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에스쁘아가 ‘원테이크 블렌더 세트’를 새롭게 출시한다. 에스쁘아 ‘원테이크 블렌더 세트’는 베이스부터 컬러까지 모든 메이크업을 쉽고 빠르게 완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올인원 블렌더 세트다. 메이크업 제형에 맞춰 ‘매트’(M), ‘글로우’(G), ‘파우더’(P) 블렌더 3종으로 구성했다. 모든 면을 활용할 수 있는 멀티 쉐입 디자인과 논라텍스 소재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고려했다. ‘매트’ 블렌더는 메가 사이즈로 설계되어 넓은 면적을 커버할 수 있으며, 경도가 높은 탄탄한 재질로 매트 타입 제형과 잘 어울린다. 스파출라 면으로 베이스를 균일하게 밀착시킨 뒤 탭핑 면으로 두드리면, 커버력 높은 결점 없는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 ‘글로우’ 블렌더는 미디엄 사이즈로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해 리퀴드 또는 크림 제형 사용 시 자연스러운 윤기와 매끄러운 결을 연출해준다. 물에 적시거나 미스트를 뿌리면 부피가 팽창하며 더욱 촉촉한 밀착력을 구현해, 글로우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파우더’ 블렌더는 섬세한 후로킹 소재의 미니 사이즈로 치크 또는 파우더 제형 사용 시 뭉침 없이 고르게 발색된다. 좁은 면을 활용해 눈가나 코옆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오는 28일 서울 더벤티 교육센터에서 진행하는 ‘원데이 커피 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커피 클래스는 참가자들이 직접 커피를 추출하고 더벤티의 주요 메뉴를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일상에서 즐기던 커피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경험하며 커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 모집은 13일까지 진행되며, 더벤티 멤버십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참가자는 20일 개별 안내를 통해 선정된다. 클래스 참가자에게는 커피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더벤티 텀블러, 아로마 드립 컬렉션, 아메리카노 무료 쿠폰 등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더벤티는 최근 브랜드와 직접 소통하고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이번 커피 클래스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친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더벤티 관계자는 "이번 커피 클래스는 더벤티만의 커피 문화와 철학을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커피와 더벤티에 관심있는 고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면사랑은 우동의 본질에 집중하면서도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가격 진입장벽을 낮춘 실속형 냉동면 밀키트 ‘가쓰오우동’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고물가 환경 속에서 냉동면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도 망설임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가격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우동의 본질인 면의 탄력과 국물의 풍미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전문점 수준의 맛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면사랑 ‘가쓰오우동’은 물을 많이 넣어 충분히 시간을 투자해 숙성시키는 다가수 숙성과 반죽을 늘리고 두드리는 수연·수타 제면 방식을 적용해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우동 면 식감을 살린 제품이다. 육수는 가쓰오부시와 게즈리부시, 완도산 다시마를 직접 우려낸 장국을 사용해 깔끔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구현했다. 또한 신선한 재료를 그대로 얼리는 급속 냉동 공법을 통해 조리 후에도 탄력 있는 면발을 즐길 수 있으며, 장시간 보관해도 맛과 품질이 유지된다. 면, 소스, 고명을 한 팩에 담은 원팩 구성의 냉동면 밀키트로 조리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별도의 해동 과정 없이 끓는 물이나 전자레인지로 약 3분이면 전문점 수준의 우동을 즐길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제격이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컴포즈커피가 간편식 라인업을 강화한 ‘스트리트 컴포즈(쫄깃 달콤한 브레이크 타임)’ 신메뉴 5종을 출시하고, 이를 기념한 ‘올데이 세트’ 할인 프로모션을 10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트리트 컴포즈’는 학교 앞 분식과 간편식에서 착안한 메뉴 라인업으로, 커피 전문점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간식·식사 대용 메뉴를 확장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쫄깃한 식감과 익숙한 맛을 살려 바쁜 일상 속 브레이크 타임을 공략한다. 이번 신메뉴는 △쫄깃 분모자 떡볶이 △대파크림 햄샌드위치 △치폴레 햄샌드위치 △컴포즈 믹스커피 △꿀 아메리카노 등 총 5종이다. ‘쫄깃 분모자 떡볶이’는 분모자를 사용해 포장 후에도 쉽게 불지 않도록 구현했으며, 학교 앞에서 즐기던 매콤한 떡볶이 맛을 그대로 살렸다. ‘대파크림 햄샌드위치’는 고소한 대파 크림치즈를 더해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 적합하며, ‘치폴레 햄샌드위치’는 매콤한 치폴레 소스로 풍미를 강화했다. 음료 메뉴도 함께 선보이며, ‘컴포즈 믹스커피’는 언제 어디서나 익숙하게 즐겨온 클래식한 맛을 구현했으며, ‘꿀 아메리카노’는 국내산 꿀을 더해 은은한 단맛과 커피의 조화를 강조했다. 컴포즈커피는 신메뉴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이디야커피가 미니크런치 제품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스낵류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스낵은 이디야커피에서만 즐길 수 있는 전용 스낵 라인업으로,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커피와 함께 부담 없이 곁들일 수 있는 미니 사이즈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출시 제품은 총 2종으로 △미니코코크런치 △미니말차크런치다. ‘미니코코크런치’는 기존에 선보였던 이디야커피의 대표 스낵 제품이다. 이번에 리뉴얼해 재출시한 제품으로, 초코 과자의 바삭한 식감과 달콤한 크림의 조화가 특징이다. 한 입 크기로 구성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미니말차크런치’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신제품으로, 현미 과자의 바삭함에 달콤한 말차 풍미를 더해 색다른 맛을 구현했다. 미니크런치 스낵 2종은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판매되며, 이디야멤버스 앱 ‘주문하기’ 서비스를 비롯해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 주요 배달 플랫폼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디야커피에서만 즐길 수 있는 스낵을 고객 트렌드에 맞춰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스낵 라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삼양라운드스퀘어와 삼양식품은 청소년 푸드테크 공모전 ‘라운드스퀘어 프라이즈’ 대상 수상팀과 함께한 영국 해외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해외 연수는 지난해 11월 개최된 '라운드스퀘어 프라이즈'에서 대상을 수상한 중등부 'M.S.G' 팀과 고등부 '아쿠아펄' 팀에게 제공된 우승 특전이다. 대상팀은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4박 6일간 영국 옥스포드 대학교와 주요 푸드테크 기업을 방문하며 글로벌 식품 산업의 최신 흐름을 체험했다. 연수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옥스퍼드 대학교를 찾아 이그노벨상 수상자이자 감각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인 찰스 스펜스(Charles Spence) 교수와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각 팀의 연구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스펜스 교수 및 연구팀으로부터 연구 방향과 실험 설계에 대한 심도 있는 피드백을 받았다. 이와 함께 연구실 투어와 식사를 겸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학문과 산업을 잇는 시각을 넓혔다. 이어 참가자들은 런던에 위치한 혁신 푸드테크 기업들을 방문하며 차세대 식품 기술에 대한 글로벌 트렌드를 몸소 체험했다. 이산화탄소에서 초고순도 스피루리나와 기능성 단백질, 천연색소를 추출하는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이재용)은 최근 불량식품통합신고센터를 통해 굴 섭취 후 복통,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신고가 접수되고 있어 겨울철 굴 섭취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굴은 겨울철 소비가 많은 수산물로 필수 아미노산, 무기질, 비타민 등 영양가가 풍부한 식품으로 알려져 있지만 안전한 섭취를 위해 다음의 사항을 주의할 필요가 있다. 굴을 구매할 때는 생식용, 가열조리용을 확인하여 구매하고 용도에 맞게 조리해서 섭취해야 하며, 가급적 생식보다는 가열 조리하여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굴 포장지에 ‘가열조리용’, ‘익혀 먹는 제품’ 등의 표시가 있는 경우에는 중심온도 85도 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 조리 후 섭취해야 한다. 또한 굴무침 등 조리된 굴 요리는 상온에 장시간 방치하지 말고 조리 후에 가능한 빠르게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굴 섭취 후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발생한 경우에는 즉시 섭취를 중단하고 의료기관에 방문해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유사 사례 확산 방지를 위해 국번 없이 1399로 전화 신고할 수 있으며, 식품안전나라(인터넷) 또는 ‘내손안앱 식품안전정보’(모바일 앱)를 통해서도 신고가 가능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우리맛연구중심 샘표의 ‘완두간장’이 미국 코스트코에 입점했다. 샘표는 지난해 말부터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 내 코스트코 45개 매장에서 ‘완두간장’을 판매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완두간장’은 대두(콩) 대신 완두를 발효해 만든 간장으로, 대두 알레르기가 있는 해외 소비자도 한국 간장의 깊은 풍미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해외 시장을 겨냥해 개발한 제품이다. 이번 코스트코 입점은 샘표가 80년간 축적해 온 독보적인 콩 발효 기술과 철저한 해외 식문화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한 글로벌 제품이 미국 주류 유통망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샘표는 국내 간장 시장 1위에 안주하지 않고, 한식의 기반이 되는 콩 발효의 깊은 감칠맛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글로벌 장 연두’, ‘유기농고추장’, ‘완두간장’ 등 해외 시장을 겨냥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다. 코스트코의 까다로운 입점 기준을 통과한 ‘완두간장’은 원료 선택부터 발효 조건까지 글로벌 시장을 염두에 두고 새롭게 설계한 간장이다. 완두 단백질의 특성에 맞춰 특허 받은 발효 미생물을 적용하는 등 발효·숙성의 최적 조건을 연구해, 깊은 감칠맛은 살리면서도 향미는 한층 부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윤석환 CJ제일제당 대표는 10일 “낭떠러지 끝에 서 있는 절박한 위기상황으로, 뼈를 깎고 살을 도려내는 ‘파괴적 변화와 혁신’을 통해 완전히 다른 회사가 돼야 한다”며 ‘전면적인 체질 개선’을 천명했다. 윤 대표는 이날 전 임직원에게 보낸 <우리에게 ‘적당한 내일’은 없습니다>라는 제목의 CEO 메시지를 통해 “4년간 이어진 성장 정체 끝에 결국 지난해 순이익 적자라는 참담한 성적표를 받았는데, 이는 일회성 악재가 아니라 우리 모두와 조직에 대한 ‘생존의 경고’”라며 이 같이 강조했다. 윤 대표가 취임 4개월여 만에 이처럼 강도 높은 자성과 의지를 피력한 것은 단순히 실적 부진만이 이유는 아니다. 회사의 사업 모델, 조직 운영, 일하는 방식 등 모든 것을 완전히 밑바닥부터 뜯어 고치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는 절박함에서 비롯됐다. 이에 윤 대표는 “작은 변화로는 이 파고를 넘을 수 없다”며 △사업구조 최적화 △재무구조의 근본적 개선 △조직문화 재건 등 근본적인 혁신을 추진한다고 선언했다. 먼저, ‘사업구조 최적화’에 대해 윤 대표는 “그동안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라는 미명 아래 수익성이 보이지 않는 사업들까지 안고 있었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해태제과(대표 신정훈)의 이탈리아 로마 3대 젤라또 빨라쪼가 고르곤졸라의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긴 치즈 젤라또를 출시했다. 지난해 선보인 흑임자 젤라또에 이은 건강 젤라또 시리즈 5탄이다. 푸른곰팡이를 숙성해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항산화성분이 풍부한 고르곤졸라의 건강함을 담았다. 일반 치즈보다 향미와 감칠맛도 깊은 고르곤졸라를 프리미엄 젤라또로 완성한 한층 고급스러운 치즈 디저트다. 고르곤졸라의 짭쪼름한 풍미가 젤라또의 부드러운 달콤함과 어우러져 단짠맛이 제대로 살아난 것이 특징. 세계 3대 블루치즈 중에서도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치즈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발효 과정에서 발생하는 특유의 쿰쿰한 향도 살려 치즈 매니아들의 입맛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덴마크의 신선한 원유로 만든 고르곤졸라를 활용해 본연의 고소함과 단맛이 진하다. 여기에 청정 히말라야 핑크솔트를 뿌려 짭짤한 감칠맛까지 더했다. 치즈 분말을 빨라쪼만의 노하우로 우유, 생크림과 배합해 거친 입자감은 제거하고 매끄럽고 쫀득한 식감은 극대화했다. 첫 입에서 느껴지는 고르곤졸라와 우유의 고소한 단맛과 마지막 입안에 맴도는 짭쪼름한 여운이 매력이다. 고르곤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