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은 지난 19일 신제품 ‘연세 말차라떼’를 출시한 이후, 21일 진행된 ‘네이버 신상잇(EAT)쇼’를 통해 6입 체험팩 1만 세트가 완판됐다고 28일 밝혔다. '연세 말차라떼(190mL)'는 국내산 프리미엄 보성 말차 100%와 연세유업 1급A 원유를 사용해 달콤쌉쌀한 맛이 특징인 가공유 제품이다. 연세유업은 최근 국내 식음료 업계에서 '말차코어(Matcha-core)' 트렌드가 확산되자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이번 신제품을 선보였다. 출시와 함께 선보인 이번 체험팩은 ‘연세 말차라떼’ 6입 구성으로 총 1만 세트가 마련됐다. 특히, 1인 1세트 한정 판매라는 제약에도 불구하고, 지난 19일 판매를 시작으로 21일 ‘네이버 신상잇(EAT)쇼’ 라이브 방송에서 전량 품절되며 ‘말차코어’에 대한 뜨거운 소비자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연세유업 관계자는 “이번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신제품에 보내주신 소비자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차별화된 맛을 전할 수 있는 제품들을 소비자분들께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연세 말차라떼’는 현재 네이버 스토어에서 판매 중이며, 이번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지난 달 선보인 지역 상생 메뉴 이천쌀 음료 4종이 출시 한달여 만에 판매량 30만잔을 돌파했다. 이는 출시일로부터 약 5초마다 한 잔씩 판매된 셈이다. 더벤티는 지역 상생 활동과 고객들에게 색다른 메뉴를 선보이기 위해 전국 각지의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이번 이천쌀 음료의 경우 이천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이천쌀의 우수한 품질과 맛을 알리기 위해 개발된 메뉴다. 메뉴는 현미 토핑으로 담백함과 고소함이 특징인 ‘이천쌀 라떼’, 고소한 쌀 크림을 넣은 ‘이천쌀 아인슈페너’, 이천쌀 라떼에 흑임자를 올린 ‘이천쌀 흑임자폼라떼’, 이천쌀과 쌉싸름한 말차의 조합이 돋보이는 ‘이천쌀 말차 쉐이키’로 구성되어 있다. 더벤티는 이천쌀 음료 흥행에 대해 지속되고 있는 '로코노미(Loconomy)' 트렌드와 가치소비 확산으로 지역 특산물 메뉴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진 데 따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여기에 지역의 우수한 식재료를 활용한 만큼 메뉴의 맛과 품질이 보장된다는 점도 판매량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 더벤티의 경우 이전에 출시한 보성 말차와 연천 율무 메뉴도 소비자들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