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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노비스, 조보아와 함께하는 ‘트리플러스 오메가-3 이뮨’ 새 캠페인 공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글로벌 헬스케어 브랜드 세노비스를 운영하는 오펠라 한국법인이 배우 조보아를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하고, 리뉴얼된 ‘트리플러스 오메가-3 이뮨 맨&우먼’ 제품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신제품은 혈행 개선, 활력 증진, 면역 기능 강화를 한 번에 잡은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이다. 세노비스는 예능,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여러 활동을 통해 항상 생기 넘치고 활기찬 에너지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긍정적이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가진 배우 조보아가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세노비스와 만나 신선한 시너지를 일으킬 것으로 판단해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세노비스는 브랜드 앰배서더 조보아와 함께하는 첫 번째 TV 광고도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트리플러스 오메가-3 이뮨 맨&우먼’ 광고는 ‘작은 습관이 쌓여 매일의 큰 차이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규칙적인 습관을 들이려고 노력하지만, 체력이 따라주지 않아 포기해야만 했던 순간을 공감 있게 그려냈다. 특히 자연 분자구조와 유사한 구조로 체내 흡수율을 높인 프리미엄 rTG 오메가3(EPA 및 DHA 함유유지)가 함유되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