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식품은 국산콩 중 가장 높은 등급의 ‘특등급 국산콩’을 활용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특등급 국산콩 두유(190㎖X16입/23,980원)’와 ‘특등급 국산콩 두부칩(40g/2,980원)’ 2종(오리지널, 감자)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들은 지난해 출시해 흥행에 성공한 ‘특등급 국산콩물’에 이은 또 다른 야심작이다. 특등급 국산콩만으로 콩 본연의 깊은 맛을 극대화한 콩물은 출시 한 달여 만인 7월 중순에 이미 누적 판매량 50만 병을 넘었고, 여름 성수기가 지나서도 꾸준히 판매되며 12월 기준으로 100만 병을 돌파했다. 올해도 풀무원은 여름철에 맞춰 콩물 제품 확산을 준비하고 있으며, 추가로 신제품 출시까지 앞두고 있다. 풀무원은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며 1등급보다도 높은 특등급 [원료만 사용해 만든 프리미엄 두유와 스낵으로 좋은 원료를 고집하는 소비자를 잡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등급 국산콩 두유’는 특등급 국산콩에서 식이섬유를 함유한 콩비지를 걸러내지 않고 통째로 갈아 원액 두유를 96.37% 함유한 프리미엄 전두유 제품이다. 콩을 갈 때 필요로 하는 수분 외에 후첨으로 물을 넣는 절차를 생략해 더 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헬스케어가 ‘마시는 콩즙’에 이어 현대인에게 필요한 영양을 한층 강화한 프리미엄 콩즙두유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식물성 음료 카테고리를 강화한다. 풀무원헬스케어는 국산 콩을 통째로 갈아 넣고, 각각 카무트와 비오틴을 더해 제품력을 높인 ‘콩즙두유’ 2종(‘특등급 콩즙두유 카무트’, ‘서리태 콩즙두유 비오틴’)을 새로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출시 9개월 만에 누적 판매 100만 병을 돌파한 ‘마시는 콩즙’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소비자들의 프리미엄 콩즙두유 수요를 보다 폭넓게 충족시키고자 기획됐다. 이번 ‘콩즙두유’ 2종은 풀무원이 직접 엄선한 국산 특등급 콩과 국산 서리태 청자 5호를 비지, 씨눈, 껍질까지 통째로 갈아 콩의 고소한 풍미는 물론, 재료 본연의 영양과 맛까지 진하게 담아낸 식물성 음료이다. 여기에 각각 고대 곡물 카무트와 비오틴을 더해 제품력을 높였다. 특히 ‘서리태 콩즙두유 비오틴’에는 비오틴을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100%만큼 담아, 다양한 영양을 채울 수 있도록 했다. 두 제품 모두 감미료인 아스파탐, 수크랄로스를 넣지 않고 1개당 당류 1g 미만의 저당 제품으로 설계했으며, 개당 45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