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안 얼얼' 冷보양식엔 냉면·콩국수·빙수 인기 원기회복 溫보양식엔국민모두 즐기는 삼계탕연일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계속되면서 삼계탕, 냉면 등 여름 대표 메뉴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특히 더위에 지쳐 기력을 잃은 이들은 삼계탕과 같은 ‘이열치열’ 보양식을 통해 몸보신을 도모하고, 입맛을 잃은 이들은 냉면·콩국수·빙수 등 새콤달콤하면서도 시원한 ‘이냉치열’ 메뉴로 무더위를 이겨내고 있다.이에 스마트 모바일 컴퍼니 KTH(대표 서정수)는 자사 위치기반 SNS 아임IN 이용자들의 발도장 분포 현황 조사를 통해, 올 여름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방문한 전국 냉면집, 콩국수집, 빙수집 등 ‘이냉치열’ 음식점과 대표 ‘이열치열’ 음식인 삼계탕집 순위를 26일 발표했다.각 여름 맛집 순위는 2011년 5월부터 7월까지 최근 3개월간 아임IN 이용자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25일 '바이오의약품 산업 발전전략 기획단(Dynamic BIO) 로고 공모전'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Dynamic BIO의 대국민 인지도 향상을 위해 지난 5월 18일부터 7월 8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32점이 출품됐으며, 바이오의약품 산업발전 기획단 구성원과 광고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창의성과 주제와의 적합성 등을 비중있게 평가해 최종 우수작 2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우수상 당선자는 김태희(29, 경기도 의정부시)씨, 김민수(31, 서울시 광진구)씨로 각각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식약청은 우수작 중 광고.홍보 관련 전문가의 수정보완을 통해 최종적으로 로고를 결정하고, 이를 기획단(Dynamic BIO)에서 주관하는 행사 등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심사결과는 식약청 홈페이지뉴스/소식공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하이트맥주(사장 김인규)가 오는 28일부터 진행되는 포항의 대표적인 축제, ‘제8회 포항국제불빛축제’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포항국제불빛축제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유망축제로 지정한 지역 대표 축제로 포항의 모든 빛 인프라를 한데 아우르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31일까지 북부해수욕장과 형산강 체육공원에서 진행된다.하이트맥주는 포항시축제위원회와 공동마케팅 협약을 맺고, 대구와 경북 지역에서 7월 중 판매되는 맥주병에 홍보 포스터를 보조라벨로 부착해 공급한다. 해당 맥주는 주점과 식당은 물론 일반 소매점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이렇게 축제포스터 라벨이 부착돼 생산되는 맥주는 총 340만병이다.이 보조 라벨을 통해 대구 경북지역 소비자들은 포항국제불빛축제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하이트맥주는 축제를 찾은 시민들을
잠바주스가 모델로 기용한 박태환 선수가 세계수영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면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올해 1월 SPC그룹이 론칭한 스무디 전문점 잠바주스는 인천공항에 1호점을 연이래 분당정자점, 동부 이촌점, 강동 경희대병원점, 강남상성타운점, 서울월드컵점을 개점하고 연일 성장세를 이어하고 있다.잠바주스는 건강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박태환 선수를 광고모델로 선택했다. 특히 1호점인 인천공항점을 열면서 박태환 선수가 일일점장으로 화제를 모았다.지난 20일 잠바주스는 박태환 선수가 참가한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마린보이 스무디를 출시했는데, 금메달 획득과 함께 출시 5일만에 판매 2위 로 성장했다.잠바주스는 27일까지 마린보이 스무디 쁘띠 사이즈를 구입하면 오리지널 사이즈로 용량을 업그레이드 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더불어 홈
풀무원 계열사인 친환경식품전문기업 올가홀푸드(대표 남제안)가 창업 30주년을 기념해 임직원 사회공헌 봉사단 ‘로하스 디자이너’를 출범,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로하스 디자이너(LOHAS Designer)’란 ‘우리 사회와 이웃의 지속 가능한 건강을 창조하는 사람들’이란 뜻의 풀무원 기업 사회봉사단이다. 올가홀푸드는 임직원들이 3~10명씩 팀을 이뤄 주 또는 월 1회 씩 친환경 식품을 다루는 기업의 특성을 살린 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올가홀푸드 봉사단은 자사 판매 제품으로 만든 간식을 통해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바른 먹거리를 제공하는 ‘어린이 간식 수호대’, 독거 노인의 점심 식사제공을 위해 식재료 준비, 음식 조리, 배식, 설거지 등을 맡는 ‘먹거리 건강 나눔’ 등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에게 바른 먹거리를 제공하는 활동을 하게 된
지루했던 장마가 끝나고, 이제 본격적인 휴가시즌이 시작됐다. 산과 계곡, 바다, 수영장 등 휴가지에서 뜨거운 태양 아래 물놀이를 하다 보면 자외선이나 열기에 의한 피부 손상을 피하기 어렵다. 자외선에 의해 화상을 입거나 각질이 생긴 예민한 피부는 작은 자극에도 피부질환에 걸리기 쉽다. 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모자나 자외선 차단제 등의 방패막이를 활용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시켜 주는 것이 더욱 효과적인 방법이다. 사단법인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26일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피부건강 도우미 건강기능식품 품목 8가지를 소개했다. 이들 품목들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피부건강에 도움, 피부 속 수분공급,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으로부터 피부건강 유지 등에 대한 기능성과 안전성에 대해 모두 인정한 원료들이다.◇세포 성장.
위스키=직사광선 피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이 가장 좋아와인=그늘진 장소, 개봉된 와인은 냉장고 채소칸이 제격맥주=4~10도 보관, 소주는 개봉 후 가능한 빨리 마셔야“집안에 키핑(Keeping)하고 있는 주류, 어떻게 보관하는 것이 좋을까?”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휴가를 대비해 소비자들은 위스키, 와인, 맥주, 소주 등 다양한 주류를 다량으로 구입하려는 경향이 많다. 하이트진로 그룹의 위스키 계열사인 하이스코트는 소비자들이 집에서 보관하고 있는 위스키, 와인, 맥주, 소주 등 각각의 주종에 맞는 보관 방법을 알아봤다. 주류를 제대로 보관을 할 경우에는 신선도를 높일 수 있으며, 개봉 후에도 변하지 않은 원래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이는 주종에 따라 보관하는 방법과 보관 온도 역시 다르기 때문이다. ◇ 위스키스코틀랜드에서는 위스키를 오크통에서 숙성
지루한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휴가철이 다가 오면서 휴가지에서의 노출에 대한 고민이 많은 20~30대 여성 소비자를 중심으로 저지방, 저칼로리 식품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추어 성수기인 식 음료업계에서도 이를 위한 맞춤형 상품들을 속속 내보이고 있다. 매일우유는 ‘칼슘 강화’로 다른 제품과 차별화를 하고 있다. 매일우유 저지방칼슘은 우유 속 지방 함량을 75%나 줄여 지방함량이 0.8%로 국내 출시된 저지방 우유 중 지방함량이 최저 수준인 제품이다. 지방을 뺀 대신 뼈 건강에 좋은 칼슘을 일반우유 대비 2배 이상 높이고, 비타민 D까지 강화했다. 특히 인(P)의 섭취량이 높은 현대인들의 칼슘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칼슘과 인(P)의 섭취 비율이 1:1이 되도록 칼슘 함량을 2배로 높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지방은 줄이고 일반우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는 건국대 닭고기수출연구사업단(단장 강창원)과 공동으로 정부소속 HACCP 평가관과 업체 소속 HACCP 관계자 등 34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8일부터 22까지 5일간 'HACCP 적용작업장 위생관리 및 정부검증 사례분석'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개최되는 세미나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것으로, 대미 삼계탕 수출희망작업장 등 HACCP 적용작업장의 효율적인 위생관리수준 향상과 HACCP 평가관의 평가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미국 HACCP 전문가인 Mr. Robert A Savage (HACCP consulting group, LLC 회장)를 초청 미국정부의 축산물작업장 위생관리체계 등에 대한 특별강의가 있었고, 검역검사본부 축산물안전과 황인진 수의사무관이 강사로 나서 국내 HACCP 적용작업장의 정부검증방법 등 정부차원의 선진위생관리기법에 대한 강의가
독성이 강한 유황으로 만든 '액상유황비료'를 물에 희석해 양파즙 제조 시 첨가한 제조 업체가 적발됐다.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액상유황비료를 물에 희석해 양파즙에 첨가,‘유황양파즙’을 제조.판매한 업체 등 7명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액상유황비료는 사료업체에서 광물성유황을 법제해 가축류 사료 첨가제.토양개선제.살충효과 등의 목적으로 제조한 제품으로,황(sulfur) 광물성 유황은 황산제조.살충제 곰팡이 제거제.소독제.약물로 사용되며, 법제유황은 사료.비료 첨가제로 사용 된다. 인체에 고농도에서 반복적으로 노출 시 두통.구토.발작.복부통증.호흡곤란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용도 외에는 절대 사용을 못하도록 하고 있다. 이번 조사결과 전남 무안군 소재 이모씨(남, 46세)는 지난해 6월 중순 새 현대건강원 송모씨(