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그룹이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시상식 '2026 뮤즈 크리에이티브 어워즈(2026 MUSE Creative Awards)'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고 31일 밝혔다. ‘뮤즈 크리에이티브 어워즈’는 국제 어워즈협회(IAA, International Awards Associate)가 주관하는 광고 및 콘텐츠 시상식으로 광고, 디자인, 디지털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성과 혁신성을 평가해 매년 우수 작품을 선정한다. 대상그룹은 이번 어워드에서 식음료 소셜 미디어 및 이벤트 부문에서 ‘골드 위너(Gold Winner)’를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먼저, 소셜 미디어 부문에서는 No.1 김치 브랜드 ‘종가(Jongga)’와 글로벌 식품 브랜드 ‘오푸드(Ofood)’의 SNS 채널 운영 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상은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콘텐츠에 반응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AI 기술과 최신 밈(Meme)을 활용한 게시물, 집에서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 등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SNS를 단순한 브랜드 메시지 전달 수단을 넘어 소비자 소통 창구로 확장했다. 이벤트 부문에서는 대상그룹이 지난 2021년부터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 종가가 한국마케팅협회와 소비자평가가 주관하는 ‘2024 제11회 한국산업의 구매안심지수(KPEI)’ 김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1일 밝혔다. 2014년부터 매년 한국마케팅협회가 조사해 발표하는 ‘한국산업의 구매안심지수’는 소비자가 제품 및 서비스를 구매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안심 수준을 측정하기 위해 개발된 지표다. 올해는 전국 소비자 3000명을 대상으로 제품 품질, 사후 서비스, 디자인, 추천의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60개 산업 부문에서 1위 브랜드를 선정했다. 이번 조사에서 종가는 김치 부문에서 1000점 만점에 839점으로 1위에 등극했다. 이는 김치 부문 소비재 평균 점수인 689점보다 150점 높은 점수로, 종가는 구매안심지수 조사 시작 이후 10회 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소비자들이 믿고 구입할 수 있는 김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대한민국 대표 김치 브랜드 종가는 1988년 최초 출시 이후 지금까지 우수한 품질을 갖춘 ‘100% 국내산 재료’로 김치를 담근다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무엇보다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이물선별, 엑스레이, 각 공정별 위생제어시스템 등 위생관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