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2 (화)

충청도

새콤달콤 봄의 향연 논산딸기축제 '팡파르'

 

올해로 16회를 맞은 2014 논산딸기축제가 오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충남 논산시 논산천 둔치와 관내 딸기밭 일원에서 새콤달콤한 봄의 향연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이번 딸기축제는 개막식 등 공식문화행사 30종, 농특산물전시판매 등 홍보행사 16종, 청정딸기수확체험 등 체험행사 25종, 논산시민화합한마당 등 부대행사 14종, 종합안내소 등 편의시설 15종 등 총 5개분야 100종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주요행사는 ▲면회가족 딸기이벤트, 논산 딸기축제 개막 축하공연 ▲어린이 day 놀이체험 및 문화공연, 딸기 시낭송회, 가족대항딸기이벤트 ▲전국 딸기 사생대회, 논산예술인한마당 ▲국방대팝스오케스트라, 전국어린이재롱둥이 공연 ▲전국풍물경연대회, 폐막 공연 등이 선보인다.


인기 프로그램은 청정딸기 수확체험, 딸기떡 길게 뽑기, 딸기떡메치기, 딸기케이크 만들기, 딸기잼 만들기 등 25종의 다채로운 체험으로 딸기의 풍미를 즐길 수 있으며 딸기 특구관을 확대 운영한다.


축제장 인근에서는 화지중앙시장 홍보행사, 계백장군 제례봉행, 충남도 생활체육회장기 게이트볼대회, 충남도 남녀 궁도대회, 충남배드민턴연합회장기 배드민턴대회, 충남도 소년체육대회 등 풍성한 체육행사가 함께 열린다.


또 러시아, 우크라이나 등 주한 외국 대사관 관계자들이 축제장을 찾아 축제를 관람하고 딸기수확체험 등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논산딸기가 전국을 넘어 세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어느 해보다 다채롭게 문화공연과 체험행사를 준비했다”며“사랑하는 가족, 연인과 함께 논산에서 행복한 봄 추억을 듬뿍 만들어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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