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윤홍근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회장이 2026년 병오년 신년사를 통해 BBQ 신 경영을 공식 선언하며 “자강불식(自彊不息)의 실행력으로 세계 1등 프랜차이즈 그룹으로 도약하겠다”고 2일 밝혔다. 윤 회장은 경기도 이천 치킨대학에서 열린 신년식에서 “2026년은 단순한 계획을 넘어 실행과 결과로 증명해야 하는 해”라며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굳은 의지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그는 2025년을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 프랜차이즈 산업 양극화가 심화된 한 해로 평가하며, BBQ는 외형적 성장보다 품질·운영·현장 안정성을 중시하는 근본 전략을 지켜왔다고 전하며 “빠른 성장보다 중요한 것은 흔들리지 않는 기준”이라며 위기 속에서도 원칙 중심을 강조했다. 윤 회장은 2026년을 의지와 계획이 아닌 실행과 성과로 증명하는 원년으로 삼고 "모든 전략이 실제 행동과 결과로 연결돼야 한다"며 “정확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이를 완성하는 실행력이 조직 전반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AI를 중심으로 한 경영 혁신으로 윤 회장은 “AI는 선택이 아니라 BBQ 실행 인프라”라며 “검색·주문·조리·물류·조직 운영 전반을 데이터로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카자흐스탄에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외식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카자흐스탄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은 코트라(KOTR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의 초기 파트너 발굴부터 시장 정보 지원을 바탕으로 이뤄진 것으로, 앞으로도 긴밀한 협업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K-푸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BBQ는 설명했다. 아울러 아스타나와 알마티 등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플래그십 매장을 선보인 뒤, 현지 소비자 인지도와 브랜드 포지셔닝을 구축할 계획이며, 이후에는 BBQ QSR(Quick Service Restaurant) 타입 매장을 도입하고, 쇼핑몰과 핵심 소비 상권을 중심으로 출점을 확대해 가맹 사업을 전개하고, 카자흐스탄 내 주요 도시에서의 플래그십 매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기반으로, 우즈베키스탄·키르기스스탄 등 중앙아시아 인접 국가로의 사업 확대도 추진할 예정이다. 카자흐스탄은 중앙아시아의 중심에 자리한 국가로, 인구·물류·소비의 중심지로 최대 도시 알마티와 수도 아스타나를 중심으로 외식·유통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미국 뉴저지주 프랭클린(Franklin) 지역에 드라이브 스루(Drive-thru) 타입을 처음으로 적용한 BBQ 프랭클린점을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프랭클린점은 매장 취식과 드라이브 스루 이용이 가능한 약 40평 규모로 골든 프라이드 치킨, 시크릿 양념 치킨, 허니·소이 갈릭 치킨 등 K-치킨 메뉴를 비롯해 떡볶이, 김치볶음밥, 군만두 등 메뉴를 선보인다. 미국은 교외 중심의 도시 구조로 차량 이동 비중이 높고, 차에서 내리지 않고 주문·픽업을 하는 드라이브 스루 형태의 식문화가 일상화 되어 있고, 높은 차량 보유율을 바탕으로 외식 소비 역시 이동 동선과 편의성을 중시하는 경향이 뚜렷하다고 BBQ는 설명했다. BBQ 관계자는 “미국은 드라이브 스루 형태의 소비 방식 보편화된 시장인 만큼, 아직 진출하지 못한 지역을 중심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확대하겠다”며 “현지 맞춤형 비즈니스 모델을 확대해 BBQ를 통한 ‘K-푸드’를 전 세계에 더욱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지앤푸드(대표 홍경호)가 필리핀 메트로 마닐라 남부의 라스 피냐스(Las Piñas) 지역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매장은 지난해 메트로 마닐라 타기그(Taguig)시 보냐파시오 1호점에 이어 굽네치킨이 필리핀에 출점한 두 번째 매장으로 라스 피냐스 지역은 살기 좋은 도시로 평가받을 만큼 인프라가 발달한 고밀도 주거 도시로, 가족 단위 거주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이며, 주거를 중심으로 상업과 교육 시설이 균형 있게 분포해 있어 외식 수요가 풍부하며,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안정적인 상권 수요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매장이 위치한 SM사우스몰은 메트로 마닐라 남부를 대표하는 대형 쇼핑몰로, 400개 이상의 매장이 입점해 있어 쇼핑과 외식,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허브로 꼽힌다. 필리핀 2호점에서는 UFO 치킨과 한국 스트리트 푸드를 대표하는 치즈 떡볶이 등으로 구성했고, 한국 드라마와 유튜브 먹방 콘텐츠의 확산으로 1030세대를 중심으로 K-치킨에 대한 선호도가 꾸준히 높아지는 추세로 굽네치킨은 이러한 인식 확산에 맞춰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밀착형 마케팅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고 지앤푸드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미국 로컬 리뷰, 검색 플랫폼 Yelp(이하 옐프)가 발표한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Most Loved Brands) 순위에서 전체 3위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옐프가 발표한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순위는 브랜드 평점, 재방문 고객 평가, 브랜드 검색량, 리뷰 수 등을 종합 분석해 선정됐으며, BBQ는 이 평가에서 높은 소비자 만족도와 브랜드 호감도를 인정받으며 전체 3위에 올랐다. BBQ는 미국 서부 지역 3위, 중서부 2위, 남부 2위를 기록했고, 대표 메뉴인 황금올리브치킨은 바삭하면서도 담백한 맛으로 현지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매콤함과 고소함을 동시에 살린 양념치킨과 다양한 소스 치킨 메뉴도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옐프는 2004년 설립된 소비자 리뷰 기반 플랫폼으로, 웹과 모바일을 합산해 월간 약 1억 명 이상의 이용자가 방문하는 미국 로컬 리뷰·검색 서비스로 음식점과 카페를 비롯해 미용, 의료, 생활 서비스 등 다양한 업종의 비즈니스 정보를 제공하며, 미국을 중심으로 캐나다,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등 주요 영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아프리카 시장으로의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MF 계약은 BBQ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남아공 현지에서 한국 식품 유통사업을 운영 중인 Good Tree South Africa와 체결했으며, 윤홍근 회장과 이동일 Good Tree South Africa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글로벌 협력의 새 출발을 함께했다. BBQ는 남아공 내 3,000여 개 슈퍼마켓 브랜드를 운영 중인 Good Tree South Africa와 함께 QSR(Quick Service Restaurant) 형태로 매장을 선보일 예정이며 향후 케이프타운, 요하네스버그, 블룸폰테인 등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매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남아공의 인구는 6,302만 명, 중위 연령이 28세로 외식업 성장 잠재력 또한 높은 국가로 남아공양계협회가 지난 6월에 발표한 2024 남아공 가금류 산업 통계 요약에 따르면, 남아공의 1인당 연간 닭고기 소비량은 약 36kg 수준으로, 전체 육류 소비의 절반을 넘어서는 등 닭과 관련된 식문화가 발달된 나라다. 윤홍근 회장은 “남아공은 아프리카 대륙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 인디언랜드(Indian Land)와 그린빌(Greenville) 지역에 각각 BBQ 인디언랜드점(bb.q Chicken Indian Land)과 BBQ 그린빌점(bb.q Chicken Greenville)을 새롭게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진출로 BBQ는 플로리다, 앨라배마, 조지아 등 기존 동남부 주요 거점에 이어 사우스 캐롤라이나까지 확장했으며, 인디언랜드점은 약12평, 12석 규모의 카페형 매장으로, 사우스 캐롤라이나와 노스 캐롤라이나의 경계 지역에 위치했고, 매장 인근에는 캐롤라이나 골프 클럽과 주거 단지가 밀집해 있어 골프 방문객과 지역 유동 인구가 많으며, 메뉴는 시그니처 골든 오리지널, 시크릿소스 치킨, 허니갈릭 등 대표 메뉴와 함께 치즐링 프라이, 김치볶음밥 등 한식 메뉴를 다양하게 구성했다. 그린빌점은 배달·포장 중심의 매장으로, 음식점과 슈퍼마켓이 밀집한 지역 상권에 위치해 그린빌 다운타운 공항(Greenville Downtown Airport)과 밥 존스 대학교(Bob Jones University)가 자리해 풍부한 고객 유입을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오는 31일까지 BBQ앱에서 뿜치킹 주문하면 황금올리브치킨 반마리와 파인애플을 더해 상큼한 맛으로 인기가 높은 파인마요소스를 증정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9월 25일에 출시된 뿜치킹은 치즈를 사용해 깊은 풍미와 요거트의 상큼한 조화로 잘파세대와 여성 고객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 40만 마리를 달성했다. BBQ 관계자는 “네이밍 콘테스트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뿜치킹’은 출시 이후에도 새로운 시즈닝 치킨의 매력을 찾는 고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BBQ앱을 통해 실질적인 혜택과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모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오는 31일부터 진행되는 2025 APEC KOREA를 앞두고 해외 정상들을 맞이할 준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2025 APEC KOREA은 경주 보문관광단지 일대에서 개최되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등 각국 정상과 주요 경제 수장들이 대거 참석하며, 정상급 인사 및 관계자들의 숙소로 지정된 소노캄 경주 내에 위치한 BBQ 빌리지는 세계 각국 귀빈들에게 직접 K-푸드의 매력을 선보이는 현장이 될 전망이다. BBQ 빌리지 소노캄 경주점은 지난 9월 매장 전면 리뉴얼을 마쳤으며, 치킨대학의 글로벌 표준 교육을 수료한 인력 중심으로 배치하고 QCS(Quality, Cleanliness, Service) 점검을 통해 국제 행사에 걸맞는 조리·서비스 품격과 현장 운영 매뉴얼을 강화했고, 이번 APEC 행사 기간 동안 영어, 중국어 등 외국어 응대가 가능한 전문 인력을 투입하고, 매장 운영 시간도 자정까지 연장해 해외 방문객들의 편의를 높였다. APEC을 위해 방문한 파푸아뉴기니 정부 관계자 헬렌 타라와-레이씨는 "평소 먹던 치킨보다 훨씬 바삭하고 육즙이 풍부하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송미령 장관이 3일부터 5일까지 독일을 방문하여 2025년 Anuga(이하 아누가) 국제식품박람회 개막식에 주빈국(Partner Country) 대표로 참석하는 등 K-푸드의 글로벌 위상 제고를 위한 다양한 현지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누가는 시알 파리, 푸덱스 재팬과 함께 세계 3대 식품박람회 중 하나이며, 이번 박람회의 핵심주제는 지속가능한 성장(Sustainable Growth)으로 110개국에서 8천여 개사가 참여하고 이 중 국내 식품기업 100개사가 함께한다. 매년 1개 주빈국을 선정하는 아누가는 국내 처음으로 박람회의 주빈국이 되어 한국의 맛, 트렌드를 이끌다(Flavor meets Trends)를 주제로 농식품부가 지원하는 통합 한국관과 개별기업 부스가 운영할 예정이다. 송미령 장관은 4일 박람회 첫날 개막식에서 주빈국 대표 자격으로 K-푸드가 전 세계 소비자들의 수요에 부합하는 건강한 먹거리이며, K-컬쳐와 함께 전통과 혁신이 조화를 이루면서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소개할 계획이고, K-푸드는 관광, 뷰티 등 K-이니셔티브의 핵심 축으로서 글로벌 식품시장의 트렌드를 이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