 90%의 전달율을 보이며 통증 없이 유효성분을 피부 속으로 전달할 수 있다는 결과 또한 본 연구를 통해 입증되었으며 이는 세계 최초로 대량 생산 적용에 성공한 내츄럴엔도텍만의 독자적 기술이다.

내츄럴엔도텍 관계자는 "국제적으로 인정 받은 연구논문을 통해 오버나잇 마이크로 패치의 효과와 우수성을 다시 한번 검증하는 계기가 됐다"며 "뛰어난 기술력과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전세계 여성들의 피부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혁신적인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오버나잇 마이크로 패치는 최근 ‘CLHA를 이용한 마이크로 구조체 및 이에 대한 제조방법과 마이크로 구조체 제조용 조성물에 대한 특허’ 등 총 3건의 특허를 획득함으로써 CLHA를 마이크로 구조체 패치에 적용하는 것은 내츄럴엔도텍만의 독점 기술임을 보호받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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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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