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이 소시지 신제품 ‘후랑크’ 3종(△매콤후랑크 △마늘후랑크 △참맛후랑크)을 출시했다. 앞서 선보인 꼬치형 후랑크 2종(△매콤 △마늘)이 지난해만 1천 만 봉 넘게 팔릴 정도로 편의점 등에서 큰 인기를 얻자 라인업을 확장했다. 신제품 ‘후랑크’ 3종은 라면에 토핑으로 얹어 먹는 등 다양한 음식에 곁들이기 좋게 꼬치를 없애고 굵기를 줄여 여러 개를 한꺼번에 포장한 것이 특징이다. 포장지를 살짝 뜯어 전자레인지에 20~30초 데우면 바로 맛볼 수 있다. 신선한 국내산 닭고기로 만들어 기름기가 적고 담백하다. 맛은 세 가지. ‘매콤후랑크’는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맛있게 매운 맛을 구현했다. ‘마늘후랑크’는 마늘 향만 입힌 게 아니라 국내산 마늘 원물의 함유량을 높여 감칠맛이 풍부하다. ‘참맛후랑크’는 마늘간장 소스에 재워 불고기 맛을 제대로 담았다. ‘하림 후랑크’ 3종은 전국 편의점과 학교 매점, PC방 간식코너 등에서 부담 없는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데워서 그대로 먹어도 좋지만 밥이나 라면, 떡볶이 등과 같이 먹어도 잘 어울린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식욕이 왕성한 청소년과 업무로 바쁜 직장인들에게 꼬치형 닭고기 후랑크가 큰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원장 이은미, 이하 바이오진흥원)은 설을 앞두고 전북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사회공헌 집중 기간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나눔 활동은 취약계층, 복지시설을 방문해 격려품 전달,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으로, 임직원의 기부 외에도 팜조아 농업회사법인, 맑은상회에프앤비, 전북은행 등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나눔의 규모와 기부처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바이오진흥원은 설명했다. 상생 나눔 지원대상은 삼성휴먼빌 등 도내 복지시설 4곳으로, 각 시설 특성에 맞춰 온누리상품권 및 현물 등 600만원 상당을 전달한다. 바이오진흥원은 도내 농식품기업 및 전북은행과 사회공헌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을 위해 활발한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이은미 원장은 “설 명절 집중 나눔을 통해 도내 기업들과 함께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공헌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바게뜨가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대표 제품은 밸런타인데이에 어울리는 달콤한 맛과 사랑스러운 비주얼의 케이크다. 하트 모양의 진하고 꾸덕한 초코 시트에 상큼한 딸기 가나슈와 초코 가나슈를 물방울 모양으로 샌드하고, 초코칩 쿠키를 더해 바삭한 식감을 살린 ‘베리 가나슈 케이크’, 진한 초코 케이크 속에 달콤한 마시멜로우가 콕콕 박혀 깊은 달콤함을 전하는 ‘초코 마시멜로우 케이크’, #겉딸속케(겉은 딸기 속은 케이크) 콘셉트로 인기를 얻은 '베리밤 케이크' 등이다. 두바이 스타일 제품도 눈길을 끈다. 진한 초코 시트 안에 고소한 피스타치오와 바삭한 카다이프를 섞은 페이스트를 채우고 말랑 폭신한 마시멜로우로 마무리한 ‘두쫀팝 케이크’ 진한 풍미의 초코 타르트지 안에 피스타치오 원물로 만든 고소한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밀로 만든 얇은 면인 카다이프를 듬뿍 채워 깊고 풍부한 맛을 구현한 ‘두쫀 타르트’ 등이다. 부담 없이 마음을 전하기 좋은 초콜릿과 쿠키류 제품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곰 모양의 ‘곰곰이 초콜릿’을 세 가지 맛 핑크 하트 초콜릿으로 둘러싼 초콜릿 세트 ‘곰곰이 베리 히트해’, 밀크·다크·화이트 3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오비맥주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 카스가 국가대표 선수의 선전을 기원하고, 메달의 기쁨을 대한민국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카스 0.0 무료 기프티콘 증정 이벤트’를 연다. 카스는 올림픽이 열리는 기간인 22일(일)까지 우리 선수단이 메달을 따내는 날마다 메달 1개당 1만 명에게 논알코올 음료 ‘카스 0.0’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금·은·동 상관없이 모든 메달에 해당한다. 이와 동시에 선착순 1,000명에게 ‘카스 0.0’ 무료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상시 이벤트도 마련했다. 올림픽 기간 내내 인당 하루 한 번씩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는 카스 공식 홈페이지 내 ‘카스 0.0’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참여 가능하다. 당첨 여부는 응모 익일 오전 9시에 확인할 수 있으며, 당첨자에게는 전국 주요 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프티콘이 지급된다(CU·GS25·세븐일레븐·이마트24 중 랜덤 1곳). 8일(현지시각)에는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김상겸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메달 소식을 알렸다. 카스는 첫 메달 획득을 축하하는 의미로 기프티콘 1만 개를 지급했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버거킹이 12일부터 원자재 및 제반 비용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인해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 가격 조정 폭은 버거 단품 기준 200원이다. 스낵 및 디저트 등 사이드 메뉴의 인상 폭은 100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이번 조정으로 버거킹의 대표 메뉴인 ‘와퍼’는 7,200원에서 7,400원으로, ‘와퍼 주니어’는 4,800원에서 5,000원으로 변경된다. 또 ‘프렌치프라이’는 2,200원에서 2,300원으로 가격이 인상된다. 버거킹 관계자는 “수입 비프 패티, 번류, 채소류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고, 각종 외부 요인에 의한 원가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불가피하게 가격 조정을 결정했다”며,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상폭을 실질 원가인상분 이하로 책정했다” 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웰푸드는 대표 아이스크림 ‘월드콘’의 브랜드 모델로 세계적인 축구 스타 손흥민을 발탁했다고 10일 밝혔다. 모델 발탁 소식과 함께 공개된 캠페인 사진에서 손흥민은 특유의 환한 미소로 청량한 매력을 발산한다. 월드콘의 시그니처 컬러가 연상되는 붉은색 축구 유니폼을 착용해 눈길을 끈다. 롯데웰푸드는 한국을 넘어 유럽과 미국 등 전 세계에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손흥민의 ‘월드클래스’ 영향력과 지치지 않는 에너지가 브랜드 지향점과 맞닿아 있다고 판단했다. 오랜 시간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월드콘의 꾸준함과 손흥민 선수의 긍정적인 이미지가 만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는 23일에는 손흥민과 함께한 신규 디지털 광고 캠페인 영상을 공개한다. 이와 함께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대규모 소비자 참여 이벤트도 진행하며 본격적인 마케팅 프로모션에 돌입할 예정이다. 광고 캠페인 영상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주요 매체를 통해 공개된다. 월드콘은 1986년 출시 이후 약 40년간 사랑받아온 ‘국민 아이스크림’이다. 출시 3년 차인 1988년부터 아이스크림 콘 시장 1위에 올랐고, 2025년에는 전체 아이스크림 시장에서도 판매 1위를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강석연)은 신속한 혁신제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업계를 대상으로 ‘2026년 신기술·신개념 글로벌 의약품 개발·제품화 지원 간담회’를 11일 한국프레스센터(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제품화전략지원단’의 주요 추진 업무의 일환으로, 기존 의약품 규제 체계로 평가하기 어려운 새로운 기술·개념의 혁신제품 개발이 증가하고 있어 개발 과정에서 업계가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규제기관의 제품화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의 주요내용은 ▲2025년 혁신제품 제품화 지원 현황 ▲2026년 제품화 전략지원단 업무 추진방향 등을 안내하고, 혁신제품 개발 단계에서의 업계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여 향후 제품화전략지원단 운영 방안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사전상담 접근성 향상을 위해 개편한 ‘혁신제품 사전상담 One-Stop 플랫폼’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식약처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개발 현장의 다양한 어려움을 파악하고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규제 개선과 지원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혁신제품 개발과 제품화에 실질적인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서울 일대에서 열린 해외 우수 한식당 워크숍 및 지정서 수여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에 해외 우수 한식당으로 지정된 7개 식당의 셰프 및 경영주를 초청해, 한식의 역사, 식재료, 조리 철학을 체험하며 한식 전문성과 이해도를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된 가운데 온지음에서 열린 워크숍1에서는 윤예건 온지음 선임연구원이 전통 장의 철학과 활용법을 소개하고, 이어 조은희 온지음 셰프가 제철 식재료와 장을 활용한 조리 시연을 선보였다. 이어 본앤브레드에서 진행된 워크숍 2에서는 마장동 시장투어와 함께 고기 발골 시연을 보고 민경환 본앤브레드 셰프의 부위별 손질 및 시식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고기구이 문화의 깊이와 실제 조리 기술을 전달했으며, 발우공양에서 열린 워크숍 3에서는 백양사 천진암 주지 정관 스님이 사찰음식의 철학과 제철 식재료 활용법을 강연하고, 사찰음식 조리 시연을 통해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채식 중심 한식 가치와 매력을 전했다. 아울러 한국의집에서 진행된 워크숍 4에서는 조희숙 한국의집 셰프가 장을 기반으로 한 양념의 기본 배합과 응용법을 소개하며, 해외 한식당의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일상에서 가볍게 먹는 미니 케이크 ‘투썸 브라우니’를 출시하며 디저트 카테고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디저트를 통해 스스로를 위한 작은 사치를 즐기는 이른바 ‘스몰 럭셔리’ 문화가 일상 속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디저트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투썸플레이스는 카페 공간에서 달콤한 디저트와 향긋한 커피 한 잔으로 바쁜 일상 속 즐거움을 찾을 수 있어 소비자들의 발걸음을 이끌어내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투썸플레이스의 피스 케이크 및 떠먹는 케이크는 1초에 1개 가까이 판매될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끌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투썸플레이스는 평소에도 눈과 입이 즐거운 디저트를 경험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확대한다. 특히 단순히 홀케이크를 조각 버전으로 제공하는 것이 아닌 커피를 함께 마시는 취식 상황이나 일상에서 달달한 케이크와 함께 잠깐의 휴식으로 기분 전환을 하는 소비자 특성을 고려하여 디저트 타임을 위한 새로운 미니 케이크를 선보이게 됐다. 신제품 ‘투썸 브라우니’는 사각형 용기에 담긴 스타일로 갓 구워낸 듯한 촉촉하고 꾸덕한 식감이 특징이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농심이 저칼로리 용기면 브랜드 ‘누들핏’ 신제품 ‘누들핏 쇼유완탕’과 ‘누들핏 새우완탕’을 오는 23일 출시한다. 부드러운 얇은 피의 ‘완탕’ 건더기를 적용해, 비주얼과 식감을 동시에 잡은 저칼로리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국물 베이스에 따라 ‘쇼유완탕’과 ‘새우완탕’ 두 가지로 선보인다. 누들핏 쇼유완탕은 간장 베이스의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누들핏 새우완탕은 새우 풍미가 살아 있는 깊고 진한 해물 맛을 구현했다. 두 제품 모두 얇고 넓은 피의 부드러운 완탕과 가늘고 투명한 당면을 적용해 식감을 살렸으며, 칼로리 또한 120kcal(쇼유완탕), 125kcal(새우완탕)로 낮아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농심 관계자는 “신제품 누들핏 완탕 2종은 국내 유일의 완탕 용기면으로, 해외여행에서 즐기던 완탕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메뉴를 부담 없는 칼로리로 즐길 수 있는 누들핏 신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