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더벤티가 서울 교육센터에서 지역 아동복지센터와 연계한 ‘바리스타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체험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상생 가치를 실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실제 직무 환경에서 바리스타 업무를 직접 경험하며 진로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가맹점주와 직원 교육이 이뤄지는 더벤티의 전문 교육 인프라를 지역 아동들에게 개방해, 브랜드가 보유한 자산을 사회적 가치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행사에는 총 12명의 학생이 참여해 약 2시간 동안 더벤티 브랜드 및 커피 관련 이론 교육과 교육장 투어를 진행했으며, 대표 메뉴인 딸기라떼와 크로플을 직접 만들어보며 바리스타의 실제 업무 과정을 생생하게 체험했다. 실습이 끝난 뒤에는 직접 만든 음료를 시식하며 바리스타 직무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직업에 대한 궁금증과 진로 고민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이어져 참여 학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더벤티는 이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내 신뢰도와 브랜드 호감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한 만큼 앞으로도 아동을 대상으로 한 직업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두바이 초콜릿 트렌드를 반영해 ‘두바이 시리즈’ 신메뉴 5종을 출시했다. 두바이 초콜릿은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를 활용한 독특한 식감과 달콤한 풍미로 글로벌 디저트 트렌드로 자리 잡았으며, 국내에서도 음료·베이커리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더벤티는 이러한 흐름에 주목해, 두바이 초콜릿의 매력을 음료와 디저트로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시리즈 메뉴를 기획했다. 이번에 선보인 두바이 시리즈는 음료 3종과 디저트 2종으로 구성했다. 음료 메뉴는 ‘두바이 콜드브루 아인슈페너’, ‘두바이 초콜릿 쉐이크’, ‘두바이 초콜릿 요거트 아이스크림’으로, 두바이 초콜릿 특유의 맛과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두바이 콜드브루 아인슈페너’는 콜드브루 라떼에 피스타치오 크림을 더해 부드럽고 깊은 풍미를 구현했으며, ‘두바이 초콜릿 쉐이크’는 피스타치오와 초콜릿을 블렌딩한 뒤 바삭한 카다이프 토핑으로 식감의 재미를 더했다. ‘두바이 초콜릿 요거트 아이스크림’은 두바이 초콜릿 토핑과 믹스베리를 레이어드해 시각적인 포인트까지 고려했다. 디저트 메뉴로는 ‘두바이 초콜릿 소금빵’과 ‘두바이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창립 12주년을 맞아 오는 20일 단 하루 동안 앱 회원을 대상으로 아메리카노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더벤티 창립 12주년이자 매월 20일 앱 회원에게 특정 메뉴를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더벤티데이’를 기념해 마련됐다. 더벤티는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아 행사 당일 브랜드 대표 메뉴인 아메리카노를 12%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은 더벤티 앱 메인 화면의 ‘오늘의 쿠폰’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매장 현장 주문과 앱 픽업 주문 시 사용 가능하다. 쿠폰은 다운로드 후 3일 이내 사용하면 된다. 행사 당일 가입한 신규 회원에게도 동일한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이들에게는 특별히 핫 아메리카노 무료 쿠폰이 추가로 증정된다. 더벤티 관계자는 “창립 12주년과 더벤티데이를 맞아 오랜 시간 브랜드를 사랑해 주신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커피 브랜드로 자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오는 28일 서울 더벤티 교육센터에서 진행하는 ‘원데이 커피 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커피 클래스는 참가자들이 직접 커피를 추출하고 더벤티의 주요 메뉴를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일상에서 즐기던 커피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경험하며 커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 모집은 13일까지 진행되며, 더벤티 멤버십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참가자는 20일 개별 안내를 통해 선정된다. 클래스 참가자에게는 커피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더벤티 텀블러, 아로마 드립 컬렉션, 아메리카노 무료 쿠폰 등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더벤티는 최근 브랜드와 직접 소통하고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이번 커피 클래스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친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더벤티 관계자는 "이번 커피 클래스는 더벤티만의 커피 문화와 철학을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커피와 더벤티에 관심있는 고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딸기 메뉴 라인업을 강화하기 위해 딸기 시즌2 메뉴를 출시했다. 더벤티는 지난 해 12월 선보인 딸기 메뉴가 출시 이후 약 40만잔이 팔리는 등 딸기 메뉴에 대한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딸기 메뉴 2종을 추가로 선보였다. 이번에 추가된 딸기 메뉴는 ‘딸기초코쿠키스무디’와 ‘딸기 펄 피치라떼’로 딸기와 함께 다양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딸기초코쿠키스무디’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초코스무디에 딸기청, 쿠키분태를 토핑하였으며, ‘딸기 펄 피치라떼’는 달콤한 피치라떼에 딸기청과 딸기향 타피오카 펄을 토핑했다. 더벤티는 매 겨울마다 색다른 딸기 메뉴를 선보이며 ‘겨울엔 딸기’라는 시즌 공식을 이어오고 있어, 이번 딸기 시즌2 메뉴 역시 소비자들의 높은 기대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더벤티 관계자는 “이번 겨울 시즌은 브랜드 모델 G-DRAGON과 함께한 캠페인 영상을 통해 딸기 메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더벤티만의 차별화된 딸기 메뉴를 선보인 전략이 주효했다”며 “이번 딸기 시즌2 메뉴 역시 더벤티만의 감각을 담아, 소비자들이 다양한 딸기 메뉴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더벤티가 요르단 암만(Amman)에 중동 지역 첫 매장을 오픈하며, 중동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더벤티는 요르단 암만 핵심 상권인 세븐스 서클(Seventh Circle) 인근에 중동 1호점 오픈과 함께 그랜드 오픈을 기념하는 리본 커팅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리본 커팅식에는 요르단 코트라(KOTRA) 관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는 더벤티의 요르단 진출이 단순한 매장 개점을 넘어, 한국과 요르단을 잇는 경제·문화적 교류의 상징적 사례이자 성공적인 안착으로 향후 중동 시장 확장에 대한 기대감을 방증하는 대목이다. 이번 요르단 1호점은 유동 인구와 상업 시설이 밀집된 세븐스 서클 인근에 위치해 현지 고객과의 접점을 빠르게 확대할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 더벤티는 매장 오픈을 기념해 방문 고객들에게 한국 특유의 따뜻한 ‘정(情)’을 담은 기념품을 증정하고,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며 현지 커뮤니티와의 교류를 강화할 예정이다. 메뉴 구성 역시 요르단 시장을 고려한 현지화 전략이 반영됐다. 더벤티는 요르단 진출을 위해 개발한 총 11종의 현지화 메뉴 중 7종을 우선 선보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워 급성장한 저가형 커피 전문점 시장에서 소비자 만족도 1위는 컴포즈커피, 꼴지는 빽다방으로 나타났다. 가격 경쟁력과 이용 편의성은 전반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지만 매장별로 차이를 보이는 커피 맛의 균질화는 여전히 해결 과제로 지목됐다.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은 21일 더벤티·메가MGC커피·빽다방·컴포즈커피 등 주요 저가형 커피 전문점 4곳을 대상으로 한 소비자 만족도 및 이용 행태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가성비는 강점이지만 품질 표준화 없이는 지속적인 신뢰 확보에 한계가 있다”고 분석했다. ◇ 종합만족도 컴포즈-메가-더벤티 순... ‘이용 편의성’ 높고 ‘혜택’ 낮아 조사 대상 4개 브랜드의 종합만족도 평균은 3.87점(5점 만점)이었다. 업체별로는 컴포즈커피가 3.97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메가MGC커피(3.93점), 더벤티(3.86점), 빽다방(3.73점)이 뒤를 이었다. 세부 항목별로 살펴보면, ‘주문·결제·이용 편의성’(4.22점)과 ‘가격’(4.08점)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 저가형 커피 본연의 강점이 잘 발휘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포인트 적립이나 할인 등 ‘제공 혜택’(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오는 1월 20일 단 하루, 더벤티 앱 회원을 대상으로 말차 음료와 디저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더벤티데이’를 진행한다. ‘더벤티데이’는 매월 20일 더벤티 앱 회원에게 특정 메뉴를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정기 프로모션으로, 2026년 말의 해를 기념하여 첫 행사로 ‘말차’ 음료와 말랑한 식감의 '쫀득 쿠키' 디저트를 할인 메뉴로 선정했다. 이번 할인 대상 메뉴는 ‘말차라떼’, ‘말차 아인슈페너’, ‘말차프라페’ 등 말차 음료 3종과 ‘코코비스킷 쫀득쿠키’, ‘후르츠딸기 쫀득쿠키’ 등 쫀득쿠키 2종이다. 더벤티의 말차 음료는 보성 말차를 활용한 지역 상생 메뉴로, 2024년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이어온 스테디셀러 메뉴다. 쫀득쿠키는 달콤한 마시멜로를 베이스로 한 디저트로, 쫀득하고 말랑한 식감이 특징이다. 최근 식음료 업계에서 말차와 두바이쫀득쿠키와 같은 쫀득한 식감의 디저트가 주요 트렌드로 부상한 가운데, 이번 더벤티데이는 트렌디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할인 쿠폰은 더벤티 앱 메인 화면의 ‘오늘의 쿠폰’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매장 방문 주문과 앱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더벤티가 국내 커피 브랜드 최초로 GCR(Global Coffee Report) 매거진 표지를 장식하며 글로벌 커피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GCR(Global Coffee Report) 매거진’은 격월로 발행되는 글로벌 커피 전문 매거진으로, 전 세계 커피 산업의 주요 트렌드와 시장 분석, 업계 리더 인터뷰 등을 다루는 권위 있는 매체다. 이번 2026년 1·2월호 표지에는 더벤티 공동 대표인 박수암 대표와 최준경 대표가 함께 등장했으며, 인터뷰를 통해 더벤티의 성장 배경과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 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심도 있게 소개됐다. 특히 글로벌 커피 브랜드가 주를 이루는 GCR 인터뷰 역사 속에서, 아시아권 CEO로서는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소개되며 의미를 더했다. 인터뷰에서는 맛있는 음료, 넉넉한 용량,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국내 경쟁력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용되는 더벤티만의 운영 시스템과 해외 사업 전략이 집중 조명됐다. 연간 약 3억 1,500만 잔의 커피 생산 역량을 갖춘 복합 단지 ‘퍼플랜드(Purpleland)’를 기반으로, 제품 개발부터 유통까지 아우르는 인프라는 글로벌 확장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새해를 맞아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스포츠라이프 플랫폼 '잼플'과 협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속되는 웰니스 트렌드를 반영해 더벤티의 저당 음료를 알리고, 잼플의 운동 프로그램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벤트는 1월 7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더벤티 매장에서 저당 음료를 구매하고 스탬프를 적립하면, 더벤티 멤버십 앱에서 럭키박스 랜덤 응모 기회가 제공된다. 이벤트 대상 저당 음료는 ‘저당 말차라떼’, ‘저당 카페모카’, ‘저당 코코넛라떼’, ‘저당 바닐라딥라떼’, ‘저당 초코라떼’, ‘저당 미숫가루’, ‘저당 믹스커피’까지 총 7종이다. 럭키박스 경품으로는 잼플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총 1,000만 원 상당의 잼플 운동/웰니스 이용권을 비롯해 더벤티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당첨된 잼플 운동/웰니스 이용권은 잼플 플랫폼 내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 결제에 활용할 수 있다. 더벤티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저당 음료를 중심으로 한 건강한 음료 문화를 확산하고, 운동과 식습관을 함께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