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29일부터 3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5년 한국식품영양과학회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해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 현황과 활용’을 주제로 한 분과를 운영한다. 이번 분과는 해썹인증원이 참여하고 있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수요자 맞춤 헬스케어를 위한 국가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 구축 연구’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31일 오전 10시 40분부터 낮 12시 40분까지 벡스코 101호에서 분과를 진행한다. 이번 분과에서는 식품영양성분 데이터의 구축, 표준화, 활용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진다. 주요 발표는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 구축 연구 추진 현황(해썹인증원 박현진 본부장) ▲국가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 표준화 및 확대(서울대 김초일 교수) ▲식품성분 데이터베이스 활용의 세계적 패러다임 변화(잇츠와이드 김서영 대표)로 구성됐다. 좌장은 해썹인증원 홍진환 인증사업이사가 맡는다. 홍진환 인증사업이사는 “해썹인증원은 식품영양성분 데이터의 양적 확대와 질적 신뢰성을 확보해 국민이 필요로 하는 한국형 국가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데
[푸드투데이 = 이하나기자] '2019 인삼축제'가 금산, 음성, 강화, 풍기, 파주, 이천, 홍천 등 전국 각지에서 열린다.인삼은 땅이 얼어 있지 않는 한 1년 내내 수확이 가능하지만 10월 중순 이후에 수확한 인삼이 가장 품질이 좋아 이 시에 인삼축제가 활성화되는 시기다. 무더운 여름동안 기력이 쇠약해졌다면 약으로 귀하게 쓰이는 인삼으로 원기를 회복하고, 지긋지긋한 신체 허약에서 벗어나는 건 어떨까. 인삼의 효능은혈압조절과 간장보호, 신진대사를 원할하게 도와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쌉싸름한 인삼향 가득 가족여행을 떠나보자. 푸드투데이는 짜릿하고 역동적인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2019 인삼축제' 7선을 꼽아봤다. <편집자주> 인삼의 종류는? 인삼의 종류는 가공되지 않은 수삼, 절편으로 유명한 홍삼, 그 외에도 가공방법에 따라 태극삼, 백삼, 미삼, 잡삼등으로 나뉜다. 그 중 고려삼이라 불리는 고려인삼이 한국, 만주에서 발견되는 인삼으로 사람모양을 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재배 여부에 따라 자연산삼과 재배 인삼으로 구분되는데 산양삼은 삼의 씨나 묘상을 산에 심어 자연상태로 재배한 인삼을 말한다. 원래는 장뇌삼,산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